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에 해당되는 글 4건

  1. 편의점 노상 술한잔 오랜만이네요. 2018.10.24
  2. 봉주비어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잔~ 2015.10.05
  3. 알루미늄 캔에 담긴 콜라와 맥주의 불편한 진실 (6) 2012.08.13
  4. 맥주 만드는 재료와 맥주 맛의 불편한 진실 (2) 2012.07.24

편의점 노상 술한잔 오랜만이네요.편의점 노상 술한잔 오랜만이네요.

Posted at 2018.10.24 20:1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친구들 만나 편의점 노상에서 술한잔 했어요.

참 여러가지가 오랜만이었습니다.

친구들과도 오랜만에 만났구요.

편의점 노상에서도 오랜만에 술 마셔보구요ㅋㅋ





과자랑 맥주~

육포도 몇개 구입했어요ㅎㅎ

이렇게 술 마시는건 정말 오랜만~

강남역 뒷골목에서 그렇게 마시곤 했는데..

벌써 5년 전이네요ㅋㅋ





요즘 삘 받은 필스너 선택~

요새 해외맥주 싸져서 너무 좋아요ㅎㅎ

우리 나라 맥주는 맛이 너무 획일화 되어 있다고 할까요?

맛도 없는데 획일화 되면 정말 답이 없는거잖아요ㅎㅎ

요새 해외맥주 골라마시는 재미가 있습니다ㅎ





여하튼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마치 다시 대학생 학창시절로 돌아온듯한 느낌도 느끼면서~

새벽이 오도록 맥주마셨네요ㅎㅎ

편의점에 앉아서 마시니 시원하고 좋네요ㅎㅎ

종종 이런 시간 가져야겠습니다ㅋㅋ

봉주비어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잔~봉주비어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잔~

Posted at 2015.10.05 20:1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음식 & 맛집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와 퇴근 후 봉주비어에서 맥주 한잔 했어요!

지나가다 많이 본 술집인데 드디어 방문했네요ㅎ

나름 가격도 저렴하니 좋더라구요.






내부는 이렇게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ㅋ

마치 대학교 앞 술집 인테리어처럼 꾸며놨어요~








벽에는 뭔 액자와 그림들 사진들이 많이 걸려 있더라구요.

저기 저 흑인은 근데 마이클 잭슨 어렸을 때 아닌가요?

아마 사장님이 마이클 잭슨의 엄청난 팬인거 같아요ㅎ

 







뭔가 올드한 분위기의 사진도 걸어두면서 약간 특이한 인테리어를 뽐내는 봉주비어~

스몰비어 열풍이 얼마전에 불었는데, 아마 스몰비어 중 가장 잘 나가는 브랜드 아닌가 합니다ㅎ

아주 예전에 제가 갔었던 달봉비어보다도 더 많이 보이더라구요ㅎ 








달봉비어 메뉴판~ㅎㅎ

저기 저 사람은 달봉인가요?ㅎㅎ







친구랑 저녁 먹고 2차로 가볍게 맥주 한잔만 하는거라서요.

쥐포에다가 크림 맥주 500 한잔씩 마셨답니다. 

저 쥐포가 술도둑이에요ㅎㅎㅎ 먹으면 목이 컬컬한게 맥주를 안마실 수 없어요ㅎㅎ

하마터면 맥주 한잔 더 마실뻔 했다니까요ㅎㅎ

알루미늄 캔에 담긴 콜라와 맥주의 불편한 진실알루미늄 캔에 담긴 콜라와 맥주의 불편한 진실

Posted at 2012.08.13 07:3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맥주 및 콜라를 담는 용기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 , PET 등의 용기로 담고 있는데, 오늘은 알루미늄 캔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글을 쓰기 전에 한번 검색을 해봤지만, 역시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해서 꼬집어 말하지 않고 있다. 그럼 캔맥주와 캔콜라에 어떤 불편한 진실이 있는지 한번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캔의 재질은 알루미늄, 알루미늄에 대해

 

