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에 해당되는 글 812건

  1. 대선후보 공약보니 다 마음에 안드네... 2017.04.17
  2. 제주공항 렌트카하우스 셔틀버스 짜증~ 2017.04.15
  3. 제주 대순진리교. 여기 있네요~ (1) 2017.04.01
  4. 제주해군기지 앞 모습, 한산해요~ 2017.03.25
  5. 뉴질랜드 낚시 좋네요ㅎㅎ 미세먼지 없어 굿! 2017.03.22
  6. 영등포 노숙자 밥 주는 곳 우연히 발견하다! 2017.02.18
  7. 이제 곧 제주도 유채꽃 시즌이 오네요~ 2017.02.14
  8. 제주도 낚시 그냥 아무데서나 해도 되나요? 2017.02.08
  9. 절대 정말 절대로 일본 여행 가지 말라!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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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공약보니 다 마음에 안드네...대선후보 공약보니 다 마음에 안드네...

Posted at 2017.04.17 23:14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장미대선이 펼쳐지는 이번 대선, 그리고 대선후보 공약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어서 펼쳐지는 대선이라 관심이 가는데요.

주말간 한번 대선후보들의 공약들을 다 살펴봤어요.

그런데 다들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하나 또는 몇개씩 있더라구요.





어느 신문사에서 본 각 대선후보의 공약 정리!

한번 쭉 읽어봤는데요. 한번 각 대선후보별 제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알려드릴게요.

제 생각이 많이 포함되었으니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 있다면 그렇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어가면 좋을거에요.


저는 정치색이 없으므로 이제 음슴체로 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1번부터 마음에 안듭니다.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이라니 이런 수치가 과연 나올까 의문.

이렇게 쉽게 나올거라면 이미 나왔어야 하는데 절대 불가능한 공약이라는 생각.

이게 공약 1번이라니 믿음이 안가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6번에 여성가족부의 권한 강화라...

여성가족부는 해체해야 하는데 더욱 강화한다니...

이거 보고 문재인은 아니다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여성가족부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나 있는지..

그저 박근혜처럼 여성들 표 받아서 대통령 되겠다는 마음인지...

다른건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2개는 마음에 안드는 문재인 대선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공약 자체는 다 괜찮은데 자유한국당은 새누리당이 전신.

공약 이행력에 대한 의문을 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굳이 이상한 공약을 꼽아보자면...

8번 식수댐을 건설해서 1급식수를 국민들에게 공급하겠다는 발상은 어디서 나왔는지...

우리나라가 무슨 아프리카처럼 물없어 더러운 물 먹는 나라로 착각하는건 아닌지..

환경 문제를 굳이 꼽으라면 지금 미세먼지가 가장 급선무인데 왠 식수?

다시 말하지만 다른 공약들은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실행력에 의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공약자체는 다 괜찮아 보임.

굳이 뽑다면 4번 중소기업 취직자에게 2년간 1200만원 지원?

이건 뭥미? 중소기업 취직자에게 지원할게 아니라 실업자에게 지원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중소기업 임금이 낮아도 그래도 실업자보다 돈 많이 벌텐데...

음...실업자가 되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는건가?

다른 공약은 다 괜찮아 보이는데, 예산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지...

사실 예산 문제는 다른 대선후보도 자유로울 수 없음.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마음에 안드는 공약을 꼽아보자면 7번 사드 추가 도입?

사드 하나면 됐지 더 가지고 오겠다고 하는건 위험하다는 생각.

사드 하나 가져와서 지금 경제 침체가 오고 있는데 3개까지 가지고 오겠다는건 자살행위.

그냥 아예 전쟁을 통해 통일을 하겠다고 하는게 나을듯.

또, 8번 모두를 위한 교육?

예전에 피평준화였다가 지금은 평준화 그리고 지금 자사고, 외고 하는데 또 평준화?

이건 무슨 교육이 정치인들 장난감도 아니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이러니 우리 나라 교육의 폐해가 만연하지.

