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 해당되는 글 4건

  1. 강남역 지하철공사 차 엄청 막히네요. 2018.09.07
  2. 강남역 오랜만에 달려보네요! 2017.02.02
  3. 강남역 광고,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이야기 2015.08.19
  4. 메르스? 금요일 강남역 지하철과 홍대클럽에는 없다. 2015.06.06

강남역 지하철공사 차 엄청 막히네요.강남역 지하철공사 차 엄청 막히네요.

Posted at 2018.09.07 14:4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갈 만한곳 & 장소

지금 한창 강남역 지하철공사 중입니다.

지하철 연장인듯 한데요.

이거 때문에 차가 더 막히는듯 합니다.

낮에도 차가 거의 못가고 있어요ㅠ





강남대로 중간 라인을 파고 있는 포크레인.

신논현역 있는 곳에 특히 공사가 집중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크고 작은 사고도 많이 나고 있습니다.





이 날 버스 타고 강남역에 갔는데요.

택시랑 승용차랑 접촉사고 났더라구요.

공사중이어서 운전자에게 혼란이 조금 오는듯 합니다.





강남역 지하철공사가 언제 끝나는지 모르겠지만..

얼릉 끝났음 좋겠습니다. 

차가 너무 막혀요ㅠ

사고도 많이 날 수 밖에 없는거 같구요.





강남대로 중간 부분에서 신논현역쪽 바라본 사진.

차가 안 막힌다구요?

지금 여기 차가 없는건 저기 앞에서 막혀서 그렇습니다.

저기만 지나면 이렇게 길이 뻥 뚫려 있어요ㅋㅋ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겠죠?ㅎㅎ

강남역 오랜만에 달려보네요!강남역 오랜만에 달려보네요!

Posted at 2017.02.02 05:0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갈 만한곳 & 장소

설날 서울 강남역 차를 타고 가봤어요~

역시 조용하더라구요.

출퇴근 시간에도 널널했답니다ㅋ





평소보다 적은 차량이 있었어요~

너무나 좋더라구요ㅎ

이런 강남역 오랜만이에요ㅎㅎ





일부러 강남역 나온건데요.

사실 차가 없을 때 강남역은 너무 좋답니다.

구경거리가 많잖아요.ㅎㅎㅎ

그래서 더욱 드라이브 하는 느낌 나구요ㅎㅎㅎ





차가 안 막혀서 너무 기분이 좋은 설날 강남역 드라이브~

사실 평소 같으면 강남역 차 가지고 오는건 바보거든요ㅎㅎ

차가 너무 막혀서 정말 짜증이 나니까요ㅋ





그런데 명절같이 서울 사람들이 다 고향으로 갈 날~

이렇게 달리면 기분이 좋습니다.

위의 영상 보시면 즐기는 제 기분이 느껴지실거에요ㅎㅎ

강남역 광고,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이야기강남역 광고,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이야기

Posted at 2015.08.19 09:5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갈 만한곳 & 장소

어제 강남역에 오랜만에 갔는데 깜짝 놀랐다.

그야말로 광고가 엄청나게 많은 것이다.

역시 사람이 많으니 그야말로 광고 전쟁이다.

오늘은 한번 광고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강남역 주변을 보여주겠다.






강남역에 들어서는 순간, 고층건물 벽면에 광고판이 뒤덮은 것을 볼 수 있다. 






강남역 광고는 누가 볼까?


저 광고판은 걸어다니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강남역에는 중앙차로는 물론 양 도로에도 많은 버스 정류장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강남역에서 버스를 내리고 탄다.

그들을 위한 광고라고 봐도 무방한 것이다.





광고효과는 역시 영상이 갑!


광고는 이제 지면을 넘어 영상 광고로 바뀌었다.

이게 바뀐지 얼마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다.

2010년 들어서부터 이렇게 영상으로 바뀐 것 같은데 확실히 눈길을 끄는 것은 영상이다.







강남역 위치한 병원들, 음식점들 등도 벽 한켠에 자신들이 여기 있다고 광고를 하고 있다.

하지만, 저 텍스트로 된 광고는 별로 큰 효과는 없을 것이다. 

요새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이 갈 곳을 찾는다.

자기가 가고자 하는 병원이 어디있는지 건물 벽면을 보며 찾지 않는 것이다.






광고 사업자에게 강남역은 노다지!


지금은 강남역 근방의 건물들 일부에 이러한 광고판이 있지만, 조만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광고판도 투자다. 광고판을 만들고 광고주를 찾기에 여기 강남역보다 좋은 곳은 없다.

요즘 같이 투자처가 귀한 시간에 투자자는 광고판에 투자할 충분한 매력을 느낄 것이다.






강남역 광고의 한가지 걱정거리?


걱정되는 것이 하나 있다. 

