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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거래소 앞 현수막들, 무슨 일일까? 2016.08.21
  3. 정치인과 재벌가가 서로 친한 이유 2016.08.20
  4. 음식점 꼴불견! 큰 소리로 건배하지 맙시다! 2016.08.18
  5. 뉴질랜드 오클랜드 가고싶어요!! 2016.08.10
  6. 한류문화? 자본시대의 새로운 조공문화! 2016.08.08
  7. 리우올림픽? 올림픽에 대한 불편한 진실 (1) 201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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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즉석식품으로 밥 때우기 좋네요ㅎ이마트 즉석식품으로 밥 때우기 좋네요ㅎ

Posted at 2016.08.23 05:3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예전에는 대형마트 같은데 가면 그냥 쇼핑만 해야했는데ㅎㅎ

요즘은 밥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ㅎ 즉석식품이 많아요ㅎㅎㅎ

얼마전 이마트 갔는데 너무 많더라구요ㅎ




이마트 주차장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마트 가는중~~

배가 너무 고팠는데요. 이마트 들어가자마자 놀랐어요.

맛난 즉석식품들이 쫙~~~





김밥은 물론 잡채까지 팔아요~~

새우볶음? 이런것도 팔더라구요ㅎ

무슨 식당인지 알겠어요ㅎㅎㅎ





저거는 너무 맛나 보이죠?

돈까스로 감싼 김밥입니다.

저는 이런 김밥 처음 봤어요~

제가 워낙 김밥을 안먹기도 하지만ㅎ

이런 센스 있는 김밥까지 이마트에서 팔다니!!





당연히 스시도 있습니다.

연어스시~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이 날은 좀 참았어요ㅎㅎ

다이어트 중이라서요...





그런데 이마트 즉석식품은 잘 참았는데 결국 초코릿에서 무너졌네요ㅠ

초코릿 하나 사가지고 와서 먹으면서 집에 왔답니다ㅋ

아 역시 마트가면 이렇다니까오ㅋㅋㅋㅋ

한국거래소 앞 현수막들, 무슨 일일까?한국거래소 앞 현수막들, 무슨 일일까?

Posted at 2016.08.21 14:0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에 여의도 한국거래소 지나갔는데요.

뭔가 이상하더라구요ㅎㅎ 현수막이 막 덕지덕지 걸려 있습니다.

이거 무슨 일 있는거 아닌가요?





여의도에 한국거래소~~

여기서 잠깐 헷갈릴 수 있는게요.

우리 나라에 한국거래소는 두개입니다.

여기 여의도랑 부산~

하지만, 부산에 있는게 본사구요.

여기가 지점이에요ㅎㅎ 많은 분들이 모르더라구요.





암튼 한국거래소 앞에 뭔 빨강, 검정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정문 양쪽에 다 있더라구요ㅎㅎ 지나가다 봐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지금 한국거래소에 무슨 일 일어나고 있는건가요?





한국거래소 정문~~

저기 보이는 건물은 주식선물 데이터와 관련된 회사에요.

한국거래소 옆에 있죠. 이름을 알았는데 까먹었어요ㅎㅎ





암튼 한국거래소에 대해 시위 및 항의를 하는거 같습니다.

어떤 일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요. 확실히 무슨 일은 있는거 같아요.





무슨 일이든 빨리 해결되었음 하는 생각~

이런 논쟁이나 투쟁이 없는 그런 나라 만들어야죠~~

서로 조금만 양보하면 될거 같은데...

왜 이런 일이 자꾸 일어나는지...





서로 입장바꿔 생각해보고 상식적인 선에서 해결을 했으면 합니다.

법도 필요하다면 그렇게 바뀌어야 할거 같구요...

암튼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 지나가다 끄적여 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3 | KRX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
도움말 Daum 지도

정치인과 재벌가가 서로 친한 이유정치인과 재벌가가 서로 친한 이유

Posted at 2016.08.20 06:3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의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발견한 가족도입니다.

100%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은 제가 확인은 못했지만요.

사실로 믿어지는 부분이 많아 공개하도록 할게요.

이거 보고 저는 참 충격이었습니다.





예전 이명박 대통령 일가의 혼맥도라고합니다.

거슬러거슬러 전두환 대통령까지 연관이 있네요. 

그리고, 예전에 대통령이 안되었지만, 이회창 전 총채도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참 놀랍죠? 이게 바로 우리 나라 클래스입니다.

이들은 이들의 권익을 이런 구도를 만들고 있죠. 





이건 지금의 박근혜대통령의 혼맥도라고 합니다.

아직 미혼이기에 혼맥도라고 하기에는 조금 어폐가 있지만요.

그래도 한번 살펴보면, 기업들이 잘 연결이 되어 있고 굴직한 정치인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인 김종필 전 총재죠.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박근혜 대통령인 경우 혼맥도가 일제시대까지 올라갑니다.


저는 이거 얼마전에 처음으로 봤는데요. 

참 놀랐습니다. 역시 우리 나라가 이렇게 돌아가는지 이제야 알았거든요.

그냥 짐작만 했을 뿐이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니 정말 참담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일은 역사적으로 볼 때 계속되어 왔거든요.

중세시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런 식이었죠.

지금도 그렇다고 하니 더욱 놀랐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음식점 꼴불견! 큰 소리로 건배하지 맙시다!음식점 꼴불견! 큰 소리로 건배하지 맙시다!

Posted at 2016.08.18 14:55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식당 가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큰 소리로 "건배~" 하더라구요.

정말 시끄러워서 짜증났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사람이라 그런지 예의도 모르고..

참 이런 사람이 또 젊은이들한테 예의 예의 운운할 사람이지요.

정말 음식점 꼴불견입니다.


공중도덕은 별개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안 입히면 되요.

우리에게 자유가 있지만, 그 자유가 허용되는 범위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기 전까지만 허용됩니다.

진짜 입이 뚫렸다고 아무데서나 소리지르고 그러면 안되지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이건 지켜야 할 것입니다.

나참 밥 먹는데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네요.





소리는 노래방가서 축구장가서 야구장가서 지르세요.

그렇게 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면요.

음식점에서 건배~ 소리나 지르고 있고.

무슨 여기를 자기가 전세 낸것도 아니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요즘에 노키즈존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너무 식당에서 떠들고 장난치고 다쳐서 식당에서 아이들을 못 들어오게 하는거죠.

이제 노노이즈존이라고 만들어야 할 듯 합니다.

소리 크게 내는 사람들을 쫓아내는 식당이죠.

물론 이런 단어는 없어요. 제가 방금 지어낸 것입니다.

술취한 청년도 아니고...정말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대 그 나라는 발전을 못합니다.

그러면 서로 갖겠다고 싸우고 서로 먼저하겠다고 싸우고.

자기만 생각하는 국민이 있으면 나라도 발전 못해요.

저런 사람들이 하루빨리 없어야 합니다.

모두들을 위해서 말이죠.

뉴질랜드 오클랜드 가고싶어요!!뉴질랜드 오클랜드 가고싶어요!!

Posted at 2016.08.10 13:5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아직 호주랑 뉴질랜드는 안가봤는데요.

정말 한번은 꼭 가보고 싶습니다.

얼마전에 친척형이 사진 보내줬는데요.

정말 멋지더라구요~~





저기가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암튼 번화가라고 해요ㅎㅎ

마치 남산타워 비슷한거 같죠?

다음부터는 저기 가까이 가서 사진 좀 찍어달라고 부탁좀 하려구요ㅎ

아마 친척형은 이 근처에 사시는듯 합니다ㅋ





평화로운 뉴질랜드 오클랜드 앞바다~

정말 바다도 푸르고~

저기 저 바다 위의 요트도 한가로이 떠 있고~

정말 사진 하나 보는데도 마음이 차분~ 해지는게 좋습니다.





구름이 지나가는게~ 약간 영국과 비슷한거 같아요.

영국도 구름이 막 지나가는게 좋았는데ㅎㅎ

가끔 비도 오고ㅋㅋㅋ 저 구름 보니까 영국 생각 살짝 나네요ㅎㅎ





해가 지는 석양도 참 잘 찍었네요ㅎㅎ

아~ 뉴질랜드 정말 가고 싶다~

바다도 좋고 산도 좋다는데~

뉴질랜드 만큼 자연경관이 잘되어 있는 국가도 드물다고 하니까요.





뉴질랜드 날씨는 영국과 다르게 비는 자주 오지 않는거 같아요.

그래서 영국보다는 그런 면에서 더 좋을 듯 합니다.

언제 가볼까 지금 벼르는 중ㅋㅋㅋ 그런데 요새 바빠져서요.

언제갈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ㅋ

한류문화? 자본시대의 새로운 조공문화!한류문화? 자본시대의 새로운 조공문화!

Posted at 2016.08.08 23:3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몇해전부터 한류문화라는 단어가 생겨났다. 우리 나라 음악과 드라마가 한국을 넘어 중국과 일본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걸 긍정적으로 본다. 우리 나라 문화를 알아준다고 생각하고, 또 돈도 벌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당 음악이나 드라마를 만든 사람들은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광고를 한다. 오리콘차트 1위라느니 드라마 판권이 선주문 들어왔냐느니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완전히 반대다. 아니 반대를 넘어서 이는 우리 나라 조선시대의 조공문화가 떠오른다.