사교육비는 최대, 영어 스피킹은 최저, 노벨상은 전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음...굳이 언급할 부분은 없는거 같음.
대통령 한사람이 해결할 문제가 있고 없는게 있음.



결론


정리하자면, 하나둘씩 다 마음에 안드는 이번 대선후보들...

누구를 뽑아야 하나...고민이 됨.

누가 되도 내가 원하는 세상은 안될듯..

제주공항 렌트카하우스 셔틀버스 짜증~제주공항 렌트카하우스 셔틀버스 짜증~

Posted at 2017.04.15 19:5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예전에는 제주공항 나오면 바로 렌트카하우스 있어서 좋았는데...

이제는 다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렌트카 타려면 셔틀버스 가다려야 합니다.

이게 무슨 시간 낭비인가요...





저기 앞에 있던 곳이 바로 렌트카하우스~

여전히 있긴 있는데요.

그 앞에 렌트카들이 다 없어졌어요~~





없어진 이유는 제주공항 주차장이 부족해서 다 없앤거라고 합니다.

제주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차장을 없애 제주공항 밖에 갓길이나 공터에 불법주차를 했거든요.

그래서 렌트카업체들을 다 내쫓았답니다.





이 모두가 제주도가 우리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기 때문에 생긴일~~

제주도 오면 렌트카가 필요하기 때문에 렌트카하우스가 생겼는데요.

또 그 때문에 제주공항 주차장이 부족해서 쫓겨난 것입니다.

참 아이러니 하죠ㅎㅎㅎ





암튼 이 때문에 렌트카 이용객만 불편해졌습니다.

저도 짜증이 나더라구요.

여기서 기다리는데 업체마다 시간이 다른거 같더라구요.

사실 위치도 달라서요 아무 셔틀버스나 타면 안됩니다.





제주도 렌트카 빌릴 때 공항이랑 가까운 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한가지 팁.

너무 멀면 가는데 시간 다 잡아 먹어요.

가뜩이나 셔틀버스 기다리는데 시간 버리는데 말이죠.





저기 앞에 셔틀버스 기다리는 사람들~~~~

다들 제주공항 도착해서 행복할텐데 미소는 보이지 않더라구요ㅠ

저를 비롯해 다들 짜증나는듯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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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2002 | 제주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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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순진리교. 여기 있네요~제주 대순진리교. 여기 있네요~

Posted at 2017.04.01 23:2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제주 여행 갔을 때 발견한 대순진리교?

노형오거리쪽에 있더라구요.

이거 대순진리교 맞죠?





입구 오른쪽에는 재단법인 대순진리회라고 현판이 써 있구요.

왼편에는 제주노형동수련도장이라고 현판이 써 있더라구요.

여기는 노형오거리 근처~





저는 처음에 무슨 문화재인줄 알았어요.

아니면 제주도 시내에 있는 절인줄 알았답니다.

물론 대순진리교도 종교이긴 하지만, 이건 절처럼 생겼더라구요~





건물 옆에는 대형버스가 세워져 있었는데요.

어디 수련회라도 떠나는지~

아니면 그냥 대순진리교회 사람들 통학에 이용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좀 높은 사람이었는지 대형차량도 있었구요.

많은 승용차들이 제주 대순진리교 앞에 있었어요.

아마 뭔가 행사가 있긴 있나 봅니다.





그런데 대순진리교가 사이비 아닌가요?

얼핏 예전에 아는 친구가 여기 사람들 전도에 잡혀서 고생했다는 말을 하는걸 들었거든요.

여기가 맞을거에요. 대순진리교...아닌가? 대순진리회랑은 다른건가?

잘 기억이 나진 않네요.

그런데 여기 종교는 엄청난 부자일듯...

지금 여기가 신제주로 제주시에서 가장 핫한 곳이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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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3779 | 대순진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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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 앞 모습, 한산해요~제주해군기지 앞 모습, 한산해요~

Posted at 2017.03.25 23:16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에 제주 여행 하다가 우연히 지나간 제주해군기지~

여기 만들 때 그렇게 말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기지 앞은 한산하더라구요~





교차로에서 우연히 본 제주해군기지 푯말~~

저는 말로만 들었거든요.

