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명소'에 해당되는 글 2건

  1. 에핑그린이 뽑은 런던의 명소 2: 타워 오브 런던(Tower of London) (2) 2009.03.29
  2. 에핑그린의 런던 야경 사진 모음 (7) 2009.03.03

에핑그린이 뽑은 런던의 명소 2: 타워 오브 런던(Tower of London)에핑그린이 뽑은 런던의 명소 2: 타워 오브 런던(Tower of London)

Posted at 2009.03.29 19:27 | Posted in 런던★영국 여행
오늘은 타워 오브 런던(Tower of London)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식 명칭은 Her Majesty's Royal Palace and Fortress입니다. 굳이, 뜻을 풀이하자면, 고대 여왕님의 궁전과 성터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여왕님의 쉼터인 동시에 감옥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정치 사범 등 귀족들의 감옥으로 주로 쓰였죠.

위치는 시티지역(City of London) 가장 자리에 있고, 타워 브릿지(Tower Bridge)와도 아주 가깝게 있습니다. 런던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빠질 수 없는 관광 코스이며, 실제로 이 앞에는 위가 뚫린 사설 도시 관광 버스가 많이 있습니다. 날씨 좋은 날은 여기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주 많죠. 이 버스는 주로 유럽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관광객들에겐 타워 오브 런던은 단지 거대하고 웅장한 하나의 성으로서 여기기 쉽지만, 영국인들에게는 아주 무서운 동화 같은 얘기가 옛부터 전해내려 오고 있습니다.
이 주변에서 귀신이 출몰한다는 얘기와 또 그것이 자주 목격된다는 목격담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여기가 예전에 감옥이었고, 안에서는 종종 사형도 행해졌기 때문에 귀신을 믿지 않는 대다수의 영국인들도 이 이야기를 들으면 간담이 써늘하답니다. 주로 목격되는 유령은 앤 여왕, 헨리 6세의 유령이라고 하네요.


화려하고 웅장한 궁전 뒤에 이런 싸늘한 스토리가 숨어져 있어 더욱 매력 있는 타워 오브 런던 사진을 소개합니다. 제가 직접 찍은 사진과 전문가의 사진들을 빌렸습니다.

Swiss Re빌딩에서 바라본 타워 오브 런던과 그 뒤의 타워 브릿지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멋지지 않나요?

타워 오브 런던 앞의 타워힐 테라스(Tower Hill Terrace) 도로입니다. 저 앞에는 타워 힐 메모리얼(Tower Hill Memorial) 탑이 보이네요.

이 도로에서 타워 오브 런던 쪽을 바라보면 이렇습니다. 저 앞의 아저씨 단독 샷이 되버렸네요. 무슨 자기가 성 주인처럼 앉아있네요^^;

주인 행세하는
 아저씨를 뒤로 하고, 좀 더 가까이서 찍었는데, 왠 철창 끝에 걸려버렸네요. 정말 사진찍기 힘듭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사진을 빌렸습니다^^; 하지만, 사진 설명은 할 수 있답니다. 여기는 타워 브릿지 위에서 찍은 사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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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도 타워 브릿지에서 찍은 사진인데, 좀 거리가 있네요.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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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템즈강 건너 런던시청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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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비슷한 지점에서 찍었는데, 아침 태양이 떠오를 때 찍었나 봅니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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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come true, London po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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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핑그린의 런던 야경 사진 모음에핑그린의 런던 야경 사진 모음

Posted at 2009.03.03 22:56 | Posted in 런던★영국 여행
오늘은 런던 명소 야경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제가 포스팅을 올리면서 누누이 말씀드렸듯이, 노트북 하드디스크가 날라 가는 바람에 사진이 많이 날라갔고, 예전에 백업해 두었던 사진도 뒤죽박죽입니다. 따라서, 언제 찍었는지는 정확히 저도 모르지만, 대략, 2~3년전 사진이라고 생각되네요. 사진 안의 모습이 지금과 많이 다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가 사진 기술이 많이 모자라 뒷 부분은 전문가의 사진을 조금 빌렸습니다. 안타깝지만,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런던의 겨울 야경 사진 나갑니다^^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템즈강변 야경

           런던 아이 야경.

이건 전문가의 손길^^;                                                                (c)freefoto.com

           빅벤인데, 밤이라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손이 흔들린듯...

              이건 좀 낫네요. 빅벤입니다^^

제 사진이 너무 못 나서 이것도 전문가의 사진을 빌렸습니다. 빅벤과 국회의사당 야경.
                                                                                                  (c)
freefoto.com


사진상 정보로 정확히는 어딘지 모르지만, 리젠트 스트리트인 것 같습니다. 정확히 어디인지 아시는 분 제보부탁드립니다^^;

여기도 리젠트 스트리트 어디쯤이라고 짐작가는...

           여기도 역시^^;

여기는 확실히 압니다. 리젠트 스트리트 에서 옥스포드 서커스를 바라 보고 찍은 사진^^ 오른편 건물이 나이키 타운, 왼쪽은 톱숍이 있던 걸로 기억하네요.

같은 자리에서 피카딜리쪽 사진.

옥스포드 스트리트에 있는 존 루이스(John Lewis) 백화점 입니다.

이곳은 하우스 오브 프레이저(House of Fraser) 백화점 입니다. 역시 옥스포드 스트리트.

저 곳은 옥스포드 스트리트의 데븐햄스(Debenhams) 백화점.

여긴 입구부터 좀 색다르지 않나요? 셀프리지(Selfridge) 백화점 중앙에 있는 입구입니다. 저기 노란 쇼핑백든 사람들이 보이죠?

이 사진은 수정하다 보니 그림처럼 나왔네요. 색깔이 화려한 유채화같네요. 셀프리지 백화점 참 큽니다^^;

이 사진은 셀프리지 백화점 왼편.

전문가 손의 셀프리지 백화점 앞인데, 이 때는 백화점에 조명이 하나도 없네요. 제 사진보다 좀 더 오래된 사진 같네요. 제 사진이 더 화려하지 않나요?^^;                 (c)
freefoto.com

여기는 옥스포드 스트리트 옆으로 난 샛길 같은데, 역시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요^^; 아시는 분 손~

여기는 내셔널 갤러리 앞입니다. 좀 많이 흔들렸네요^^;

다음은 전문가의 손을 거친 사진들 중 제가 엄선해서 뽑아 봤습니다^^;
(c)
freefoto.com 

달걀 모양의 The Gherkin

이건 다들 아시겠죠? 타워브릿지

피카딜리 서커스 야경.

            새로운 런던 금융의 중심지. 캐너리 워프.

            런던 중심에 자리잡은 차이나 타운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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