옛 고려시대부터 우리 나라는 중국에 조공을 바쳤다. 여자는 물론 온갖 값비싼 물건들을 말이다. 그리고 이들과 관계가 틀어져 전쟁이라도 한번이라도 하는 날에는 왕족까지 바쳐야했다. 그야말로 오랫동안 중국에 조공을 바친 우리 나라의 치욕적인 문화가 있다. 일본이라고 해서 다를게 없다. 일제강점기시대에 친일파들은 일본에 나라까지 넘겼으니 중국과 일본에 대한 우리 나라 역사는 그야말로 치욕적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든다.


그런데, 지금 한류문화가 판치고 있다. 내가 봤을 때, 이것은 지극히 우리 나라 관점에서 시작된 말이다. 지금 일본과 중국은 한류 문화를 자신들에게 시각적으로 그리고 청각적으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치부할 뿐이다. 우리 나라 관점으로 안중근 의사는 독립운동가지만, 일본에서 봤을 때 테러리스트인 것처럼 우리 나라 입장만 봤을 때, 한류문화고 우리 문화의 자랑인 것이다.


내가 봤을 때, 한류문화는 그들이 봤을 때 즐거움을 제공하는 사람 이하도 아니고 이상도 아니다. 조선시대로 치면 그냥 광대 신분이나 마찬가지다. 그저 그들에게 즐거움 제공만을 위해 존재하는 우리 나라 사람들인 것이다. 




우리 나라에 한류문화를 보고 중국 관광객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우리 나라 정부는 한류문화의 영향이 긍정적이라고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한심할 뿐이다. 실제로, 우리 나라에 들어오는 중국 관광객 가이드로 나서는 사람들은 우리 나라를 중국 속국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토록 많은 중국 관광객들은 마치 우리 나라를 자신들의 속국처럼 여기고 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 또는 일본에 대한 한류문화는 우리 나라 광대 조공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안타깝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 위주로 생각한다. 나도 그렇다. 나도 최대한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며 노력하지만, 종종 내 위주로 생각한다. 런던에서 오래 유학하면서 나는 다문화를 익혔고, 다양한 사람들 속에 다양한 생각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지금 우리 나라에 정착하여 이러한 기질이 많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우리 나라 사람들보다는 다양성 측면에서 낫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직도 한류문화가 우리 나라의 자랑이라고 여긴다면, 그건 우리나라만의 생각에 빠져 있는 것이다. 중국과 일본은 그저 한국 광대를 수입하여 그들의 즐거움에 대한 욕구를 채울 뿐이다. 옛날 고려시대 또는 조선시대처럼 물리적으로 억압해서 데리고 오는게 아니라 현대 자본주의사회에 맞게 돈으로 구슬려서 말이다. 어떻게 보면, 중국 시장이 크다고 일본 엔화가 비싸다고 우리 나라 광대들이 지금의 한류문화를 만들었다고 봐도 좋다.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는 여기서 의미없다.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 나라 광대들이 중국과 일본에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다는 점이다. 


덧붙이자면, 일본 가수와 중국 가수가 우리 나라로 올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들은 우리 나라에 조공을 바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리우올림픽? 올림픽에 대한 불편한 진실리우올림픽? 올림픽에 대한 불편한 진실

Posted at 2016.08.07 21:0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지금 올림픽이 한창이다. 너무나 바쁜 나머지 올림픽 하루 전에도 몰랐다. 하루전날 포털사이트에서 인기검색어로 뜬거 보고 겨우 안 것이다. 그만큼 살기에 바쁘다. 그리고, 재미 없는 올림픽을 볼 시간도 없다. 나는 프리미어리그를 좋아해 축구는 좋아하지만 우리 나라 축구만큼 재미없는 축구도 없다. 그래서 우리 나라 축구도 보지 않는다. 다른 올림픽 종목 역시 재미가 없으니 볼 일이 없다.


그런데 방송을 보면 온갖 올림픽 타령이다. 올림픽에 나간 선수들에게는 조금 미안한 말이지만, 나가든 안나가든 상관안한다. 아마 나와 같이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어려운 이 세상에 올림픽 종목 다 보면서 사는 사람들이 과연 어디 있으랴.


더욱 웃긴 것은 TV를 틀면 다 올림픽 방송 때문에 결방이다. 아니, 그럼 왜 스포츠 채널을 만들고 그랬는지 도대체 이해불가다. 정규 방송은 그대로 틀어주고 올림픽은 스포츠 방송을 보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 올림픽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알아서 잘 찾아갈 것이다. 드라마, 예능 못 보는 국민들은 생각도 안하고 마음대로 방송 편성을 올림픽 위주로 하니 더욱 짜증날 뿐이다.


어떤 사람들은 올림픽의 경제적 효과를 운운한다. 올림픽을 개최하면 얼마간의 효과가 있고, 또 올림픽에서 금은동 메달을 따면 어느 정도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온다고 하면서 말이다. 내가 보기에 전혀 효과 안난다. 만약 홍보효과 때문에 그렇다면, 이미 그리스를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리스는 올림픽을 만든 나라다. 올림픽하면 그리스를 떠오른다. 올림픽 때문에 경제효과를 봤냐고? 지금 그리스 경제는 파탄 지경이다. 애초에 경제적 효과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쇼다. 88올림픽을 한 우리 나라 역시 10년 뒤 IMF 경제위기가 왔다. 올림픽과 경제는 전혀 상관 없다.


또, 운동경기 자체는 오래전부터 시선돌리기용으로 사용되었다. 정권, 기득권층의 시선 돌리기용인 것이다. 사람들은 머리 어지러운 것보다 재미있는걸 찾는다. 그리고 그것에 중독된다. 그게 바로 운동경기다. 예전부터 운동경기는 이런 식으로 사용되어 왔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올림픽에서 금은동 메달을 따면 국가에서 보조금을 준다. 메달색깔별로 보조금을 주는데 이건 어떻게 보면 시선돌리기 성과별로 정부에서 주는 돈이나 마찬가지다. 웃긴 것은 이 돈은 국민의 세금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올림픽 같은 것은 단합심 또는 애국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우리 나라 국가가 울려퍼지는 날에는 가슴 울컥하는게 우리 나라 국민이다. 지금은 우리 생활경제에 신경쓸 시간이다. 애국심에 불타오르며 경기 결과에 운운하는 것은 시간 낭비다. 결국 올림픽은 시간낭비에 불과하다. 그런데 온갖 방송매체를 동원해 시간낭비를 하도록 부추킨다. 달리기에서 누가 1등한게 무엇이 중요한가? 수영에서 얼마나 빨리 헤엄친게 무엇이 중요한가? 아무것도 중요치 않다. 지금 먹고 사는게 중요한 문제다.


언론에서는 올림픽을 통해 이슈를 만들 것이다. 스타를 만들고 스토리를 쓸 것이다. 매년 올림픽마다 그래왔다. 그래서 국민의 이목을 그쪽으로 돌리도록 한다. 정권과 기득권층을 위해서 말이다. 지금도 기득권층은 온갖 비리를 일삼으며 불법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고 있다.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의혹처럼 말이다. 


마지막으로 올림픽의 정신을 보면 더욱 웃긴 점이 있다. 올림픽의 개최는 5개 대륙의 통합과 관련되어 있다. 5개의 링이 바로 5개의 대륙인데, 그걸 바탕으로 올릭픽 오륜기가 만들어져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올림픽은 대륙의 정신적, 지역적 통합은 전혀 없다. 올림픽 할 때만 친한척 하고 올림픽이 끝나면 치고박고 싸운다. 한중일은 마찬가지고 다른 대륙에서도 크고 작은 물리적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마치 전세계가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움직인다. 올림픽할 때는 전세계인 다 모여 친한척 하다가 끝나면 전쟁이라도 할 것처럼 으르릉거린다. 내가 보기에 참으로 형식적이며 불필요하다.




만약 정말 올림픽이 정말 재밌고 그래서 매 4년마다 올림픽이 기다려지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걸 즐기는 것을 모라고 하지 않는다. 나는 그럴 자격도 없다. 다만, 나는 지금 현재를 즐기는 베짱이보다 미래를 어느 정도 대비하는 개미가 되는게 낫다는 생각이다. 올림픽 같은거에 즐길 시간이 있다면 말이다.

소나무 새로운 여자아이돌인가요?소나무 새로운 여자아이돌인가요?

Posted at 2016.07.25 05:3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어제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갔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자세히 보니까 여자아이돌 소나무였습니다ㅋ

저는 처음 봤는데요ㅎㅎㅎ 뭔가 신기했답니다ㅋ





뭔가 핑키한 분위기 속에 사인회를 하는거 같았어요~

저는 팬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 발견!!!

여자 아이돌이 왜이리 많이 생기는지~~

뭐 다 돈이 되니까 그렇겠지만ㅎㅎㅎ

암튼 저도 잠깐 구경했답니다ㅎㅎㅎ

이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구경이 싸움구경이랑 연예인 구경이라고 하잖아요ㅎㅎ





본격적으로 사인회를 하기 전에 목을 축이는 소나무들~

소나무들이라고 하니까 조금 이상하네요ㅋㅋㅋ

왜 이름을 소나무라고 지었을까요?





사람들이 많이 모였답니다.

정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ㅎ

그런데 참 모순이죠.

여자아이돌 이름은 소나무인데, 그 주변은 야자수가 있습니다ㅋ





드디어 소나무 사인회 시작~

저는 팬이 아니기에 멀리서 구경만 했는데요ㅎ





누구의 팬이었던 적이 없었던지라ㅎㅎㅎㅎ

저는 이해 못하는 광경들이었답니다ㅋ

예전에 누구죠? 남자아이돌도 여의도에서 우연치 않게 봤는데요.