제주도에 해군기지가 건설되어서 이 근처 동네 주민들이 반대를 했잖아요.

아마 이게 노무현 대통령 때로 기억하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말이죠..





그런데 이미 건설을 다 마치고 운영이 되는듯 했답니다.

한산하긴 했지만, 차가 왔다갔다 하는거 같더라구요.





암튼 저기 보이는게 제주해군기지 입구~

이 근방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빌라가 있는거 같긴 한데요.

거기도 사람들이 별로 안 사는듯 합니다.

저기 왼편에 빌라 보이시죠?

어쩌면 해군들을 위한 배럭일 수도 있겠네요.





제주해군기지 논란 중에 하나가 여기를 미군기지로 쓴다는 말이 있어서 그렇더라구요.

미군기지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제가 알기론 부산에 있는 미군기지가 없어졌거든요.

그리고 평택에 미군기지가 큰게 생겼지만 거기는 또 북한이랑 중국과 가깝구요.

그래서 여기를 어쩌면 미군기지화 하려는 의도는 충분한 합리적 의심인듯 합니다.

저도 카투사 출신이지만, 미군기지가 제주도에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숨기지는 않았음 해요.

아무리 군사작전이 비공개겠지만 주민들은 알 권리가 있을테니까요~


암튼 이상 해군제주기지 앞 분위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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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 2733 |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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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낚시 좋네요ㅎㅎ 미세먼지 없어 굿!뉴질랜드 낚시 좋네요ㅎㅎ 미세먼지 없어 굿!

Posted at 2017.03.22 22:1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뉴질랜드 오클랜드 날씨 좋습니다.

지금쯤 한국은 미세먼지로 가득할텐데요.

여기는 미세먼지 없어요~ 그런데 날이 흐리네요ㅎㅎ

아무래도 섬나라이기 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영국도 그렇거든요~

미세먼지만 없으면 제겐 날씨가 좋은거랍니다ㅎㅎ





숙소 근처 바닷가 놀러왔는데 갑자기 구름이 몰려드네요ㅎㅎ

낚시를 하려고 하는데 무서웠어요ㅎㅎㅎ

배를 타고 있었거든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낚시하기~~

요즘 바닷가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뱃사람인가 봐요.

음...원피스를 너무 많이 봤나?ㅎㅎㅎ





뉴질랜드 있는 동안 그야말로 낚시여행ㅎㅎㅎ

낚시만 하네요ㅎㅎ 그런데 그 다음날도 날씨가 흐려요~~

왜이리 날씨가 안 좋은지ㅎㅎㅎ

물론 미세먼지만 없음 땡큐입니다!!

우리 나라는 보니까 엄청 많더라구요.

중국 나쁜놈!!ㅋㅋㅋ





비는 안 오지만 비가 와도 이상할것 없는 구름낀 날씨에요~~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물고기를 많이 잡지도 못했네요ㅎ





마지막날은 날씨가 좋더라구요~

이 날은 낚시 쉬고 그냥 놀았어요~

저기 멀리 오클랜드 타워가 보이고~~

저는 회 먹고 놀러다녔답니다.

뉴질랜드는 제주도랑 같은 섬이라서 너무 좋아요.

한동안 여기에서 지내야겠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뭐 할거 없나 찾는 중~~

사실 낚시하면서도 항상 그 생각 했어요ㅎㅎ

시간 투자 많이 안하고 취미로 할 것들?ㅎㅎ

영등포 노숙자 밥 주는 곳 우연히 발견하다!영등포 노숙자 밥 주는 곳 우연히 발견하다!

Posted at 2017.02.18 14:0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에 영등포역 근처 갔답니다.

그런데 길가다가 노인분들이 많이 모인 곳이 있더라구요.

알고보니 여기서 노숙자를 위해 밥을 주는 곳 같았습니다.

마침 시간도 1시 정도 되었거든요.