캔맥주의 재질은 알루미늄이다. 원소기호로 AI이며, 그 특성상 가볍고 녹이 잘 슬지 않는 금속이다. 캔으로 용기를 만드는 이유는 바로 이 녹슬지 않는 성질 때문이며, 알루미늄 캔에다 액체를 넣을 경우 금방 차게 냉각시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알루미늄을 채굴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은데, 먼저 보크사이트라고 불리는 광물을 캐내야 한다. 그리고, 이 속에서 알루미늄만 빼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보크사이트 광물 자체가 수산화알루미늄이란 복합물이기 때문에 여러 화학작용을 가해 순수 알루미늄을 얻는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이렇게 얻은 순수 알루미늄에 열을 가해 넓게 편 다음 캔을 제작한다. 그리고, 제작 완료 후 그 캔을 세척하고, 거기에 광택용 물질 및 부식 방지용 물질을 넣어 완성시킨다. 우리들이 먹는 캔맥주 및 캔 콜라는 모두 이런 과정을 거친 캔 속의 맥주 및 콜라를 마시고 있는 것이다.


 

알루미늄 캔은 산화된다.

 

사실, 이것은 맥주 혹은 콜라 캔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커피, 주스, 이온음료 등을 담은 알류미늄 캔도 모두 똑같은 과정을 통해 생산되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맥주와 콜라를 대표적인 예로 말한 것은 이유가 있다. 바로, 그 속에 들어 있는 탄산 때문이다. 이 탄산은 알루미늄 캔의 산화를 촉진한다. 물론, 알루미늄은 산화가 잘 안되고 같은 말로 녹이 잘 슬지 않는 금속이라고 위에서 이미 말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알루미늄이 완전히 산화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철보다는 산화가 덜 되지만, 그래도 완전한 산화는 절대 막을 수 없으며, 물보다 탄산이 있을 때 상대적으로 더 부식되기 쉽다. 그리고, 이 알루미늄이 산화되면, 알루미늄은 액체 속에 녹아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액체 속에 녹아들어간 알루미늄은 우리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알루미늄은 독성을 지니고 있어

 

알루미늄은 금속이다. 물론, 크롬, , 니켈, 카드뮴, 납 등처럼 중금속은 아니다. 우선, 다들 중금속의 독성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일본에서는 일찍이 카드뮴이 하천에 흘러 들어가 그 물을 바탕으로 자라난 농식물을 먹은 사람들이 뼈의 변형, 관절통 등의 증상인 이타이이타이병에 걸린 전례가 있다. 이 병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재채기만 하면 뼈가 부서지게 된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카드뮴 말고 기타 다른 중금속도 이와 같은 인체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친다. 수은 중독, 납 중독 등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그 심각성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물론, 알루미늄은 이들 중금속들처럼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알루미늄 역시 독성이 있으며 중독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캔 콜라와 캔맥주를 사는 이유는 바로 외출해서도 쉽게 마실 수 있다는 편리성 때문인데, 그래서 그런지 우리들은 이 캔맥주 혹은 캔콜라를 산 후 캔에 입을 대고 마시고 있다. 한마디로, 우리들은 그 내용물을 먹으면서 독성이 있고 중독성이 있는 알루미늄도 함께 입에 대고 빨고 있는 셈이다.

 

아직 그 심각성을 모르겠다면, 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자. 만약 카드뮴으로 캔을 만들었다면 우리들은 카드뮴에 입을 대는 것이고, 만약 납으로 캔을 만들었다면 납에 입을 대고 마시는 셈이다. 당연히, 이런 행동은 중금속에 중독되는 지름길이다. 그리고, 우리들은 지금껏 맥주와 콜라를 아무렇지도 않게 마시면서 아주 오랫동안 알루미늄이란 금속이 마치 오래된 연인인양 입술을 맞대며 섭취해왔는데, 이것 역시 알루미늄의 독성에 중독이 되는 지름길인 것이다.  