그 때와 비슷한 느낌?ㅋㅋㅋㅋ 이 여자아이돌은 뭐지? 이런 느낌?ㅋㅋㅋㅋ



찾아보니 예전에 위너라는 남자아이돌을 봤었네요ㅎㅎ

찾아보고 알았답니다ㅋㅋㅋㅋ


암튼 소나무라는 여자아이돌은 처음 들어봤는데요.

노래가 좋으면 뜰 수 있으니 열심히 하길~ㅎㅎ

아래는 혹시라도 소나무 팬들이 검색해서 들어왔을까봐~

영상 하나 남겨놓습니다! 소나무 사인회 짤막한 영상입니다.

혹여 퍼가실 때는 알려주시길~~ 뭐 그렇게 퀄리티는 안 좋아요.

막 찍은 영상이라서요ㅎㅎㅎ



자동차 도로 난간의 화려한 꽃,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자동차 도로 난간의 화려한 꽃,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Posted at 2016.07.24 06:0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운전하다 발견한 도로 중앙선의 화려한 꽃!

참 열정적으로 피어 있는 나팔꽃처럼 보였는데요~

과연 이 꽃들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잠깐 정차했는데 자주색 나팔꽃들이 가득~

버스 전용차로에 있는 보도에 있는 꽃인데요.

참 화려하더라구요~





근데, 이러한 꽃들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혹시 이것은 저희 같은 운전자들을 위한 꽃인가요?

운전하다가 정차하면 짜증 부리지 말고 꽃이나 보라 이런 뜻?





아니면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것일까요?

역시 버스를 기다리는데 짜증나지 말라고??

근데, 버스 기다리다가 벌에 물리면 어떡하려구요?





그것도 아니면 서울이란 도시를 꾸미기 위해?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이기 위해?

서울 브랜드를 아이서울유로 바꾸듯이?





아니면 그저 할일이 없는 공무원들의 심심풀이가 되기 위해?

정말 온갖 갖가지 생각을 했는데요. 제가 봤을 때 이런건 예산낭비일 뿐이라는 생각이네요.

한달도 못가는 꽃들을 길거리에 심을 돈이 있으면 근본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어떤걸 말하는지는 뉴스를 조금만 보면 알 듯 하니까 구체적으로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영등포역 교통체증! 막히는 이유는!영등포역 교통체증! 막히는 이유는!

Posted at 2016.07.17 18:46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여의도쪽에서 종종 영등포역으로 넘어는데...항상 막힌다.

막히는 이유는 바로 버스전용차선 때문!

같은 말이지만, 다시 설명하자면,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는 일반차량 때문!





고가도로 내려오다 보면 1차선이 버스전용차선으로 바뀐다.

여기 내려오는 일반차량이 많은데, 가뜩이나 막히는 곳 이들 때문에 더 막힌다.

저 앞에서 막 끼어드는 일반 차량들!!





이들은 두가지다. 

빨리 가기 위해 버스전용차로가 시작됨을 알고 있음에도 이리로 와서 끼어 드는 것!

아니면 정말 몰라서 어쩔 수 없이 버스전용차로로 와서 끼어 드는 것!





그 무엇이 되었든 이들은 영등포역 앞 교통체증의 원인이다.

정말 이거 한번 걸리면 짜증난다.





이것에 대한 대책은 없어 보인다.

경찰이 와도 이건 제지가 힘들다.

애초에 경찰은 버스전용차로로 가는걸 단속하는건데...

이들은 버스전용차로로 가기보단 저렇게 끼어든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버스전용차로를 제대로 알리고.

버스전용차로 시작 50m전에 점선이 아닌 줄선으로 해놔야 한다.

그래야 경찰이 차선위반으로 잡을 수 있다.





물론 50m전에 봉을 세워 애초에 차단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 영등포역 앞은 상습정체 구역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불과 며칠전부터 이렇게 막힌게 아닐텐데 말이다. 


아마 그냥 교통체증 시간에 시민들보고 피하라는 뜻인듯 하다. 

마치 미세먼지가 심해진 날이 많은데, 그냥 미세먼지 마시라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처럼 말이다.




광화문 세월호 점거 언제까지 계속되나?광화문 세월호 점거 언제까지 계속되나?

Posted at 2016.07.16 17:3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광화문에 지나갔는데요.

아직까지 세월호 관련 사람들이 점거했더라구요.

이거 정말 언제까지 이럴까요?

정말 세월호 언제까지 봐야하는건가요?




지나가다 본 광화문 앞 광장~

비가 오는날에도 여전히 고생하시는 경찰관님~





그런데 그 뒤로 세월호 관련 사람들이 여전히 천막 쳐 놓고 있더라구요.

이거 언제까지 할지 정말 궁금할 따름.

이거 1년 넘지 않았나요? 아니 이거 허락은 받고 이렇게 오래 하는건가요?

이거 다른 시민들에게 피해를 줘도 된다는 건가요?

이것에 상관없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이런걸 보고 있으니 참으로 짜증이 납니다.





아름다운 광화문 광장에서 언제까지 이 세월호 점거를 봐야 하는지...

이 세상은 자기가 원하는걸 모두 가질 수 없습니다.

길거리 지나가다 돌이라도 맞아 하소연 못할 수도 있구요.

누구나 알게 모르게 피해를 보며 살아갑니다.

저기 문구를 보면 참으로 웃깁니다.

사진상으로 보이는 문구 중 "가만히 있지 않겠다"

이건 뭔가요?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해서 이렇게 광화문 점거하는건가요?

우리 나라 대다수의 국민들은 세월호 별로 상관 안합니다.

우리 나라 국민들은 이미 잊은지 오래에요.

하물며 어떤 관료인이 영화 대사를 빌어 '개돼지'라고 표현했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여전히 광화문에 세월호 점거를 하고 있고...

광화문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한 국민으로서 이건 너무하단 생각입니다.





세월호 점거 뒤의 이순신장군이 살아 있다면 어떤 모습으로 이를 지켜볼까요?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라고 긍정적인 긍지를 보여주신 이순신 장군인데요.

세월호 점거하신 분들에게 얼릉 생활로 돌아가라고 긍정적인 긍지를 심어주고자 하지 않을까요?

관악산 등정 성공! 아찔한 절벽 위의 연주대!관악산 등정 성공! 아찔한 절벽 위의 연주대!

Posted at 2016.06.29 08:4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관악산 갔다왔답니다.

정말 올라가는데 올라갈수록 멋진 산이더라구요~

꼭대기에는 절벽 위 연주대까지 정말 과관!

한번 보여드릴게요!




2시간 정도 올랐을까~

드디어 관악산 정상에 왔답니다.

참 오랜만에 왔어요. 

예전에 어렸을 적에 온 듯하거든요.

한 중학생 때 온듯ㅋㅋㅋㅋ





관악산 해발 629m!

높지 않은거 같지만, 산 자주 안 오르는 분들에겐 조금 높은거 같아요.

나중에는 저도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더라구요ㅎㅎ





관악산 절벽에 올라갔습니다~

더 멀리 보기 위해서 말이죠.

관악산 꼭대기에 올라갈 때는 조심해야 됩니다.





저기 사람들 보세요~

정말 아찔한데 무섭지도 않나봐요~

저기 멀리 보이는게 서울이에요ㅎ

관악산은 서울과 과천 사이에 있답니다.

물론 저쪽 편에는 안양이 있구요.





하지만, 관악산은 과천으로 올라오는길이 유명해요~

서울에서 올라오면 서울대를 통해서 올라가야 한다는데요.

저는 그쪽으로 한번도 안 가봤네요.





관악산 꼭대기에 작은 절이 있는데요.

여기 입구까지 한번 가봤는데 사람들 많더라구요.

너무 좁아서 저는 들어가진 못하구요.

입구까지만ㅋㅋㅋㅋ

관악산 꼭대기 정말 아찔하니 조심하세요~

여기 입구까지 오는데도 조금 가파르더라구요!!

관악산 오르는 분들 모두 안전산행 하시길!!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과천시 중앙동 | 관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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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스윗 월드~ 없는게 없네!!!홈플러스 스윗 월드~ 없는게 없네!!!

Posted at 2016.06.18 22:5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요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달달한게 땡겨요~

또 장마가 온다고 하니 더 땡기는 듯 합니다.

내 몸이 짜증을 단맛으로 치유하는 듯 해요ㅎㅎㅎ

우리 사람 몸은 참 대단한듯 합니다ㅋ





단맛에 나를 유혹한 홈플러스~~ㅎㅎㅎ

홈플러스 들어가는 입구인데요.

생활에 플러스가 된다고 합니다ㅋ

요새 홈플러스에 안 좋은 일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새 행사를 많이 하는 듯 합니다.





홈플러스가 원래 영국계 테스코 였다는건 다들 아시죠?

지금도 가끔 테스코에서 물건이 들어오는 듯 하더라구요~

저도 영국에 있을 때 테스코 많이 이용했었는데 말이죠ㅎ





암튼 달달한게 땡길 때는 역시 스윗 월드입니다ㅋ

여기에는 없는게 없을 정도!