바로 여기였습니다.

지나치려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자세히 보니까 토마스의 집?

이렇게 써 있는듯 했답니다.





영등포역 롯데백화점쪽에서 문래동 가는 방향에 있었어요.

말로만 들었는데 직접 보기는 지금이 처음!

서울역에도 노숙자 많은데 아마 서울역 근처에도 있을듯 합니다.





여기 지나가는데요. 

저기 옆에 작은 골목 있잖아요.

저기 뒤에 줄이 쭉 서 있었어요.

반찬도 많고, 간식도 2000원짜리 과자 주더라구요~

토마스의 집 좋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곳은 정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곳인가요?

아님 종교단체나 그런 곳인가요?

참 좋은 일 하는듯 했어요.

얼릉 영등포 노숙자분들도 하루빨리 자리잡으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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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423-113 | 토마스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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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제주도 유채꽃 시즌이 오네요~이제 곧 제주도 유채꽃 시즌이 오네요~

Posted at 2017.02.14 05:0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제주도 유채꽃이 조금씩 조금씩 피어나고 있다고 해요~

조만간 유채꽃 밭이 생겨나고~

또 관광객들은 몰려가고~ㅎㅎㅎ

이제 곧 봄이 오는거 같아요~





아직 본격적인 봄이 오지도 않았는데~

조금씩 조금씩 유채꽃이 핍니다.





지금 눈이 많이 왔는데 일찍 핀 유채꽃이 다 졌을지 걱정되네요ㅎㅎ

얼릉 다 펴서 유채꽃 밭에 들어가고 싶거든요~





위의 사진은 작년 봄 유채꽃밭의 모습~

봄날이 화창하니 너무나도 좋더라구요~





아마 올 봄에도 이런 유채꽃밭이 제주도에 가득할 것입니다.

그러면 관광객들이 또 엄청 많을테죠~ㅎㅎ





하지만 유채꽃 보는 것도 일이에요~

돈이 필요할 수도 있죠ㅎㅎㅎ





위와 같이 유채꽃 사진 찍는데 요금을 내야 하는 곳도 있어요~

이 사람들 땅인지도 모르는 곳인데 돈을 내야 하죠ㅎㅎ

땅문서 또는 등기부등본 떼 와야 하는지ㅋ

암튼 조만간 유채꽃이 만발하게 되면 이리저리 제주도는 바빠질거에요~

제주도 낚시 그냥 아무데서나 해도 되나요?제주도 낚시 그냥 아무데서나 해도 되나요?

Posted at 2017.02.08 17:0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제주도 여행 갔는데 낚시를 하더라구요.

낚시 어렸을 때 좋아했는데...

막 하고 싶더라구요ㅎㅎ

근데 궁금한게 제주도 낚시 그냥 아무데서나 해도 되는건가요?





제주도의 파란 바다~ 참 깨끗한 바다~

제주도 바다를 보는데 저 멀리 사람들이 보이는듯 했어요.





조금 더 카메라 줌을 당겨 보니 그렇더라구요.

날이 좋아서 괜찮겠지만, 날씨가 안좋은 날에는 조금 위험해보이기까지 합니다.





자세히 보니 다들 낚시를 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하고 싶은데요. 이거 혹시 제주도민만 가능한건가요?

아니면 다른 지역 사람들도 낚시를 할 수 있나요?





어디에서 허거를 받고 해야 하는지...

아니면 지역마다 할 수 있는 곳이 있고 없는 곳이 있는지...

이런게 궁금하네요. 혹시 자세히 아시는분 있나요?





그냥 다른 사람 낚시 하는데 옆에서 하면 될거 같긴 한데...

그러면 이미 낚시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싫어할거 같기도 하네요.

자기 고기를 가져가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암튼 제주도 낚시 한번 즐기고 싶습니다!

절대 정말 절대로 일본 여행 가지 말라!절대 정말 절대로 일본 여행 가지 말라!

Posted at 2017.02.08 05:0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TV 틀었는데 최고의사랑 봤다.