 

알루미늄의 독성에 대해 보다 자세히 말하자면,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알루미늄에도 독성이 있다. 최근 들어, 이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 축적된다고 알려졌고, 전세계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하루 평균 3~10mg을 섭취하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 이상의 섭취는 알루미늄 중독으로 이어지고, 알루미늄 중독의 증상은 복통, 소화불량, 신경 과민, 두통, 건망증 그리고 언어 장애까지 올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조금 더욱 심해지면, 치매까지 올 수 있으며, 어느 연구에서는 수은과 같은 치명적 영향을 미친다고 밝히기도 했다. 따라서, 의학적으로는 이 알루미늄을 독성 물질로 분류해 놓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내가 괜히 겁주기 위해 임의적으로 아무거나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알루미늄 중독이라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다 나오는 내용이다.

 

하지만, 어느 아무도 알루미늄 캔이 그 위험의 중심에 있다는 것은 말하지 않고 있다. 나는 지금 알루미늄 독성에 의해 피해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분명 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이 원인이 어쩌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알루미늄 캔에 의한 그리고 그것도 가장 산화되기 쉬운 탄산음료를 담은 즉, 콜라와 맥주를 그 원인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알루미늄 캔을 이용하려는 음모론?

 

나는 이것이 그 어떠한 음모론일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이미 전세계에는 알루미늄 캔이 많이 보급되었고, 대중화되어 있다. 콜라 회사는 이미 전세계에 알루미늄 캔에 담긴 콜라를 팔고 있다. 당연히, 병보다 값이 싸며, 알루미늄 캔의 생산체계도 이미 다 마련해 두었다. , 소비자 입장에서도 알루미늄 캔은 병보다 버리기도 쉽다. 맥주 회사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이들에게 이제 알루미늄 캔은 없으면 안된다. 위에서 말한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이 있고, 중독성이 있는 알루미늄 캔이 아직까지 널리 쓰이는 것은 바로 이들의 로비 활동 때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알루미늄 캔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게 무의식적으로 입에 대고 콜라를 마시고 맥주를 마시는 것은, 바로 이들이 사람들에 아무도 모르게 주입한 사고 방식에 있다. 한번 맥주 광고를 보자. 사람들이 좋아하는 혹은 우상으로 생각하는 연예인이 나와 캔 맥주를 마시면서 ~’하고 외치고 있다. , 그 맥주를 따는 소리도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다. 이런 것들이 바로 사람들로 하여금 알루미늄 캔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도록 하는 매개체가 된 것이다.

 

하지만, 명심하자. 분명 알루미늄에는 독성과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이 사실은 기업들이 알루미늄 캔의 값싼 가격과 편리성을 이용하여 돈을 벌고, 소비자가 익숙하다고 해서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알루미늄 중독이 의심된다면, 당장 알루미늄 캔에 입을 대는 습관을 버리고, 가능하다면 알루미늄 캔을 사용하지 말자. 이 세상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이 넘쳐나고 있고, 그 원인을 알지 못하니 치료도 할 수 없는 병이 많다. 어쩌면, 그 원인은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알루미늄 캔처럼 우리 일상 생활 가까이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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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만드는 재료와 맥주 맛의 불편한 진실맥주 만드는 재료와 맥주 맛의 불편한 진실

Posted at 2012.07.24 08:1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어제는 집에 오는 길에 맥주를 샀다. 그런데, 맥주를 고르면서 맥주 뒤의 구성성분을 자세히 읽다 보니, 제대로 된 표시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상했다. 맥주처럼 세금과 관련이 있고, 국민의 건강 관리 차원에서도 그 구성성분을 확실히 표시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비단 내가 어제 마신 맥주만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모든 맥주에서 공통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일관성이 없는 맥주의 구성성분 표시

 

우선, 맥주는 그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맥아가 있으며, 전분도 들어간다. 하지만, 맥주에서 가장 중요한 원료는 홉(hop)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홉은 뽕나뭇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로, 쓴맛을 낸다. 이 쓴맛에 따라 맥주의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맥주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또한, 이 홉은 맥주의 구성성분 중에서 원가가 가장 비싸다.

