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에 해당되는 글 3건

  1. 이화여대 시위! 이화여대 학생들의 무지에서 온 결과! (6) 2016.08.06
  2. 씨앤케이인터 한국거래소 앞 상장폐지 시위, 누구 말이 맞을까? 2015.05.09
  3. 왜 파업, 시위, 데모는 결국 국민들 손해인가 (7) 2011.08.01

이화여대 시위! 이화여대 학생들의 무지에서 온 결과!이화여대 시위! 이화여대 학생들의 무지에서 온 결과!

Posted at 2016.08.06 23:36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교육


얼마전에 이화여대에 거대한 시위가 있었다고 한다. 나는 최근에 너무 바빠서 몰랐는데, 교수들까지 강금을 당했다는 소식에 어처구니가 없었다. 교수가 까라고 하면 까는게 학생인데, 이게 뭔일인가 하고 놀랐던 것이다. 내 친구 중에 박사과정에 있었던 조교가 있었는데 교수를 그렇게 무서워했다. 그런데 이런 학생들이 시위를 하고 교수를 강금을 하다니...정말 상상도 안될 일이 벌어진 듯한 느낌을 받은 것이다.


조금 검색해보니 미래라이프대학이라는걸 반대를 하기 위해 시위를 했다고 한다. 고졸 출신의 여성들을 입학하게 하고, 2년만의 학위를 준다는 것과 그 학위는 뷰티 등 기술 관련이라는 점이 미래라이프대학의 맹점이라고 한다.


여기서 이화여대학생들이 시위하고 농성하며 반대했다고 하는데, 애초에 반대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아니, 나는 왜 학생들이 그렇게 반대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첫째, 학교의 명성에 해가 된다?


미래라이프대학을 한다고 해서 학교 명성에 해가된다고 하는데, 그럴 가능성은 아주 낮다. 우선, 애초에 이화여대가 학문적으로 뛰어나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우리 나라 대학도 아니다. 여전히 시대착오적인 사상으로 유지되어 오고 있는 '여대'이니만큼 대학계의 '지는해'나 마찬가지다. 국내외 대학순위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애초에 2년제 학생들이 들어온다고 해서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미 MBA 등 다른 전공만 봐도 학부와 달리 명성이 평가되고 있다. 학부생은 아무런 상관없는 일이다. 


둘째, 이화여대는 이대학생들로 인해 큰 기회를 놓친 것!


미래라이프가 2년제라고 하는데, 수능 보고 들어온 4년제와는 완전히 다르다. 편입한 학생들도 다를 것이고, 석사나 박사를 이화여대에서 한다면, 다른 학교에서 학부를 마친 학생들과도 다를 것이다. 미래라이프는 미래라이프만의 과정이다. 미국이나 영국 등 대학들 모두는 평생교육기관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미 그것이 트렌드다. 이화여대는 이를 조금 앞서나간 것 뿐이다. 트렌드는 거스를 수 없다. 이제 곧 고령화시대인데, 내가 봤을 때 이화여대는 지금 아주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 미리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2년제든 4년제든 1년제든 상관없이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고 이를 운영한 경험을 갖춘다면 타 대학교에 비해 이점이 있었을 것이다. 내가 봤을 때 지금 이화여대 시위는 이대 학생들의 근시안적인 시각에서 비롯되었다. 무지라고 봐도 될 것이다.


셋째, 미래라이프대학 설립은 기존 이대학생들을 위해서다.


위에서 큰 기회를 놓쳤다고 하는데, 이는 취업과 아주 큰 연관이 있다. 물론, 요즘 대학계가 학문이 아닌 취업에 목매는게 현실이다. 학생들도 그렇고 대학도 그렇다. 대학이 취업을 해주길 바라는건 학생들의 요구이기도 하다. 취업 못하면 학자금 대출도 못갚고 사회의 쓰디쓴 눈초리도 받아야 한다. 동시에, 대학은 취업률이 낮으면 평가가 낮으니 취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당사자들인 학생들은 졸업 후 취업을 걱정해야 한다. 아니 어떤 학생은 1학년 때부터 걱정한다. 이미 우리 사회는 취업이 어려운 사회다. 서울대 학생들도 취업을 못해 한학기 남기고 휴학을 한다. 내 아는 후배의 이야기다. 이 친구는 아직도 졸업을 하지 않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 이화여대는 미래대학라이프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는 내가 봤을 때 가장 현명한 처사다. 얼마나 이화여대 취업률이 낮았으면 이화여대가 미래대학라이프라는걸 하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결국 미래라이프대학은 기존 이대학생들을 위한 것이다. 취업률이 높아지면, 이화여대 평가는 지금과 같거나 높아질 여지가 있고, 당연히 이는 기존 이대학생들의 명성 내지는 평가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역시 두번째 이유와 같이 이화여대 시위는 이대 학생들의 무지라고 볼 수 있다. 