재방인가 본방인가 암튼 윤정수 김숙 커플이 일본 도쿄 방문!
그리고 또 어제는 잠깐 TV보는데 미운우리새끼?

여기서 허지웅인가 또 일본가는거 나온다.

이게 뭐지? 지금 일본 가는거 막 TV에 나와도 되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왠지 TV에서 일본 여행을 조장하는 것 같았다.

나는 지금 일본 여행 절대 가지 말라고 하고 싶다.





일본은 이미 방사능으로 뒤덮인 나라다.

일본은 방사능이 노출된 땅에서 나는 음식을 팔고 있다.

또, 일본에 가면 방사능이 퍼진 공기를 마시는 것과 같다. 

그야말로 방사능이 일본 전역에 펼쳐져 있다.


참고로 원자력 폭파된 이후 일본 비행기 값이 싸졌다.

소셜 보면 오사카는 거의 매일 세일하는듯 하다.

그야말로 너무나 싸졌는데 그 이유는 말 안해도 잘 알것이다.

바로 방사능 유출 때문에 사람들이 여행 안오니 비행기표를 싸게 파는 것이다.

일본인들의 얍삽함에 넘어간 것이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있다. 

방사능 때문에 일본 여행의 수요가 적어지니 가격을 낮췄다.

기존의 일본 여행을 가고자 했으나 비싸서 꺼렸던 사람들을 유혹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일본을 가는 것은 그야말로 방사능 마시겠다는 것과 다름 없다.



위의 지도는 방사능 유출된 일본 지도를 말하는 것으로 그 정도에 따라 색깔로 표시하고 있다.

빨강색이면 거긴 가지 말라는 것이다.

참 문제인 것이 일본 언론도 이 방사능 관련 뉴스를 자제하고 있다. 

당연히 이것은 일본 정부의 압박 때문!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 사람 그리고 일본을 가고자 하는 우리 나라 사람들을 기만하고 있다.

일본 정부의 악행은 뭐 말하면 입만 아프다.


하여튼, 방사능 옛날 일인데 가면 어때? 이러는 우리 나라 사람 꼭 있다.

하지만, 방사능은 암 유발을 하고 한번 들어오면 안 나간다.

30년 동안 잠복해서 나타나기도 하고 아이에게도 영향이 간다.

임신을 하면 장애 아이가 태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조만간 일본은 기형아 천국이 될 것이다.

30년 정도만 기다리면 그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일본 여행을 가는 우리 나라 사람들을 말려야 하지 않겠나.

나는 일본에 가는 지인, 친구, 가족들이 있다면 도시락을 싸서라도 가서 말릴 것이다.

그런데 우연히 본 예능 2편에서 일본 여행이라니...

잠깐 본 예능에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절대 일본 가지 말라! 일본에 가서 방사능 마시고 싶다면 뭐 말리지 않을 것이다.

혹시라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썼다.

사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말을 해줘도 못 알아듣곤 한다.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해도 마스크 안쓰는 사람들이니까 말이다.

그렇기에 이 글을 보고 일본을 안가겠다고 결정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는 안한다.

만약 일본에 안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뭐 다행이다.

제주도 가구배송 역시 오래걸리네요ㅠ제주도 가구배송 역시 오래걸리네요ㅠ

Posted at 2017.02.07 18:3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제주도 가구배송은 보통 7일~14일 걸린다고 해요.

육지에서 제주도까지 가는데 무겁고 부피가 크잖아요.

그래서 침대 같은 경우는 그냥 제주도 내에서 사는게 나을듯 합니다.





저는 소셜 알아보고 그러다가 없어서 서귀포 이마트 가봤습니다.

혹시라도 여기 가구가 있나 해서요~

그런데 이마트에서도 가구는 똑같이 7일~14일 걸린다고 하네요.

쇼파가 있어서 한번 거기 있는 직원에게 물어봤거든요.





여기 서귀포점 이마트는 자체 가구가 아니라 다른 가구업체에게 자리만 준듯 했어요.

