'영화'에 해당되는 글 5건

  1. 엠마 왓슨 할리우드 여배우 수익 넘버원 노린다! 2017.04.16
  2. 워크래프트 영화 보다! 게임은 모르지만 재미는 굿~! 2016.06.29
  3. 날보러와요 영화 반전 좋네요~ 2016.05.12
  4. 내 인생 최고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영화 톱 3 2015.10.25
  5. 테이큰(Taken,2007) 리암 니슨 주연 2009.02.09

엠마 왓슨 할리우드 여배우 수익 넘버원 노린다!엠마 왓슨 할리우드 여배우 수익 넘버원 노린다!

Posted at 2017.04.16 21:36 | Posted in 런던★해외 이슈

엠마 왓슨 팬 많으시죠? 저도 해리포터 때부터 팬인데요ㅎㅎ

그 때는 어린 소녀 느낌이었는데 이제 할리우드 톱배우로 거듭나려고 하는듯 해요.

얼마전 뉴스에는 엠마가 할리우드 여배우 수익 넘버원일거라고 하네요.

2017년이 끝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아주 긍정적이라고 합니다.





해리포터의 홍일점 역할을 톡톡히 한 엠마왓슨~~

다들 엠마 팬들이 되기에 충분했죠?

저도 귀여워서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나중에 대배우가 되겠다 싶었어요ㅎㅎ





벌써 세월이 흘러 이제는 다 커서 아이가 아니라 여배우가 되었답니다.

영국을 넘어 이제는 할리우드 여배우가 된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 엠마 왓슨의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열연!

2017년에는 기존 하릴우드 여배우 수익 톱이었던 제니퍼 로렌스를 제치고!!!

엠마가 1위를 할거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어요~~





어머 이게 뭐야뭐야ㅋㅋㅋ

엠마가 이렇게 말하는거 같죠?ㅋ

조만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나날이 발전하는 배우가 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이렇게 화보도 많이 찍지만요.

해리포터 때부터 연기를 많이 해서요.

연기력으로는 깔 수 없지 않나 해요.

미녀와 야수 봤는도 노래도 수준급..

물론 연기할 때는 립싱크였겠지만 말이죠ㅎ





그런데 이 사진들 보면 살짝 다른 영국 여배우인 케이트 버킨세일 닮은거 같아요.

둘다 영국 출신이라 어쩌면 비슷하지 않나 싶기도 해요.

미국 배우는 확실히 미국 모습이 있거든요 ㅎ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주근깨가 보이는게 좋습니다ㅋ

개취겠죠?ㅋㅋㅋ





조만간 레드카펫에 오를 날도 머지않아 올듯 해요.

엠마 왓슨 팬들 소리질러~~~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엠마 팬들을 위한 서비스 사진ㅋㅋㅋ

그럼 항상 꽃길만 걷길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워크래프트 영화 보다! 게임은 모르지만 재미는 굿~!워크래프트 영화 보다! 게임은 모르지만 재미는 굿~!

Posted at 2016.06.29 13:3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영화

얼마전 워크래프트 영화 봤답니다.

게임은 모르지만, 스토리와 영상은 좋더라구요.

확실히 판타지 영화로 제격!

저는 재밌게 봤답니다.




어느 늦은 밤~

저는 워크래프트를 보러 갔답니다.

갑자기 야밤에 심심하지 뭐에요ㅋㅋㅋ

그런데 밤에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거 보세요~

신도림에서 봤는데요.

밤에 가도 사람들이 있더라구요ㅎㅎ

영화관은 망할 수 없는거 같아요ㅎ

24시간 돈버는 구조인듯ㅋㅋㅋ

저 팝콘 가격도 말이 안나오는데 말이죠ㅎㅎ





암튼 다 보고 워크래프트 엔딩 크레딧~~

역시 한번 만들려고 하지 않은 영화~

2편, 3편 계속 나올 듯 합니다.

제목도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인데요.

전쟁은 이미 시작일 뿐이라는 거...

아마 반지의 제왕처럼 계속 시리즈로 나올듯 합니다.

실제로 분위기가 반지의 제왕이랑 비슷합니다.

오크 나오고 인간 나오고 엘프 나오고ㅎㅎㅎ





엔딩 크레딧 음악도 영화 스케일 만큼 웅장한 느낌!!





한번 짧게나마 엔딩 크레딧 영상으로 찍어봤는데요.

한번 보세요~ 뭔가 웅장함을 느끼실 것입니다.





어떤가요? 웅장하죠?

이런 영화 음악 만드는 분들은 참 대단한듯~!