젤리부터 초코렛까지 다 있거든요~~





사탕도 종류별로 다 있고~

초코렛도 브랜드별로 다 있고~

젤리도 색깔별로 다 있고~

없는게 없는 스윗 월드~

진짜 없는게 없습니다!





저 돈만 많으면 여기 사고 싶어요~

매일 매일 다른 종류별로 이 달달한거 매일 먹고 싶답니다.

요새 더우니까 이런게 많이 땡기더라구요.

아이스크림은 많이 먹으면 배탈나는데요.

이건 배탈도 안나서 더 좋은 듯 해요~~ㅎㅎㅎ

이날 정말 엄청 많이 사가지고 왔답니다.

홈플러스 스윗 월드 최고!!!

약19) 커서 불편한 그 남자의 비밀…젠틀몬스터 매장약19) 커서 불편한 그 남자의 비밀…젠틀몬스터 매장

Posted at 2016.06.18 05:04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작년에 젠틀몬스터라는 브랜드가 너무 유명해서 온라인으로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중 디디디라는 모델을 샀었다. 


그런데 관자놀이가 엄청나게 눌리는데다가 디자인도 내 얼굴에 어울리지 않아서 몇 번 써보지고 못하고 돈 낭비를 했다는 생각에 내적 분노가 가득했던 기억이 있다. 


주변 친구들에게 내 선글라스가 이런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아냐고 물어보니 돌아오는 대답은 


아무도 나를 신경쓰지 않으니 그냥 쓰라는 놈들과 내 머리가 큰 것이 잘못이라는 놈들뿐이었다. **


우정 가득한 진심 어린 조언 덕분에 인터넷으로 비싼 돈 주고 구매한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는 바로 장롱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장롱으로 들어갔던 젠틀몬스터 선글라스가 다시 내 기억의 수면위로 올라온 것은 여자친구 덕분이다.


작년에 무슨 은덕을 많이 베풀었는지 올해 초에 한 여자아이를 소개받았고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인줄만 알았던 썸이라는 것을 탔고, 지극정성을 알아봐준 그녀의 드넓은 아량 덕분에 우리는 결국 사귀는 사이가 되었다. 


여자친구가 말하길 이번 여름휴가가 둘이서 맞이하는 첫 여름휴가인데 바닷가로 놀러가자고 했다. 


 


이 말을 들은 나는 욕망이 들끓어 오름과 동시에 불현듯 작년에 구입해 장롱에 고이 모셔져있는 젠틀몬스터의 기억이 떠올랐다. 


욕망이 잠시 수그러들면서 남들처럼 여자친구와 함께 커플선글라스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이는 마치 머리 큰 나에게 s사이즈 모자와도 같은 어울리지도 않는 못된 생각이었지만 드넓은 아량을 가진 나의 여자친구는 이를 수락했다. 


내생에 첫 커플 아이템이라는 생각에 두근반 세근반 하는 마음이 들었으나 작년에 인터넷으로 구매를 해서 실패한 경험이 떠올랐다. 

진화의 상징, 호모사피엔스의 핏줄을 이어받은 나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자 이번 여자친구의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매장에서 직접 써보고 구매를 하자는 결심을 했다. 

여자친구 것을 사러가는 것이니 내가 주도적으로 잘 알아보고 이끌어야 한다는 왜인지 모를 사명감이 치솟았다.


 



그렇게 명탐정 코난에 빙의한 나는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는 젠틀몬스터 매장 로데오안경이란 곳을 발견했다.

친구 자취방에 놀러갔다가 지나가면서 언뜻 본 곳이었는데 젠틀몬스터라는 간판을 본 기억이 떠올라 이곳을 알아보았다. 


그런데 지역댓글의 평가가 상당히 좋은 곳임을 발견하였다. 물론 알바의 작업질로 의심할 수도 있었지만 손수한 글귀들과 대중의 여론에 약한 나라는 교차점이 만나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여자친구를 이끌고 이곳에 방문을 결심했는데 내 선글라스도 어떻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묘한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은 부정하지 않겠다.


 

 



매장에 들어가면서 보인 것은 한쪽 벽을 가득 채운 젠틀몬스터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기도 젠틀몬스터 종류가 많아서 인터넷으로 볼 때와 마찬가지로 뭐가 뭔지 알아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직접 선글라스를 써볼 수 있으며 직원 한 명이 우리를 전담마크하며 뭐가 어울리는지, 어떤 제품이 잘 나가는지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좋았다. 이렇게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오히려 충동구매를 억제시키고 신중하게 선택을 하게 도와주는 효과가 있었다.


 


귀가 얇아 식사 메뉴 선택할 때나 옷을 살 때 사람 말에 많이 휘둘리는 내 여자친구 역시 이렇게 선택지를 정해주니 선택하기 좋다는 반응이었다. 오히려 내가 있을 필요성이 없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불현듯 저 직원이 우리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훼방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선글라스 고르는 것을 1시간 가까이 옆에서 구경하느라 웃음이 경직되어 갈 때쯤 여자친구가 선글라스 선택을 끝마쳤다. 


여자친구가 선택한 것은 이번에 나온 신상이라는 타입원이었다. 얼굴 작고 코가 낮은 전형적인 동양 미인인 여자친구는 코받침 있는 선글라스를 선택하는 것이 흘러내리지 않고 잘 쓸 수 있다는 직원의 추천이었다. 


여자친구도 나쁘지 않은지 만족스러워하면서 선글라스를 선택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공효진이랑 콜라보레이션 한 제품이라고 한다. 



여자친구 선글라스를 얼굴에 맞게 조절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내 선글라스도 직원분에게 수줍게 전달했다. 

내 선글라스를 마주한 직원분은 암담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선글라스 피팅이 하나도 안되어 있는데 어떻게 쓰고 다녔냐고, 왜 진작 들리지 않았냐고 나를 추긍하기 시작했다. 조세호의 심정으로 ‘모르는데 어떻게 와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내 선글라스를 여자친구와 커플로 쓰고 다닐 수 있냐 없냐가 저 사람의 손에 달려있기 때문에 직원분에게 사람 좋은 웃음을 보이면서 조절해 달라고 했다. 

 

 


구매한지 1년이 다되서야 조절을 받은 내 선글라스를 건내 받았다. 두근반 세근반 떨리는 마음으로 착용해보니 머리가 큰 나 조차도 확실히 관자놀이가 눌리는 현상이 느껴지지 않아 좋았다. 여자친구는 선글라스를 이렇게 편하게 쓴 적이 처음이라며 좋아했고, 쓰면 관자놀이의 맥박 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나의 혈압측정기 같았던 선글라스를 편하게 쓸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경험으로 얻은 교훈은 선글라스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데 선글라스를 사고 싶을 때는 매장 찾아가서 직접 써봐야 한다는 것과 판매하는 직원의 추천을 듣는 것이 좋다는 것, 그리고 원래 불편한 선글라스는 없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일깨워준 이 젠틀몬스터 매장 참 좋다!


로데오안경 직원 말을 들어보니 젠틀몬스터 자체가 원래 피팅이 어렵게 제작이 된 선글라스다보니 나처럼 관자놀이가 눌리면서 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젠틀몬스터 다룰줄 아는 곳에 가서 구매하고 조정을 받는 것이 가장 편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여기서는 여름시즌에 선글라스 구매 이벤트로 나중에 수리 한번 공짜로 해주겠다고 하는 쿠폰 하나와 여자친구 피부톤에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해서 미러렌즈를 하나 더 추가로 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선글라스 사면 퍼스널컬러를 찾아서 미러렌즈를 준다는데 나는 어찌 써먹어야 할지 몰랐었다. 여기는 바꿔줄 수 있는 매장이 많으니 아무데나 가면 렌즈도 바꿔서 해주고 수리도 해준다고 한다. 온라인으로 산 것보다 이게 훨씬 더 직관적이고 편한 느낌이다. 


 


여자친구와 커플 선글라스가 준비다 되었으니 이제 여름에 함께 여행갈 계획만 남았다. 여행갈 생각을 하니 허리아래 어디선가 뻐근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ps. 19에 낚여서 들어온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남들은 19살에 2차 성징으로 한창 못젖이 발달하며 설랠 때 나는 머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나 같은 대두들도 선글라스 조절 없이 쓸 수 있는 XXL 선글라스 시대가 언젠가는 오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 Peace!

영등포구청, 이거 참 불편하네~영등포구청, 이거 참 불편하네~

Posted at 2016.06.17 14:0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영등포구청 갔는데...황당했던 일을 겪었습니다.

영등포구청 갔는데, 내가 가야할 부서는 따로 떨어져 있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힘들게 갔는데, 또 다른데로 가야한다니...구청이 이렇게 분산되어 있는건 또 처음..

이런거 넘 불편한거 아닌가요? 누가 구청이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지 알까요?





영등포구청은 처음 오는길~~

위치 검색하고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드디어 영등포구청으로 들어갔습니다.

건물은 5층 정도 되어 보이구요.

꽤 넓었어요~





영등포구청 옆에는 영등포보건소가 있더라구요~

아직 건강에 문제는 없어서 가본 적은 없는데, 이 참에 위치는 파악해두려구요~





이건 영등포구청 앞에 있던 별관~

여기에 일자리정책과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갈 곳은 여기도 아닙니다.

여기면 그나마 나은거죠.




제가 가야할 곳은 지역경제과였는데요.

지역경제과는 문래역에 있다는거~

영등포구청내에서 헤매다가 거기 일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주신 종이~

저기 보면 영등포구청 부서들 몇개가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문래역까지 와야 했어요.