그래서 육지에서 오는 것과 비슷하게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살 수 있음 사려고 했거든요.

참고로 의자나 책상은 이마트 서귀포점에 있답니다.

다른 이마트 지점은 모르겠네요.

아마 다 있을거에요. 노형동에도 큰 이마트가 있으니까요.





제주도 가구 배송이 안되는건 쇼파나 침대처럼 큰 것!

책장도 큰것은 배송이 안되는듯 해요.

물론 배송비 주면 되긴 하지만 저는 서울에서 무료배송에 익숙해서 말이죠.

제주도에 오면 배송에 있어서 좀 많은 배송료를 지불해야 할듯 합니다.

제주도 이제 막 오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혹시 제주도에서 가구배송 무료나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 있음 공유해주세요^^;

제주공항 면세점 풍경! 담배가게가 가장 바쁘네~제주공항 면세점 풍경! 담배가게가 가장 바쁘네~

Posted at 2017.02.06 17:04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제주공항 면세점 갔어요~

비행기 시간이 조금 남아 기다리는데요.

면세점에서 담배가게가 가장 붐빕니다ㅋ





공항에는 언제나 사람들이 많아요~

다들 여유가 넘치나봐요~

불경기라고 하는데 공항 오면 그런 말 못 믿겠네요ㅎ





면세점 앞에 자리가 있어서 앉아 있는데요.

사람들이 유독 많은 곳이 있더라구요.

알고보니 면세점 담배가게 앞ㅋ




한번 영상보시면 저기 오른쪽이 바로 담배가게입니다.

사람들이 길게 줄서서 기다립니다ㅋ





요즘 담배가격이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면세점 담배가게에서 담배를 사나 봅니다.

시계나 술 또는 가방이나 쥬얼리 등은 상대적으로 한가하더라구요~





저도 뭘 살까 고민했는데요.

담배는 안피워서 패스~

쥬얼리도 안껴서 패스~!

술도 최근 끊어서 패스~

면세점에서 뭘 살게 없더라구요ㅎ

그냥 제주공항 면세점 풍경 구경만 하다 왔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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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2002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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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여기도 롯데가 점령했구나~청량리역 여기도 롯데가 점령했구나~

Posted at 2017.01.21 14:58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청량리역 앞을 지나가는데요~

여기도 롯데가 점령했더라구요ㅎㅎ

롯데 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하이마트 등~

롯데가 청량리역 상권을 장악했습니다!





청량리역인지 롯데건물인지ㅋㅋㅋ

영등포역이랑 비슷하더라구요ㅎㅎ

롯데가 곧 역이었습니다.





아마 모종의 거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있어요~

롯데가 청량리역 리모델링 하는데 조금 보태지 않았을까 하는 것?

청량리역이 원래 이렇지는 않았거든요~





여기 청량리역 상권도 컸는데 지금은 롯데가 다 흡수했습니다.

역시 자본력이 강한 사람이 이기는 법인거 같아요~





그런데 경기가 좋지 않으니 길거리에 사람이 별로 없네요.

물론, 추워서 안 나온걸수도 있겠네요.

요새 너무 춥습니다.





청량리역 앞은 차도 막히고ㅋㅋㅋ

출퇴근길에 엄청 막힐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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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591-53 | 청량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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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AMG 너무 비싸네요ㅠ벤츠 AMG 너무 비싸네요ㅠ

Posted at 2017.01.19 20:56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오늘은 벤츠 영업소 갔어요~

벤츠차 구입문의차 갔는데요.

AMG는 진짜 너무 비싸네요ㅠ

이건 못사겠습니다ㅠㅋㅋㅋㅋ





2017년은 벤츠 한대 몰고 다니려고ㅎㅎㅎ

벤츠 영업소 갔는데요.

AMG는 진짜 비싸도 넘 비싼듯 합니다.

클래스마다 AMG 딱지 붙이면 다 비싸집니다ㅋㅋㅋㅋ

이건 아무리 봐도 사기에는 무리일듯...