영화를 더옥 돋보이게 하는 능력이 있거든요~~





저는 여운이 남아서 캐스팅 자막이 올라갈 때까지 있었답니다.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워크래프트~

만약 2편 나온다면 당연히 보러 갈 것입니다!!

날보러와요 영화 반전 좋네요~날보러와요 영화 반전 좋네요~

Posted at 2016.05.12 05:0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영화

얼마전 날보러와요 영화 봤답니다~

반전이 나름 괜찮더라구요~

가볍게 볼 영화는 아닌 듯 합니다.

반전 생각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ㅎㅎ





날보러와요 포스터 들고 사진 찍기!

배우는 제가 잘 모르는 배우들~

특히 남자 배우는 어디서 많이 봤는데~ 하면서 봤구요.

여자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큰 관심을 갖지 않은 배우~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내용은 참 뭔가 신선합니다.

합법적 납치 감금...이런게 우리 사회에 있을까 했는데...

진짜 있더라구요~ 물론 영화라 허구성이 있겠지만 말이죠.





합법적 납치감금은 정신병원을 이용하는건데요.

우리 나라 법을 악용하여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날보러와요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통해서~ㅎㅎ





날보러와요 나름 반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 반전을 조금 더 극적으로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

아마 대부분의 관객들이 이 반전을 지나치지 못하고 넘어갈 수도 있을거 같거든요.





날보러와요 영화표 끊고 기다리면서 이렇게 큰 스크린에 나오는 예고편 봤어요ㅋ





강예원 연기는 처음 봤거든요.

연기 잘합니다. 이거 보고 팬 됐어요~~



내 인생 최고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영화 톱 3내 인생 최고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영화 톱 3

Posted at 2015.10.25 23:55 | Posted in 런던★해외 이슈

저는 사실 우리 나라 영화보다는 외화를 더 많이 보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영국에서 오래 생활을 했기 때문에 우리 나라 영화보다 외화가 더 익숙한 것도 있구요. 또, 우리 나라 영화 퀄리티가 많이 쫓아왔다고는 하지만, 아직 제 성에는 그리 차지 못하는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외화를 더 많이 보는데요. 


외국 배우 중 제가 좋아하는 최고로 남자 배우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정말 연기의 폭이 넓고 연기도 잘합니다. 볼 때마다 참 감동받기도 하구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오는 영화는 다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흥행도 자주 되는 편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미국에서 영화 관련 수상 측면에서 가장 저평가 받고 있는 배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암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톱 3를 뽑아봤는데요. 여기 꼽은 영화는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기는 물론 영화도 잘 만들어졌고 또 재밌습니다.


1. 인셉션 (Inception)


인셉션 만큼 많이 본 영화도 없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연기지만, 이 영화는 그 자체로 아주 잘 만들어졌고, 인생을 생각하겠금 만들며, 뭔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나게 하는 기폭제 역할을 합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여기서 주인공을 맡았는데, 고뇌에 찬 내적 갈등에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잘 표현했습니다. 


특히 인셉션의 결말에 대해 여전히 의견이 분분한데, 아직도 그 명확한 결말에 대해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실, 이것이 명확하지 않은 것이 감독이 그 결말을 오픈되게 만들어 관객들 스스로 생각하겠금 만들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저도 그러고 다른 관객들도 그렇고 이 영화의 매력은 바로 이 결말에 대한 해석입니다. 영화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생각을 차근차근 하면 이해가 되고 그것을 이해했을 때의 그 감격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진중한 연기도 보고 우리 나라에서 볼 수 없는 영화의 깊이에 빠져보고 싶다면 이 영화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꿈을 소재로 한 인셉션.

인셉션 (Inception) 뜻은 '주입'이라는 뜻인데, 타인의 꿈 속에 특정 사건이나 이야기를 심는 것을 말합니다.






꿈 속에는 어떤 것도 가능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하늘을 날아다니는 꿈을 꾸곤 했죠.




2. 타이타닉 (Titanic)


어렸을 때 이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은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발랄하고 유쾌한 성격이 잘 드러나 영화 초반부부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속 인물인 잭 도슨이 되고픈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가진 것 없어도 당당하고 노래와 춤을 출 수 있는 각종 재능까지. 정말 제가 딱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 영화에서 케이트 윈슬릿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지금도 회자되는 배 앞머리에서의 팔 벌려 바람을 맞는 장면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게다가, 타이타닉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OST. 셀린디온이 부른 My Heart Will go on은 지금도 명곡에 속합니다. 사람들은 이 곡을 Celin Dion Titanic으로 알 만큼 셀린디온의 대표곡이 되어 버렸습니다. 초반부의 아름다운 영상미 그리고 헐리우드 대작답게 그 때 당시 화려한 CG로 지금 봐도 세련된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유튜브에 셀린 디온을 검색하기도 전에 연관검색어로 타이타닉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 이 뜹니다. 수많은 셀린디온의 명곡들 중에서도 가장 많이 검색된 노래라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것을 보여줄테니까요.