정말 구청 부서가 이렇게 떨어진 곳이 있을까요?

진짜 이런 일은 처음이라 좀 짜증도 나고 황당도 하고~

누가 구청 오면서 자기 부서 찾아서 오나요.

애초에 처음 올 때부터 어떤 부서인지 모르고 오는게 태반일텐데....

이건 빨리 고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구민과 동행하는 오늘이 참 행복하다는 영등포구청.

이건 구민 제쳐두고 혼자 가는거 같아요.





혹시 "지역경제과" 가실 분들은 영등포구청이 아니라 문래역 근방에 있답니다.

아래는 영등포구청 지역경제과 지도에요~

지역경제과 갈 분은 아래 지도 참조하시길~

영등포구청역이 아니라 문래역으로 가야 합니다.

만약 지역경제과 갈 것 같은 분들은 미리 전화해서 물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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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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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마사지 오랜만에 받으니 넘 좋아요~♥강서구마사지 오랜만에 받으니 넘 좋아요~♥

Posted at 2016.06.14 13:0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요새 업무에 지친 내 어깨와 목~

정말 마사지가 필요한 시기라는걸 직감!

강서구마사지 제 단골 집에 예약하고 출발~~

역시 오랜만에 받으니 넘 좋더라구요~





역시 강서구마사지 가성비 최고의 명성은 그대로~

도착하니 복도에 현수막이 있더라구요.

발 마사지 2만원~ 전신스포츠마사지 4만원~

그야말로 가성비 최고라고 할 수 있는 곳!

저도 그래서 단골이 된 거에요~ㅎㅎ





리모델링은 예전과 그대로 녹색 위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올 때마다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깔끔하게 샤워실도 갖춰져 있구요.





선인장도 있고, 따스한 차 한잔을 마실 수도 있답니다.

저도 마사지 옷 갈아 입고 잠시 대기 중~~





우리 몸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ㅋ

정말 우리 몸에는 참 뭔가 많아요~

이런걸 알아야 제대로 된 마사지를 할 수 있나 보더라구요~

마사지가 그냥 아무렇게나 문지르는건 아닌 듯!





족욕 공간도 이렇게 깔끔하게 되어 있답니다.

커플로 와서 마사지를 받아도 될 듯 하더라구요.

강서구마사지 받을 때 커플 마사지할 곳이 별로 없잖아요.

여기 와서 커플마사지 받아도 될 듯 합니다.





벽에는 해바라기 그림이 그려져 있고~~

지금까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는 다른 곳과 달리 밝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어떤 곳 가면 어두컴컴한게 잘 보이지도 않잖아요ㅎㅎ

저는 오히려 이런 곳이 더 좋더라구요~





족욕을 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들어가려는데 발견한 마사지의 뜻!

마사지라는 말이 부정적인 인식이 되고 있지만, 그래도 마사지는 좋은 뜻!

여기 웰바디약손은 그야말로 근육을 푸는 스포츠마사지 전문이니까요.

확실히 건강해지기 위해 오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참 시원하더라구요.

어깨랑 목이 특히 많이 뭉쳐셔 아주 딱딱해졌는데요.

여기를 중점적으로 원장님께서 직접 해주셨답니다.

악력이 쎄셔서 잘 풀어주시더라구요.

물론 악력만으로 마사지를 하는건 아니잖아요.

힘조절 기술도 좋아서 뭉친 근육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목과 어깨가 말랑말랑~~~

넘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다 받고 나오는 길에 문에 적힌 가격표~

역시나 가성비로는 짱! 이런 곳 다른 강서구마사지 샾에는 없습니다.




강서구마사지 최고의 가성비라고 생각하는 곳! 지금 한번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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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화곡동 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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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발생원인과 대책, IMF를 보는 듯!미세먼지 발생원인과 대책, IMF를 보는 듯!

Posted at 2016.05.31 15:1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중국이 경제개발을 하지 않는 한.

즉, 중국이 공장 돌리는걸 멈추지 않는한.

우리 나라 미세먼지 없는 날은 기대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점점 많아지는 미세먼지, 정말 이민 밖에 답이 없을 듯 해요.

특히, 중국 동쪽에 있는 유럽이나 아니면 호주나 뉴질랜드,

이쪽으로 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듯 합니다.

특히, 직장 다니는 분들은 조금 어려울 듯 하고,

자영업 하는 분들 중 꼭 우리나라에서 하지 않아도 될 만한 분들.

물론, 생활 기반 자체가 완전 달라지기 때문에 주저할 분도 있겠지만,

조만간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질병, 가령 폐암이나 피부병 등이 발생하면,

미세먼지로 인한 우리나라 이탈 효과는 더 빨라질 듯 합니다.





이제는 이런 하늘을 기대하는게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우리나라.

더 안타까운 것은 마땅한 대책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보니 지금 미세먼지로 인한 문제 및 대책이 지금 1999년 IMF를 닮았습니다.

IMF는 다들 아시죠? 우리 나라 최악의 경제위기 및 금융위기!

이 때 우리 나라는 경제적으로 파산한 상태였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했냐구요? 

바로 국민들이 금을 모아서 해결했습니다.

이제 제가 어떤 말 하실지 예상하시겠죠?.





네 맞습니다. 지금 미세먼지는 중국에서 오는 것입니다.

IMF 역시 외국에서 시작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태국 바트화의 이상 변동 현상 이후 우리 나라 IMF가 발생했으니까요.

물론, 우리 나라 산업구조적인 문제가 있었지만, 해외에서 시작한 것은 맞습니다.

환율적인 문제가 가장 컸으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미세먼지 대책을 보면 중국이 아닌 우리 나라 국민들의 희생을 강요합니다.

경유차를 덜 타고, 심지어 고등어구이도 해먹지 말라고 합니다.

애초에 반 이상이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인데 정부 및 각계 부처는 국민들을 탓하죠.

그리고 국민들의 생활을 제한하는 대책을 내놓습니다.

마치 IMF 때 국민들에게 잘못이 있다고 국민들의 희생을 강요한 것처럼 말입니다.

애초에 정부 문제 및 산업구조적인 문제인데, 국민들에게 금을 모으게 했으니까요.

지금 미세먼지도 국민보고 해결하도록 지금 언론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애초에 우리 나라 정부는 국민들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만의 기득권층이 장악하고 국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역사적으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청나라가 쳐들어왔을 때 먼저 도망간 인조,

임진왜란이 쳐들어왔을 때 역시 먼저 도망간 선조,

6.25전쟁이 났을 때 먼저 도망간 이승만 전대통령,

그리고 기득권층의 군대 회피 및 그들 자녀의 군대회피 등

이런 역사적 사실들만 봐도 우리 나라는 국민들에게 희생만 강요하는 역사를 지녔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 미세먼지도 국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그들은 집 안에 공기청정기 수십대를 사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국민들의 희생만을 요구하는 그들의 행동,

참으로 안타까운 모습에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오랜 역사 속에 이러한 행동은 모두 국민들 몸안에 체득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이 그저 시키는대로 해야 편하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로 건강 위협이 되지만, 지금 바깥에 나가보면 마스크 하는 사람은 10%도 안됩니다.

이미 언론에서 말하는 미세먼지의 위협 수준은 아무렇지도 않은 수준이 되었습니다. 

점점 정부와 기득권층이 원하는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위협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모르게 그저 미세먼지에 희생되는 것이죠.





맑은 공기는 국민의 가장 기본권적인 기본권입니다.

맑은 공기를 마실 권리, 사실 이것은 흡연권에 배치되는 것이었습니다.

담배를 흡연할 권리와 맑은 공기를 마실 권리, 어떤 권리가 더 우선순위에 있는가?

하지만, 이제는 맑은 공기를 마실 권리는 더 보편화되었습니다.

흡연하는 사람 옆에만 안가면 되었지만, 미세먼지는 어디서든 피할 수 없습니다.

당연히 흡연권은 물론 미세먼지와 비교해도 맑은 공기를 마실 권리는 우선합니다.

공기가 없으면 인간은 살 수 없을테니까요.

미세먼지로 가득한 우리 나라 사람들의 폐, 

음..... 결론론을 내려니....음모론이 문득 떠오르는군요.

물론, 누구나 예상하는 중국과 우리 나라와의 관계가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혹시 보험회사, 병의원, 제약회사와 기득권층의 결탁이 지금 미세먼지를 방조하는게 아닐까요?



지금 우리 나라 친일파가 많은 진짜 이유지금 우리 나라 친일파가 많은 진짜 이유

Posted at 2016.05.25 19:2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오늘은 좀 시리어스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바로 친일파다. 우리 나라에 여전히 친일파가 많다고 한다. 일제강점기가 지난지 오래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일본의 지배를 받는 듯한 기분까지 드는 분도 있다고 한다. 독도에 대해 제대로 말 못하고, 위안부 협상도 그렇고 일본 자위대에 대해서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는걸 보면 정말 사실처럼 느껴진다.


그렇다면 왜 우리 나라에 여전히 친일파가 많은 것일까? 과연 그저 광복 후 친일파 숙청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일까? 


내가 보기에 보다 근원적인 문제가 있다. 광복 전후 일제 강점기 이전으로 돌아가보자.


임진왜란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근대 역사를 보면 1900년대 전후로 일본은 해외 문물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미개한 우리 나라로 쳐들어왔다. 그들 눈에는 미개한 조선인이 그저 정복의 대상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쳐들어왔고, 점령한 후 마음대로 우리 나라를 강제 점거했다.