넷째,  대학교는 공급자, 이대학생은 수요자


대학교는 교육을 공급한다. 이화여대를 다니는 사람은 그 교육을 수요한다. 그리고, 교육을 받고자 하는 이화여대 학생들은 자신들 스스로 이화여대에 오길 선택했다. 만약 다른 대학교의 교육을 수요하고자 한다면, 다른 곳으로 갔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화여대가 다른 교육을 공급하고자 하는데 그걸 기존 이화여대 학생들이 시위하고 막고 있다. 그리고 공급하는 이화여대 관계자를 강금했다. 이건 도가 지나치는 행위다. 경찰이 당연히 진입해야 하고 시위를 막아야 하는 행위다. 시위가 당연하다고 하며 총장을 물러나라고 주장하는 것은 교육의 수요자가 해야할 권리가 아니다. 교육을 받기 싫으면 수요자가 떠나야 한다. 이화여대를 나가야 하는 것이다. 어차피, 이화여대 들어올 사람은 많으니 다 나가면 공급자에게 별 타격은 없을 것이다. 


내가 봤을 때 이화여대 시위는 헛수고를 한 샘이다. 근시안적인 생각으로 당장 지금만을 생각한 처사라고 할 수 있다. 마치 대통령이 지금 당장의 임기에만 목매고 장기적인 우리 나라 발전에 신경쓰지 않는 것과 같다. 아쉽지만, 우리 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 앞만 보고 달리는 경마에게 아무리 말을 해도 소용이 없다. 그저 자기가 믿는 것이 진실인양 무작정 달리기만 한다. 그리고 혼자 달리지 않고 다른 말에게 함께 달리자고 한다. 이게 바로 선동이고 시위다. 


씨앤케이인터 한국거래소 앞 상장폐지 시위, 누구 말이 맞을까?씨앤케이인터 한국거래소 앞 상장폐지 시위, 누구 말이 맞을까?

Posted at 2015.05.09 21:2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금융 & 주식 & 부동산

지난 수요일에 여의도 방문!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에서 씨앤케이인터 관련 시위가 있더라구요.

직원인지 주주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위를 열심히 하더라구요.

물론, 어쩌면 직원이면서 주주일 수도 있겠네요~

여하튼, 지나가는데 시끄럽고 길을 막아놔서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한국거래소 앞 길에 길을 막아놓고 여기서 시위 중이더라구요~








한국거래소 직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입구를 지키고 있구요.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경찰들도 앉아 있습니다. 

혹시나 모를 무력시위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시위 플랜카드를 읽어보니, 씨앤케이 상장폐지에 대한 항의 같습니다.

그리고, 상장폐지로 인해 휴지조각이 되어버린 씨엔케이 주식을 가진 주주들이 시위를 하는 것이구여.

이들에 따르면, 감사의견이 적정인데 상장폐지했다고 주장하고 있네요~







이들 말만 들어보면 참으로 억울해 보입니다.

검찰이 기업활동을 방해했는데, 그것으로 상장폐지한다는 것은 억울하다는 것.

물론, 쌍방의 입장을 들어봐야 잘잘못을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한국거래소는 자신들은 원칙을 지켰다고 답할 것입니다. 

만약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면 이 정도 시위가 아닌 더 큰 시위가 있었겠죠.







그리고, 정말 그대로 감사의견이 정상이며, 상장될 요건이 갖추어져 있지 않은데 상장폐지되었다면..