광고판을 소유한 사람 또는 기업이나 광고주가 길거리에 있는 나무들을 없애버리지 않을까 하는 것.

나무는 확실히 광고를 가린다. 하지만, 나무는 강남역 같은 삭막한 길거리에 꼭 필요하다.

광고판 사업자나 광고주가 로비를 해서 나무를 없애버리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가뜩이나 매연이 심해 공기가 오염이 되었는데, 나무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모든게 있는 것 같지만, 강남역에 없는 것은?


강남역은 그야말로 온갖 사람들이 모여든다.

학생, 직장인 등 다 제각각의 목적을 가지고 말이다.

강남역은 없는 것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데, 없는 것이 있다면 딱 하나 있다.

바로, 대형마트다. 하나 있었으면 좋겠으면 하는 나의 바람이 있다.

물론, 수익성이 나지 않겠지만, 하나 있으면 그래도 대박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사실, 강남역 길거리 샵 중 수익이 나는 곳은 거의 없다.

이들은 그야말로 광고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내가 봤을 때, 대형마트의 강남역 진출은 광고효과로 아주 대박일 것이다.






내가 봤을 때, 강남역 상권에서 수익을 내는 일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비싼 임대료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남역으로 사업자들이 진출하는 것은 바로 광고효과!

듣도보지 못한 신발 브랜드도 저렇게 광고하고 있는 곳이 바로 강남역이다.

메르스? 금요일 강남역 지하철과 홍대클럽에는 없다.메르스? 금요일 강남역 지하철과 홍대클럽에는 없다.

Posted at 2015.06.06 06:3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어제 저녁에는 친구를 만나러 강남에서 홍대로 갔다. 친구가 불러서 갔는데, 진짜 나가기 싫었지만 받을게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나가게 되었다. 나는 메르스 때문에 지하철과 버스를 타는 것이 꺼렸지만, 진짜 어쩔 수 없이 타고 갔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강남역. 

신분당선 지하철은 가득찼고, 강남역 신분당선에서 내린 사람들이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 

퇴근 시간이라 그런지 당연히 사람이 많았다.

메르스의 영향은 그다지 없어 보였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저녁 6시 40분. 강남역. 

지하철 이용객들이 가장 많다는 2호선.

여느 때처럼 많은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위 사진은 신분당선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는 통로.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저녁 6시 45분. 강남역. 

2호선 지하철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 

지하철이 도착하니, 그 안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메르스의 위협도 퇴근을 막을 수 없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신촌거리.

여느 금요일처럼 신촌에는 젊은 사람들로 가득찼다. 

얼핏 보니, 마스크를 쓴 사람들은 별로 없다. 

지하철 내부에서는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많았는데, 바깥에 나오니 그렇게 많진 않았다.

메르스라는 말이 없다면,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면 메르스인지 아닌지도 모를 정도.

메르스는 젊은이들의 불금도 막을 수 없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저녁 7시50분. 홍대입구역 앞.

금요일이면 언제나 사람들이 많은 곳.

저기 앞에 홍대입구역 8번 출구인데,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그런지 마스크를 쓴 사람이 곳곳에 눈에 띈다.

다만, 중국인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홍대는 그야말로 중국인 관광객이 가득찼던 곳.

이제 중국 사람은 한동안 홍대 또는 서울에 오지 않을 듯 하다.

메르스가 떠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저녁 7시50분. 홍대입구역 앞.

위 사진과 반대편 사진, 역시 사람들이 많다.

메르스의 영향은 거의 없을 만큼 사람들이 많았다.

홍대거리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안쪽은 사람들이 더 많았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밤 8시50분. 홍대의 한 클럽 앞 <영상>

홍대의 한 클럽 밖인데 여느 금요일처럼 젊은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큰 노래가 흘러 나오고 노래에 맞춰 직원들이 춤도 춘다.

이 날 불금을 보내려고 하는 많은 젊은이들이 클럽에서 술한잔 하고 몸을 흔들었을 것이다.

손님은 조금 줄었겠지만, 메르스의 영향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처음 친구를 만나러 갈 때에는 메르스가 걱정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모든 언론에서 메르스에 대해 보도하니, 괜히 걱정이 된 것이다. 어쩌면, 언론은 위협감을 조성하는데 장사인 것 같다. 조심은 해야겠지만, 과도한 위협감 조성은 부당하지 않을까. 나도 어쩌면 괜히 걱정했다는 생각이 든다. 강남에서 홍대에 오기까지 그 수많은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 생활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잠시 잊고 살았지만 언론을 너무 과신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난다.  


어제 느낀 점은, 최근 들어 단지 마스크를 쓰는 사람이 늘었다는 것 그리고 옆 사람이 기침하면 다른 칸으로 이동하는 것 정도 뿐이다. 그 외 우리들은 메르스에 상관없이 그냥 아무렇지도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