물론, 우리 나라가 이 과정에서 아무것도 안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대식 소총에 칼과 창으로 대드는 것은 마치 헤비웨이트 챔피언이 이제 막 입문한 라이트급 선수와 대결하는 것과 같았다. 우리 나라 관군은 그야말로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임진왜란 때는 이순신이라도 있었지만, 조선말기에는 이마저도 없었다. 관군은 그야말로 모조리 죽었고, 심지어 왕비까지 시해되었다. 여기서 중요하다. 이미 우리 나라를 지배하는 사람 중 일제에 반대한 는 사람은 다 죽였다. 왕비까지 말이다.  


관군이 일제에 힘을 못 쓰니 이제 선비들이 나섰다. 조선 선비들은 글만 쓰고 이 때만 해도 조용히 있었는데, 일제가 와서 머리를 깎는 등 조선 관습에 반하는 것을 강요하여 붓 대신 칼을 든 것이다. 하지만, 관군도 당하지 못하는데 선비들이 어찌 일제 군대에 당하랴. 그야말로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게다가 선비는 애초에 공부만 해서 운동을 좋아하는 일부 선비를 제외하고는 아무 쓸모 없었다. 그저 일제에 반한 사람들은 다 죽은 것이다.


관군도 죽고 선비들도 죽으니, 이제 남은 것이 바로 농민과 천민이다. 이들은 선비에 비해 육체적인 활동을 많이 해 건강했고 신체적으로도 월등했다. 농민과 천민 중 일제에 반하는 이들은 모두 나서 의병이 되었고, 이는 전국적으로 퍼져나갔다. 선비들만으로는 역부적이었던 것이 의병 활동으로 어느 정도 일제에 타격이 갔다. 물론, 일제는 '의병들까지 모조리 잡아 죽였다. 꽤 출혈이 있었지만, 일제는 성공했다.


결국, 일제는 우리나라를 침탈하는 과정에서 일제에 적극적으로 반대하여 항쟁했던 조선인 (왕족, 귀족, 선비, 농민, 천민 등)을 대부분 죽였다. 이제 살아남은 사람들은 일제에 암묵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과 일제에 찬성하는 부류로 나뉘었다. 처음부터 일제 침략에 찬양하는 부류는 많이 없었다. 일제에 적극적으로 반대하여 항쟁한 사람들은 대부분 죽고, 나머지 사람들은 우리 나라에서 활동하지 못해 만주로 건너갔다. 


일제 강점기가 36년동안 지속되는 동안, 우리나라 영토 밖에서의 항쟁은 계속되었지만, 거의 아무런 소득이 없었다. 여전히 우리 나라 땅은 일제에 의해 지배되었기 때문이다. 그 동안, 우리 나라 내에서 일제에 암묵적으로 반대했던 사람들은 점점 일제에 찬양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36년동안의 세월동안 우리 나라 자체에 대한 희망을 잃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일제의 회유에 넘어갔을 수도 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 영토 안에서의 일제에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36년. 길다면 긴 세월이다. 이 세월동안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한 국내의 우리 나라 사람들, 즉 친일파들은 그들의 득세를 넓혀 나갔다. 좋은 집에서도 살고 부유하게 먹기도 잘 먹었던 것이다. 이들은 오히려 일본을 좋아하기 이르렀고, 일제가 영원히 우리 나라를 지배했으면 하는 바람도 갖고 있었다. 예전에 영화 '암살'을 본 기억이 나는데, 거기서 전지현 역의 배역이 일제에 빌붙었던 그런 부류였다.


36년간 애초에 우리 나라는 일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일제에 완전히 동화되는 사람도 있었다.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우리나라 영토 내에서는 극히 일부였고, 반대하던 사람들 거의 만주로 건너갔다. 외지로 간 사람들이 우리 나라 안에서의 영향력은 미미하다. 역사책에서는 만주 활동, 독립군, 광복군 활동을 자세히 말해주고 확대해석하고 있지만, 나의 생각이지만 애초에 우리 나라 밖에서의 활동은 우리 나라 독립에 거의 영향이 없었을 것이다. 언론까지 통제된 마당에 점차 일제화 되는 우리 나라 영토 내의 일반 사람들은 바깥 세상의 일을 몰랐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알았더라도 위에서 말한 우리 나라 영토내 암묵적으로 또는 몰래 일본에 반대하는 사람들 일부만 알았을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뜬금없이 일본이 핵 두방을 미국으로부터 맞았다. 얼떨결에 우리 나라는 광복이 되었다. 준비도 안 되어 있는데, 광복이 된 것이다. 일제는 우리 나라를 하루 아침에 쏜살같이 빠져나갔다. 하지만, 일제에 동화된 우리 나라 영토 내에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였다. 그리고, 국외에서 우리 나라 독립을 위해 항일운동에 앞장선 사람들도 들어왔다. 하지만, 항일운동 했던 독립투사들과 우리 나라 영토 내에서 친일행세를 하여 득세한 사람들 사이는 협력관계였다. 급작스러웠던 만큼 빨리 사회를 안정시켜야 했으므로 광복군 입장 또는 임시정부 입장에서는 우리 나라 영토 내에서 이미 일제를 좋아하는 또는 일제에 완전히 동화된 기득권 세력과의 협력이 필요했던 것이다.


지금 우리 나라에 친일파가 많은 것은 광복 후 친일파를 처단하지 못해서가 아니다. 애초에 처단할 수가 없었다. 36년 동안의 세월동안 일제 속에 살아 변했다. 너무나 오랜 기간 강점해있었기 때문에 친일파들의 사회 속 뿌리는 생각보다 깊었다. 돈도 많고 땅도 많고 지위도 있었다. 독립군, 광복군 또는 임시정부는 어떠할 도리가 없었다. 오히려 친일파가 독립군, 광복군 또는 임시정부, 기타 적극적으로 항일투쟁했던 사람들보다 많았을 것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이미 적극적으로 항쟁했다면 죽었다. 암묵적으로 행동하다가 못 참고 적극적으로 항일운동하면 잡혀서 죽었다. 종종 2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의 친독 행위자 사형을 집행하는걸 보고 부러워하지만, 프랑스는 5년 정도 독일 지배를 받았다. 게다가, 독일은 영국과 전쟁하기 위해 프랑스 내정에 그다지 신경쓰지 못했다. 프랑스의 경우와 우리 나라 친일파 처단에 대한 행위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


결국 이렇게 지금 우리 나라는 친일파가 그대로 남겨지게 된다. 그리고, 지금 욱일기를 달고 일본 해군이 우리 나라로 들어오는 아이러니가 펼쳐지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는 생각이다. 만약 광복군이 우리 나라로 들어와 일제를 밀어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물론, 지난간 역사에 만약이란 단어는 없다.

탐앤탐스 신메뉴! 스트로베리라떼? 그냥 딸기주스네요ㅋㅋ탐앤탐스 신메뉴! 스트로베리라떼? 그냥 딸기주스네요ㅋㅋ

Posted at 2016.05.13 18:0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에 마신 탐앤탐스 스트로베리라떼~

이거 그냥 우유에다가 딸기 시럽 탄 듯한 맛ㅎㅎㅎ

그냥 딸기 주스네요ㅎㅎㅎㅎ

오랜만에 이름에 혹했습니다ㅋ





문을 여시요~~~

탐앤탐스는 오랜만~

꽤 넓었는데 사람들은 별로 없더라구요~

아직 커피숍 올 시간은 아니었나 봐요ㅎㅎ





내가 주문한 것은 스트로베리 라떼~

저는 커피와 딸기와의 만남이라고 생각했는데요ㅋㅋ

제가 이렇게 생각한게 잘못이겠죠?ㅋㅋㅋ





그냥 우유에다가 딸기시럽이 든 음료;;;;

약간 속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ㅎ

물론 속은 건 아니고 제가 착각한 듯 합니다ㅋㅋ





그런데 기분은 조금 그랬어요ㅎㅎ

오랜만에 온 탐앤탐스인데ㅎㅎㅎ 

이런 착각을 해서 내가 원하는걸 먹지 못하다니!!!ㅎㅎ





암틈 비쥬얼은 상큰합니다. 

스트로베리 라떼ㅎㅎㅎ





이건 섞어 마셔야 할 듯 해서 섞었답니다ㅎㅎ

섞으니 완전 딸기 주스 맛~!

그런데 그냥 딸기주스보다는 고급스러웠습니다ㅋ

아무렴요...이거 4500원짜리입니다ㅋㅋ



아무리 차가 막힌다고 횡단보도 위는 가리지 마세요~아무리 차가 막힌다고 횡단보도 위는 가리지 마세요~

Posted at 2016.05.05 14:5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운전하는데 차가 넘 막히더라구요.

그러다 종종 파란불이 빨간불이 되면 나도 모르게 횡단보도 위에 그대로...

사람들이 길을 건너기도 힘든 상태가 되면 조금 민망합니다.

아무리 차가 막힌다고 횡단보도는 가리지 마세요~





얼마전 운전하는데 차가 너무 막히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녹색불로 바뀌었답니다.

다행히 저는 횡단보도 위에 있진 않았어요.





하지만, 일부 차량들이 횡단보도 위에 있더라구요.

남녀노소 등 걷기 불편한 사람들이 그 때문에 돌아가기도 하더라구요.