사실 애초에 AMG는 생각도 안했어요ㅋㅋㅋ

그냥 실제로 그 수치를 보니까 엄청 비싸보이더라구요.

1억이 넘는건 조금 오버인듯 합니다ㅋ





이번 새로운 디자인은 조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 한데요.

뭐 벤츠가 디자인이 구리면 어쩌겠어요~

그래도 살 사람들은 사는데 말이죠ㅎㅎㅎ





선택은 세단인가 SUV인가 아님 아예 카브리올레나~

그런데 여기 벤츠 영업소는 카브리올레가 없더라구요.

문 열리는거 직접 해보고 싶었는데ㅋ





트렁크도 열어보니 버튼 자동으로 닫히고 좋네요ㅎㅎ

벤츠는 뭔가 여닫을 때마다 묵직한게 좋더라구요.

음...암튼 고민 지금은 고민 중~~~

무난하게 E클 중 선택할까 합니다.

한건만 잘 해결되면 되는데...이게 안되네요ㅠ

대만 택시투어 성폭행사건 여성들의 부주의다!대만 택시투어 성폭행사건 여성들의 부주의다!

Posted at 2017.01.16 19:40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대만 택시투어 간 한국여성이 성폭행되었다는 뉴스를 봤다. 드디어 터질게 터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나는 이런 일이 아주 많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테이큰 영화 보면 프랑스에서조차 이런 일이 생긴다. 하물며 대만 같은 경우는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을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하지만, 여기에는 우리 나라 여자들의 부주의도 체크해봐야 겠다. 크게 3가지가 있다.


1. 여행을 간 것 자체가 잘못이다. 


물론, 대만이 아랍국가들처럼 여자를 하찮게 보거나 하는 그런 국가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통하는 다른 나라에 여자들끼리 간 것은 어느 정도 위험부담을 스스로 안았다고 할 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남자들로 인한 여성 타깃으로 하는 범죄가 발생하곤 한다. 우리 나라에서도 피하지 못할 범죄를 대만 또는 다른 나라에서 쉽게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건 착각에 불과하다.


2. 모르는 사람이 주는걸 먹었다.


처음 가보는 나라의 처음 보는 사람이 주는 음식을 먹었다. 당연히 먹지 말아야 했다. 우리는 어릴 때 이런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사탕 또는 과자 주는 사람을 따라가지 말아라고 하는 것 말이다. 이미 우리들은 어릴 때부터 그런 교육 아닌 교육을 받는다. 모르는 사람이 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물고기를 낚는 미끼와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만에 간 한국여자들은 우리 나라에서 오랫동안 터부시되는 것을 어겼다. 이 한순간의 실수로 벌을 받게 된 것이다. 어린 아이이건 어른이건 지켜야 할 건 지켜야 한다. 아무리 하루에 하루종일 같이 움직이는 대만 택시투어라도 마찬가지다. 특히 잘 모르는 외국 갔을 때는 더 주의하고 경계해야 했다. 하지만, 이를 하지 않았다. 이건 큰 잘못이다.


3. 이 세상에 안전한 곳은 없다.


어쩌면 모르는 사람이 주는걸 먹었던 이유는 대만이 안전한 여행국이라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이미 대만에 여행을 다녀왔던 사람들은 대만이 안전하다고들 말한다. 잘 모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나라도 외국에 비하면 참으로 안전한 국가다. 총기를 소유할 수 있는 미국, 밤에 칼부림이 벌어지는 영국 등과 비교하면 우리 나라는 사람들이 밤에 산책을 갈 정도로 안전하다. 미국이나 영국은 절대 이런 분위기가 아니다. 



즉, 안전하다고도 하는 우리 나라에서도 흉악 범죄가 일어나는데, 대만에서도 역시 예상해야 했다. 이 세상에 안전한 국가는 없다. 범죄를 당할 가능성이 낮을 뿐이지 그 낮은 가능성으로 당신이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로또의 당첨률이 아무리 낮아도 매주 1등 로또 당첨자가 발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 확률을 무시한채 대만을 너무 얕봤다. 이번에는 낮은 확률로 한국 여성이 타깃이 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대만 택시투어 성폭행사건 스스로 조심하자!!