 시위가 아니라 자세히 그 정황을 파악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길거리에 나서서 못 들은채 하는 한국거래소 앞에서 시위하는 것은 시간낭비입니다.

만약 3일이 지난 아직도 시위하고 있다면 씨앤케이 미래를 위해서라도 시위가 정답은 아닙니다.

왜 상장폐지가 되었는지에 대한 조사와 필요하다면 법적 소송도 취해야 할 것입니다.








시위 방식은 한 사람이 나서서 확성기에 대고 소리를 지르구요.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앉아서 호응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잠시 갈길을 멈추고 이 시위를 조금 더 지켜봤죠.


또한, 누구 말이 맞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시위가 능사는 아닙니다. 시위를 함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줍니다.

이 근처에 지나다니는 사람은 소음 공해 피해가 가겠죠.

시위를 함으로써 교통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슴니다. 


모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시위 또는 현명한 시위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왜 파업, 시위, 데모는 결국 국민들 손해인가왜 파업, 시위, 데모는 결국 국민들 손해인가

Posted at 2011.08.01 07:36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누구나 살면서 만족할 수는 없다. 일하다 불공정한 대우를 받을 때도 있고, 정부 정책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도 있으며, 정말 국민들의 말을 무시한다고 생각하면 국민들이 힘을 모아 시위도 할 수 있다. 나도 물론 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모든 국민들도 다 그렇다.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파업 농성을 벌이는 것도 그리고 시위, 데모를 하는 것도 결국 국민들의 손해일 뿐이다. 왜 그럴까.

 

파업, 시위, 데모는 결국 누워서 침 뱉기?

 

예전에는 대규모 시위가 많았다. 미국산 쇠고기를 비롯해서 4대강 사업 반대까지 국민들은 정부의 정책에 반기를 들고 시위로서 국민들의 생각을 전해주려고 했다. 지금은 대규모 시위는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국회 앞에서는 소규모 혹은 1위 시위가 종종 벌어지고 있다. 의약품 편의점, 마트 판매를 두고 약사회 단체들의 시위, 반값 등록금을 시행하라는 한 대학교수의 시위, 학원법 개정을 하지 말라는 학원장들의 단체 시위 그리고 방송 퇴출에 억울해 하며 삭발 시위를 벌였던 김흥국까지 그 시위는 그야말로 끝도 없다.

 

위에서 말했듯이, 누구든 모든 결정에 만족할 수는 없다. 물론, 미국산 쇠고기는 국민의 건강, 4대강 사업은 환경 보호라는 대의가 있지만, 다른 소규모 시위들은 순수히 모두 자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 그들의 근시안적인 이익이 감소하기 때문에 시위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이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사실이 있다. 바로, 그 결정으로 인해 반대되는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익은 종종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 가령, 약사회에서 반대하고 있는 의약품 편의점, 마트 판매만 보더라도 소비자들은 밤 늦게 필요한 약을 살 수 있어 편리하고, 어떤 경우는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약사회는 그들 주머니가 얇아지는 것만 생각하고 무작정 반대를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시위하는 그들 스스로가 밤 늦게 약이 필요한데 살 수 없다면 누구를 탓할지 내심 궁금할 일이다.

 

, 위에서 봤듯이, 무언가 원하는 사람들이 시위를 한다. 노조들의 파업을 보면 임금을 높여 달라고 하고,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라고 하며 일의 강도를 줄여달라고 한다. 다 좋은 말이다. 일을 열심히 하는데, 적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다고 여기는 것은 결국 그 회사의 잘못이고 때로는 그것을 기본적으로 회사에 요구해야 하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무분별하고 너무 강경한 태도의 파업은 주변 사람들에 피해만 끼치게 된다. 요즘 벌어지고 있는 한진중공업 사태만 봐도 그 주변 지역 시민들은 피해를 보고 있다. 간단히 말해, 시끄럽고, 복잡해진다. 그 지역 사람들도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권리가 있다. 기차길 옆에서 살아보면 알겠지만,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잔다. 파업하는 사람들의 권리만 생각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이런 시위는 결국 남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주의에서 오는 경우로 밖에 볼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파업, 시위, 데모는 정치적으로 악용될 소지가 충분하다는 사실이다. 위에서, 시위는 불만족에서 온다고 했다. 그리고, 정치적 권력을 잡으려는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만족시키려고 한다. 당연히, 이들은 시위를 하는 국민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이 달콤한 거짓말이라도 만약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면, 그들은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라면서 더욱 강조를 한다. 그것이 전혀 실행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라고 해도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표심을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일어난 반값 등록금 시위를 한번 살펴보자. 등록금이 너무 비싸다고 언론에서 말하니, 반값 등록금을 하자는 이야기가 정치권에서 나왔다. 그 가능성에 대해 충분한 검증도 하지 않고 무작정 전국 대학생, 대학생을 둔 부모 등에게 표를 얻기 위한 발언을 한 것이다. 지금은 반값 등록금은 사실상 물 건너 갔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세금이기 때문이다.