길을 건너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은 다들 좋지 않고...

저도 그런 표정을 보니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고...





차가 조금 막힌다고 한다면, 횡단보도 같은 곳은 들어오지 않으면 되는데...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서로 배려해야 하는데...이렇게 차가 막히면 그게 힘든거 같아요.





보행자 사망사고가 가장 많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소한 것부터 지켜야 할 듯 합니다. 

아울러 서로서로 지킬건 지킬 줄 아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되었음 합니다. 

여성 흡연 진짜 꼴보기 싫은 진짜 이유는?여성 흡연 진짜 꼴보기 싫은 진짜 이유는?

Posted at 2016.04.09 06:3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요즘 여성 흡연을 밖에서 보는데요.

어떤 느낌인가요? 저는 아직 조금 어색합니다.

사실, 저는 담배를 싫어해서요. 남자들이 담배피우는것도 싫습니다.

그런데 여자들까지 담배를 밖에서 피우니 더 짜증나더라구요.

이건 남녀평등의 문제가 아니라 여자까지 피우니 공기가 더 나빠지잖아요.





강남의 어느 한 빌딩 앞~

저는 여기서 주차를 하고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저기 나무 아래 담배연기를 내뿜는 흡연자들~





6명 정도 있는데요. 4명이 여성입니다.

10년전이라면 남자 2명만 있었을 흡연자~

이것만 보면 담배 연기가 3배가 늘어난 셈입니다.

이게 제가 여성흡연을 진짜 꼴보기 싫은 이유랍니다.

담배 연기가 예전에는 남자한테만 나왔었는데요.

지금은 여자한테도 나옵니다. 그래서 이처럼 두배 이상 담배연기가 밖에서 노출되죠.





이건 마치 최근 환경 이슈인 미세먼지와 같습니다.

미세먼지는 우리 나라에서도 항상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그 농도는 어느 정도 살기에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중국에서 미세먼지가 건너오기 시작!

지금 우리 나라는 우리 나라 자체적으로 나오는 미세먼지에 더해 중국발 미세먼지까지 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 사람들은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결국, 여성 흡연은 마치 중국발 미세먼지와 같습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말이죠. 그냥 남자들만 흡연하면 괜찮았는데 여성흡연이 더해져 더 고통스러워졌습니다.

위에서 보다시피 이제 여성흡연자를 더 많이 볼 수 있으니까요.


저는 미세먼지도 정말 싫고 그래서 중국이 더욱 싫어집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여성흡연이 진짜 꼴보기 싫습니다.

저처럼 비흡연자에게는 제 말에 동의할 것입니다.

하루빨리 미세먼지 없이 살고 싶은 것처럼 하루빨리 여성흡연 없는 곳에 살고 싶습니다.

태양의 후예 VS 돌아와요 아저씨 시청률! 주연들의 차이!태양의 후예 VS 돌아와요 아저씨 시청률! 주연들의 차이!

Posted at 2016.04.03 18:1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태양의 후예 VS 돌아와요 아저씨, 주연들의 차이!


요즘 너무나도 인기 있는 드라마죠~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지금 OST도 그렇고, 송중기, 송혜교 등 주연배우들도 그렇고 다 대박입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 피해를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으니...

바로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고 있는 돌아와요 아저씨!

이 때문에 지금 돌아와요 아저씨는 울상 중입니다.


두 드라마는 시청률의 차이가 거의 10배가 나는데요.

(태양의 후예가 33% 정도, 돌아와요 아저씨 3% 정도)


그런데!!


네이버에서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주연배우들이 소개 첫 페이지에서 사라진 것!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먼저 태양의 후예 네이버 검색시 모습입니다.



가장 먼저 태양의 후예 주연배우들이 나옵니다.

송중기와 송혜교가 가장 먼저 나오죠.

이렇게 드라마 등장인물 소개에 주연배우가 먼저 나오는 것이 당연하기에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돌아와요 아저씨를 보면 조금 다릅니다. 

첫페이지 보면 주연배우들이 눈에 띄지 않아요.

얼핏 보면 중년 배우들이 주연한 드라마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돌아와요 아저씨는 드라마 시작 전에 비(정지훈)와 이민정 (이병헌 아내) 주연으로 광고했어요~

처음 드라마 시작할 때에는 비와 이민정 이름이 태양의 후예처럼 가장 앞에 있었다고 하네요.

저는 돌아와요 아저씨 드라마를 보지 못해 제 눈으로 이걸 직접 확인하진 못했습니다.


사람들은 이걸 시청률의 차이가 이렇게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구요. 물론 여기에 몇가지 의견이 분분하기도 해요.


1. 시청률이 너무 안나와 주연배우들이 이름을 빼도록 로비했다.

2. 드라마 제작사에서 주연배우들을 위해 이름을 뒤로 빼줬다.

3. 원래 네이버는 이렇게 무작위로 배우들의 이름을 올린다.


우선, 3번째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다른 드라마를 보면 모두 주연배우들이 첫페이지에 뜨거든요.

월화드라마 대박이나 동네변호사 조들호 보면 각각 장근석, 박신양 이름이 가장 먼저 뜹니다.

따라서, 3번째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그럼 첫번째 아니면 두번째인데, 사실 어느게 맞는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팩트는 시청률이 3% 정도였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는건 변하지 않거든요.

만약 지금 월화드라마 대박과 동네변호사 조들호처럼 시청률이 박빙이라고 한다면?

그렇다면 지금 돌아와요 아저씨 배우 순서는 비, 이민정으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배우들은 흔히들 몸값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배우들도 불러주는 곳이 있어야 합니다.

시청률이 애국가 시청률 정도 나온다면 그 가치는 더욱 떨어지게 되기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 듯 합니다.

빨리 잊혀지고 싶은 마음, 아니 빨리 드라마가 끝났으면 하는 마음,

지금 주연 배우들의 마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영국에서도 비싸 못 마시던 기네스! 우리 나라에서 마음껏!영국에서도 비싸 못 마시던 기네스! 우리 나라에서 마음껏!

Posted at 2016.03.30 08:34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이제 해외 맥주들의 가격 거품도 많이 빠진 듯 해요~

아닌 것도 있지만, 다행히 제가 자주 마시는 기네스는 지금 한 캔에 2500원 정도!

그래서 요새 기네스를 자주 마신답니다. 원래는 3000원 중후반대 가격이었거든요.





제가 자주 마시는 것은 바로 이 기네스 캔~

위에서 말한 가격도 바로 이 기네스 캔 가격을 말한 것입니다.





제가 영국에 있을 때도 기네스는 비쌌어요~

우리 나라에서도 마찬가지! 

하지만, 요새 가격이 많이 떨어지는 듯 하더라구요~

기네스를 좋아하는 제게는 너무 좋습니다!






저는 생기네스보다는 그냥 이렇게 캔에 들은 기네스가 더 맛나요~

어느 술집가면 기네스 막 거품 내서 주거든요.

별로 맛이 없습니다. 괜히 잘 못 만드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 같은 느낌~

그냥 기네스 캔이 더 맛나더라구요ㅎㅎㅎ





기네스 알콜 농도는 4.2% 정도!

맥주치고는 보통 수준의 알코올인데요.

기네스가 어떨 때는 부드럽고 또 어떨 때는 쓴게 참 매력있습니다.

사람의 기분 따라 맛이 변화하는 느낌이랄까요?ㅎㅎㅎ

암튼 요새 저는 지금 기네스에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막 술만 마시는 그런거 아니니 오해는 금물!





마지막으로 기네스는 기네스 전용 컵에다가 따라 마셔야 기분이 난다는 점!

실손의료비보험 경제성과 효율성으로 선택하기!실손의료비보험 경제성과 효율성으로 선택하기!

Posted at 2016.03.19 09:4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실손의료비보험 완벽비교 후 경제성과 효율성 높은 것으로 선택하기!


너무나 많은 보험 상품이 있는 요즘, 어떤 것을 선택할지 어려울 수 밖에 없는데요.

살아가면서 얼마 정도의 의료비를 쓰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꼭 대비를 해야 합니다.

아픈 것 만큼 서러운 것도 없고, 여기에 치료비까지 없다면 더욱 암담하니까요.

그렇다고 아무 보험이나 드는 것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매달 보험료가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한 사람당 평생 의료비 또는 치료비로 1억원 정도 쓴다고 하는데요.

사람마다 어떤 질병으로 인해 이런 비용이 드는지는 각기 다를 것입니다.

그만큼 실손의료비보험 역시 사람마다 각기 다르게 선택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더욱 보험 선택하기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을 비교할 때 눈여겨 봐야 하는 것은요.

보험에 따라 보장해주는 질병이 있고 또 여러개의 보험에 중복이 되는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습니다.

자신과 상관이 없는 질병 보장이라면 제외를 하여 보험료 부담을 조금 더는 것도 좋습니다.

가령, 남성인데, 여성 관련 질병 보장이 되는 보험이라면 다른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소한 질병부터 얼마전 발생했던 메르스와 같이 이전에 없던 신종 질병까지 보장받는게 아무래도 좋겠죠.

또한, 건강검진이 필수시대인 만큼 MRI, CT 등의 비용이 많이 드는 특수검사도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보험 선택은 한마디로 경제성과 효율성을 따져야 합니다. 

가장 낮은 보험료로 가장 많은 보장이 되는 보험을 찾아야 하죠.