 

그런데, 위의 사진을 보면, 맥아와 전분의 원산지는 나타내고 있지만, 홉의 원산지는 보여주지 않고 있다. 가장 중요한 구성성분인 홉의 원산지를 나타내지 않는 실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구성성분 표시 방식에 일관성을 보여주지 않는 처사다. 다른 재료의 원산지는 모두 드러내놓고 있으면서 홉만 제외시킨 것이다. 그리고, 조금 더 상세히 살펴보면, 맥아는 수입산인데도 불구하고 그 원산지 비율이 나와 있다. 위의 사진을 보면, 호주 79%, 독일 13%, 캐나다 8%라고 나온 것이다. 하지만, 전분은 그저 수입산으로만 표기되어 있고, 홉은 그냥 완전히 제외되어 있다.

 

이것은 결국 소비자의 꼭 알아야 할 것을 알려주지 않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맥주 회사의 처사다. 처음에만 자세히 구성성분을 나타내는 척하지만, 뒤로 갈수록 대충 알려주는 전형적인 기업들의 눈가림 속임수라는 것이다.


 

우리 나라 맥주는 모두 수입맥주?

 

위의 사진을 한번 더 자세히 보자. 구성 성분을 보면 국산이 없다. 맥아도 그렇고, 전분도 그렇다. 또한, 위에는 홉의 원산지가 나오지 않았지만, 다른 원료와 같이 수입산일 가능성이 높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홉은 맥아 혹은 전분보다 원가가 비싼 재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나라에서 우리 나라 기업에서 만든 맥주는 그 원료 자체가 모두 수입산이다. 엄밀히 따지면, 우리는 우리 나라 기업 맥주를 마신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보면 수입 맥주를 마시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재료를 가지고 와서 우리 나라 제조 기술을 통해 맥주를 만들고 있지만, 우리가 느끼는 맥주의 맛은 우리 나라 재료가 아닌 수입산 재료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맥주의 같은 재료, 다른 기술, 맛의 차이

 

우리 나라 맥주 회사는 외국 맥주 회사와 같이 수입산 재료를 쓴다. 외국 맥주 회사가 우리 나라 재료를 쓰는 것은 말이 되지 않기에 결국 우리 나라와 외국 맥주의 재료는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같은 재료를 쓰면서 수입 맥주와 국산 맥주의 맛의 차이는 아주 현저하게 난다. 그래서, 사람들이 수입산 맥주를 그렇게 찾는 것이다.

 

우선, 우리 나라 맥주는 밍밍한 맛에 탄산이 든 것처럼 느끼는 사람이 많다. 외국 사람들은 심지어 우리 나라 맥주를 마시고 오줌보다 조금 더 맛있는 맛이라고 혹평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우리 나라 사람들은 얼마 전까지 우리 나라 맥주의 맛이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다. 그 이유는 수입산 맥주가 별로 없었고, 마실 수 있는 사람만 마셨기 때문에 그 맛을 비교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해외로도 많이들 나가고, 수입산 맥주 자체가 우리 나라에 많이 들어와 있다. 이렇게 비교대상이 생겼기 때문에 더욱 우리 나라 맥주가 상대적으로 맛이 없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이는 맥주의 맛은 또 다른 중요한 구성 성분, 물에 기인할 수 있다. 물이 좋아야 맥주가 좋은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중국의 칭다오 맥주는 그 물이 좋아 맥주의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맥주를 만드는 방식이다. 어쩌면, 맥주라는 것이 그 재료가 모두 비슷하기 때문에 사실상 원료의 비율에 따라 그 맛이 달라진다고 보면 된다. 이것이 바로 맥주를 만드는 기술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맥주 속 구성요소가 어떤 비율로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이 비율로 인해 우리 나라 맥주가 수입산 맥주와 같은 재료를 쓰면서도 수입산 맥주 맛과 다를 수 밖에 없는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끝으로, 


우리 나라 맥주 회사들은 독점적으로 오랫동안 시장을 운영하여 왔다. 어쩌면, 보다 질이 좋고 맛이 좋은 맥주를 마시지 못했던 것은 바로 이 때문일 수도 있다. 물론, 요즘 해외 맥주가 많이 들어왔으며 들어 오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국내 맥주회사들에 큰 동기부여를 주는 것 같지는 않다. 국민들에게 완전히 외면당하기 전에 하루빨리 정신 차리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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