 My heart will go on 노래 잠시 감상해보세요. 



3.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The Wolf of Wallstreet)


이 영화는 가장 최근에 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입니다. 여기서 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기의 깊이를 봤습니다. 증권회사의 탐욕을 통해 어떻게 나아가는 사람이 변화되는지 잘 보여줬고, 중간 중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마약에 미친(?) 연기는 그야말로 과연 저게 연기일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어줍니다. 영화 자체도 아주 흥미롭지만, 만약 야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보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개봉한 다음 바로 봤는데요. 혼자 영화관 맨 뒤 구석에 앉아 봤는데, 영화 길이가 상당히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몰입해서 봤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금융 쪽에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금융 관련된 일을 하거나 아니면 이쪽으로 진로를 생각한다면 한번 꼭 보시기 바랍니다.





월스트리트의 어두운 면을 다룬 더 울프오프 월스트리트. 

하지만, 여기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주 다양한 연기를 펼입니다.





더 울프 오프 월스트리트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상 배역 조던 벨포드는 실존 인물로서 위의 사진 속 왼편에 있습니다. 



부록: 내가 생각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영화 선정 기준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들을 보면 어느 정도 공통점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선택이 참으로 신중하고 잘 고른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발견한 것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영화를 고를 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또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를 고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타이타닉도 마찬가지고 더 울프오브 월스트리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다음번에 개봉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할리우드 대작 러버넌트도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합니다. 저는 레버넌트도 나오면 바로 볼 것입니다.

테이큰(Taken,2007) 리암 니슨 주연테이큰(Taken,2007) 리암 니슨 주연

Posted at 2009.02.09 22:30 | Posted in 기타★

영화 '테이큰(Taken)'을 봤다.

아버지가 프랑스 여행 간 딸이 납치당하자 딸을 되찾아오는 이야기다. 간신히 허락해서 보냈는데, 또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납치당한다. 못 본 분들은 한번 보시길 바란다. 시원시원한 액션과 빠른 전개 그리고 감동이 있는 영화다. 리암 니슨(Liam Neeson)주연이다.

사실 오늘로 이 영화를 두번째 봤다. 며칠전에는 떨리는 맘으로 보고, 지금은 놓친 대화나 스토리를 놓치지 않았나 다시 한번 본 것이다. 역시 다시 봐도 재밌다. 재미도 재미지만, 영화가 전달하는 의미도 있다.

그 의미를 굳이 나열하자면...

1. 어느 도시나 어두운 면이 잇다. 영화 장면에서는 파리가 동유럽 사람들의 인신매매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묘사하고 있다. 내가 7년 동안 살았던 런던에도 어두운 면은 있었다.

2. 절대 딸을 홀로 혹은 친구(특히, 여자끼리)와 해외 여행을 시키지 않는다. 어떻게든 범죄의 타겟이 되기 쉽다.

3. 불가능한 상황도 되게하라. 포기하지 않는다. 딸에 대한 부정 하나만으로 불가능한 일을 해냈다.

이 중 당연히 메인은 두번째다. 딸이 있다면, 낯선 곳으로 절대 여행을 보내지 않을 것이다. 여행 가는 것은 누구나에게나 들뜬 마음을 선사한다. 범죄자들은 그런 마음을 역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고, 또 그런 일에는 선수다. 들뜬 상태에서, 또는 그런 선수들에게서 적절히 대처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영화처럼 여자들에게는 낭만적인 도시, 파리(Paris) 간다고 하면 들뜨는 것은 당연하다.

미래에 딸이 해외로 여행가고 싶다고 조르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영화의 영향인지 몰라도 아무리 설득하려 해도 내 대답은 NO가 될 것이다. 더구나나 해외에서 홀로 체류하는 유학은 더더욱 불가능할 것 같다.

'나는 영국에 7년 동안 있었는데'라는 생각에 남자인 나는 유학이 가능하고, 여자는 안된다는 논리는 스스로 남녀차별이란 모순 속에 빠진 듯하지만, 이 영화를 봤다면, 이런 모순 속에 빠져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설득하지만...아빠 말을 듣는게 좋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