여기에 자신의 조건에 맞는 것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령, 유전적으로 심장쪽 질환이 있다면, 이 부분 꼭 보장 받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실비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개인이 이러한 보험 유형, 보장 조건 등을 모두 파악하기에는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서두에서 말했다시피 너무나 많은 보험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죠.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보험비교 하는 곳이 많이 생겨났거든요.





제가 추천하는 곳은 보험누리라는 곳인데요.

100여가지가 넘는 보험이 비교, 추천 되어 있습니다. 

한번 둘러보세요. 아래 이미지 클릭시 보험누리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여기서도 어렵다면 직접 전화해서 문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직접 문의하면 더욱 보험료 견적이나 특약 추천 등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부담없이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이미지 클릭시 바로 전화로 이동합니다.


오토바이 터널 운전 괜찮은가요?오토바이 터널 운전 괜찮은가요?

Posted at 2016.03.14 01:5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저는 오토바이가 터널로 운전하면 안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오늘 지인 차 타고 터널 들어가는데 앞에 오토바이 한대가 가더라구요~

영상으로 찍어봤는데요. 한번 보세요~





터널 사고가 많다고 하니 오토바이 운전자분들은 조심하세요~


제주도 놀러왔어요~ 첫날부터 허당끼 발동ㅋ제주도 놀러왔어요~ 첫날부터 허당끼 발동ㅋ

Posted at 2016.03.03 22:5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겨울에서 봄으로 오는 길목! 이 길목에 제주도 왔답니다~

꽃은 거의 피지 않았지만, 날은 이미 많이 풀렸더라구요~

우리가 묵었던 곳 근처에서 첫날부터 돌아다니고~

역시 제주도는 언제와도 좋습니다!





바다로 가는길~ 저기 멀리 섬이 보이고~

하늘은 맑디 맑습니다!





또 제주도 좋은 점이 차가 별로 없어요ㅎ

물론 시내에는 차가 많습니다ㅋ

일부러 이렇게 한가한 곳에 호텔을 잡아요~





호텔에서 나와 바닷가로 가는 길~

이색적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외국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야자수들이 저기 멀리 보이구요~





소박해보이는 동네 골목도 한컷 찍어봤어요~





이쪽은 들어가는 길이 너무 예뻐 가봤는데요~

일반 가정 집으로 가는 듯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가다가 도로 나왔습니다ㅋ





그래서 돌아온 후 이쪽으로 가봤는데요. 

이쪽도 막히고ㅎㅎㅎㅎ





여기 옆쪽에 보니 귤밭이더라구요~

제주가 감귤로 유명하잖아요ㅎㅎ





암튼 바다보러 갔다가 길이 막혀 그냥 돌아왔다는ㅋㅋㅋㅋ

이게 저희가 첫날 제주도에서 처음 한 일ㅋㅋㅋㅋ

하지만, 날이 좋아서 이렇게 뭔가 안 풀려도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여유를 주는 제주도~


다음번에는 꽃이 한창 핀 4월초에 갈 예정!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동 |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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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아이스크림도 먹어줘야죠~ㅎㅎ가끔 이런 아이스크림도 먹어줘야죠~ㅎㅎ

Posted at 2016.02.26 11:5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맨날 편의점에서 1000원짜리 아이스크림만 먹다가ㅎㅎ

얼마전에 베스킨라빈스에서 2만원이 넘는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어요ㅎㅎ

역시 가격이 있으니 맛나더라구요~




여친이 사다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역시 저를 생각하는건 여친 밖에 없어요ㅎㅎㅎ





안에는 이렇게 아이스크림이 가득합니다~

모양이 너무 예뻐서 먹을 엄두.....는 개뿔 아주 잘 먹었어요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조심스레 꺼내서 먹어보아요~ㅎㅎㅎ

이게 2만 얼마라고 하는듯 합니다.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20개에 맘먹는 가격ㅋㅋㅋ

하지만, 편의점 아이스크림 20개를 압도하는 비쥬얼~ㅎㅎ





맛까지 황홀합니다~

역시 가격 비싼게 역시 다르네요ㅎㅎ

저기 위의 파란색은 마치 쉐이크처럼 살살 녹아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역시 고급집니다.

초코렛 과자도 있는데요. 같이 먹으면 꿀맛~ㅎㅎ


가끔 이런 아이스크림도 먹어야 할 듯 합니다.

너무 저가 아이스크림 먹으면 입이 싸지는 듯ㅎㅎㅎㅎ

꽃샘추위 하늘 모습~ 태양은 강렬합니다ㅎㅎ꽃샘추위 하늘 모습~ 태양은 강렬합니다ㅎㅎ

Posted at 2016.02.25 22:2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오늘 드라이브 나갔는데 춥더라구요~

그런데 강렬한 태양 때문에 차 안은 덥습니다ㅎ

차가 정차할 때 한번 하늘 좀 찍어봤어요.

강렬한 태양의 모습! 참 오랜만입니다.





구름과 태양이 만드는 멋진 광경~

차가 정차하는 찰나에 찍었답니다. 





이제 점점 태양이 강렬해진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요.

이제 곧 3월달이니 조금 더 날이 풀릴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꽃샘추위가 왔더라구요~

밖에 나갔는데, 엄청 춥습니다ㅋ





3월달 되면 조금 날이 풀렸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드라이브도 자주 가고 그러죠~ㅎㅎㅎ

위너? 여의도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돌 목격~!위너? 여의도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돌 목격~!

Posted at 2016.02.22 15:16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어제 여자친구랑 여의도에서 데이트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갑자기 후덥지근해지는게 사람들이 엄청 모여 있어서 이들이 다들 열기를 내뿜는 중ㅎㅎ

암튼 몰려 있는 곳 가보니 연예인 와 있는 듯 합니다.

위너라는 아이돌 같은데요. 저는 처음 들어본ㅋㅋㅋㅋ


어디 듣보같은 아이돌들 참 많이 생기는 듯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성공하면 돈 많이 버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조용히 뭘 하든 살겠죠 (다른 말 하려다가 나름 순화한 말ㅎㅎ)





위너 멤버는 5명인 듯 해요~

멀리서 보니까 자세히 모르겠죠?

한번 확대해보겠습니다ㅎㅎ





의자가 5개 있죠? 아마 5명인듯 합니다.

물론, 행사에 못 온 멤버도 있을 수 있으니 확신은 솔직히 못하겠습니다ㅎ





역시 아이돌이라 그런지 머리도 노랗고ㅎㅎㅎ

어느 아이돌이나 저렇게 튀는 아이돌 한명은 있으니까요ㅎㅎ





진짜 저는 위너라는 아이돌보다 사람 구경하느라 바빴어요~

어디서 이런 사람들이 왔는지ㅋㅋㅋㅋ 여의도 IFC몰에는 이렇게 사람이 많지 않거든요ㅎ





제가 보기에 조만간 안전문제 하나 터질 듯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전 판교 환기구 무너진 것처럼 그런 사고가 안 났으면 하네요.





위너인지 루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얼굴 하나 모르지만, 영향력은 조금 있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모이도록 하다니ㅎㅎㅎ





저는 여자친구랑 조금 이렇게 구경하고 빨리 이자리를 떠났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열을 내뿜고 있어서 더워졌거든요ㅋㅋ

이런 곳은 빨리 떠나는게 상책~ 괜히 행사 끝나면 또 사람들 우르르 몰려서 난장판 되요ㅎㅎ





연예인들 좋아하는 것도 한 때라고 하던데ㅎㅎ

다행히 여자친구는 아이돌 안 따라다녔다고 하네요ㅎㅎ

물어봤거든요. 제내 아냐고ㅎㅎㅎ 알긴 아는데 자세히 모르는 듯 ㅎㅎ

암튼 여의도에서 위너 봤다는 소식 남기면서ㅎㅎㅎ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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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 | IFC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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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고통받는 우리 나라 한글, 불편한 진실구글에서 고통받는 우리 나라 한글, 불편한 진실

Posted at 2016.02.17 22:32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구글은 전세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검색사이트다. 

전세계 사람들이 구글을 이용한다고 보면 된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네이버를 사용하는 그 비율만큼 전세계 사람들이 이용한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구글에서 우리 나라 한글에 대한 대우는 아주 척박하다.

아니 척박하다 못해 아주 고통받고 있다.


이건 그저 구글에 우리 나라 한글을 검색하면 알 수 있다.





이건 ㄱ을 검색했을 때의 이미지를 보세요. 

야한 여성들의 이미지가 나옵니다.

이건 다른 우리 나라 한글 모음을 쳐도 마찬가지에요. 





ㄴ을 검색했을 때의 모습.

역시나 ㄱ과 차이가 없습니다.

이미 우리 나라 한글을 검색하면 이런 이미지만 나와요~






ㄷ을 검색해도 마찬가지.





ㄹ을 검색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의 모든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검색하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다.





ㅂ을 검색해도 마찬가지. 더 이상 검색할 것이 못돼 나도 여기까지만 검색을 했다.

우리 나라 한글에 대한 구글 검색 결과는 참으로 암담하기까지 하다.

하루빨리 한글학자, 국어 학자 등이 모여 이를 논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점점 우리 나라 문화 컨텐츠에 대한 수요가 전세계적으로 높아지는 만큼 한글에 대한 보호도 시급한 것이다.

한글이 이런 식으로 전세계 더 많이 알려진다면 우리 나라 국격의 문제도 손상되지 않을까 한다.

하루빨리 구글에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