 

파업, 시위, 데모와 세금의 관계

 

위에서 세금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세금과 시위를 결부시키면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로 변한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국민들이 가진 이중성 그리고 모순을 주제로 한 이야기다.

 

기본적으로 누구나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은 싫어한다. 세율을 올리기만 하면 날 뛰는 것이 국민이다. 당장 월급에 소득세가 5%가 더 붙는다면 다시는 이 정당에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펄펄 뛴다. 하지만, 위에서 예로 든 반값 등록금만 보더라도 반값 등록금을 달라고 외치던 사람들은 결국 세금을 더 많이 내게 된다. 반값 등록금은 공짜가 아니다. 결국 국민들 주머니에서 나온 세금으로 반값 등록금을 실행하는 것이다. 반값 등록금에 눈이 멀어 시위를 하면 결국 돌아 오는 것은 높은 세금이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 반값 등록금의 효과는 상쇄된다는 것이다.

 

, 시위를 오래할수록 그리고 강렬할수록 시위 자체 때문에 세금이 많이 들게 된다. 우선, 배치되는 경찰 병력을 보자. 이들은 전경이나 의경이지만, 이들을 먹여 살리는 것은 국민들의 세금이다. 그리고, 이들이 시위자의 쇠창살이나 날아다니는 돌에 다치기라도 한다면, 또 이들의 치료비도 물론 국민들의 세금이다. 오랜 시위 동안 길거리의 기물이 파괴되어도 세금이고, 길이 더러워져서 청소하는 것도 환경미화원인데 모두다 세금이다. 결국, 시위를 통해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는 있어도 결국 나중에는 그들이 내는 세금으로 충당해야 한다는 소리다. 국회의사당에서 일하는 사람 아무도 그들의 봉급을 희생하여 국민들을 위해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결국, 시위는 세금을 잡아 먹는다. 공교롭게도 직접적으로 세금을 낮춰 달라고 시위를 한다고 해도 다른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세금이 늘어나게 된다. 왜냐하면, 정부는 매년 세금으로 벌어들이는 일정량의 조세액 목표가 정해져 있는데, 정부는 이 목표를 예산 집행을 위해 꼭 이뤄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는 조삼모사식으로 시위자가 요구하는 세금을 줄여주고, 담배세, 주류세, 주세 혹은 부가가치세 등 잘 안보이는 곳에서 다른 세금을 높여 받으려고 한다. 결국, 시위를 한 사람들은 반짝 세금이 낮아질 수 있지만, 다른 전혀 관련 없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갑자기 세금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종 영국 등 외국 같은 경우는 한 시위가 일어나면 반대자들도 옆에서 같이 시위를 한다. 한 시위의 주장이 받아들여질 경우, 다른 이해관계의 사람들은 높은 세금 등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제대로 된 대통령을 뽑는 것!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위 자체가 없는 사회다. 위에서 살펴 봤듯이, 시위 자체가 세금 낭비고, 시위가 성공했다고 해도 국민들의 세금은 더욱 늘어나게 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 '제대로' 투표권을 행사하여 국민들을 위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제 정확히 대선 날짜가 255일 남았다. 국민들의 불필요한 세금을 우리 스스로 만드는 일이 없도록 '정말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야 한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은 로그인 없이도 가능해요.
아래 손가락 View On 한번 눌러 주시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