외국에 나가면 더 조심해야 한다. 애초에 우리가 사고를 당했을 때 주위에는 아무도 없다. 해당 국가가 도와줄거라는 생각을 하면 큰 오산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나라 대사관이 발벗고 나서며 도와줄리 만무하다. 위에서 확률을 이야기 했는데 확률적으로 아주 희박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은 홀로 여행을 자제해야 할 것이다. 우리 나라에 예전에 어떤 여자가 쓴 해외 여행 홀로 가는 책이 인기였는데 그거 보면서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거 보고 잘 모르는 여자가 해외여행 혼자가서 얼마나 많은 성폭행 및 범죄에 노출이 될까 황당했던 것이다. 


내가 영국에 유학할 때도 종종 우리 나라 여자 유학생들이 영국 애들에게 성희롱 당하고 인종차별 당하는 것을 본 기억이 난다. 남자라면 어떻게든 맞서서 대응할 수 있겠지만, 여자들은 그게 참 힘들 것이다. 만약 외국에 여자 홀로 또는 여자끼리 나올 일이 있다고 한다면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외국 땅을 밟는 순간 우리의 안전은 누구도 보장하지 않는다. 나는 애초에 외국에 나갈 때 명품가방, 신발, 옷등을 절대 입거나 사지 않는다. 후줄근하게 가야 범죄의 타깃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은 다들 외국 나가는걸 패션쇼 하는것처럼 하고 나간다. 참으로 안타깝다. 

새연교 위에서 제주의 아름다운 모습 감상!새연교 위에서 제주의 아름다운 모습 감상!

Posted at 2017.01.09 06:0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겨울의 새연교 모습은 참으로 운치있었어요.

조금 춥긴 했지만ㅋㅋ 그래도 야경이 멋지더라구요.

여기는 낮에 오면 별로래요~ 밤에 와야 멋지다고 합니다.

한번 새연교 야경 보여드릴게요~




새연교 올라가기 전에 보이는 야경~

이 물은 천지연 폭포에서 나오는 물이에요~

연교는 천지연 폭포랑 근거리에 있답니다.





짜잔! 여기가 바로 연교~

겨울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더욱 좋았답니다.

연교에 더욱 집중을 할 수 있었으니까요~





색깔이 시시때때로 바뀌는 연교~

바람이 쎄게 불면 조금 무섭기도 했답니다ㅋ

막 뛰어가거나 하면 또 위험할 수 있어요.

비가 오거나 하면 미끄러울거 같더라구요~





연교 위에서 바라본 모습~

연교 건너편에 섬이 하나 있어요~

거기도 산책할 수 있게 했더라구요ㅎ

밤에는 조금 무서워 안갔어요ㅋ





그저 연교 위에서 야경을 봤답니다.

이쪽 편은 조명이 있는데요. 반대편은 그냥 바다가ㅋㅋㅋ

겨울이 아니라 여름에 가면 더 좋을거 같아요.

여름에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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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7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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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소원 빌어봅니다~2017년 정유년 소원 빌어봅니다~

Posted at 2017.01.01 06:3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2017년 정유년 제 소원은 그렇게 거창하지 않아요~

그냥 누구나 원하는 그런 것입니다.

한번 카테고리별로 나눠볼게요.


정치.


우리 나라도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바른 것이 바른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

아닌 것은 아닌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

그런 사회를 꿈꿉니다.




경제.


서민이 잘사는 그런 사회가 보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최순실 같은 사람이 잘 살아야 하나요.

열심히 일한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보고 싶습니다.


환경.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

마음놓고 숨을 쉬고 있는 그런 하늘이 그립습니다.

2017년 정유년에는 푸른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





문화.


대중적인 문화도 좋지만 소외된 문화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인기 영화 뒤에는 독립 영화가 있습니다. 

아이돌 가요 뒤에는 인디밴드가 있습니다.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사회를 바랍니다.


인간.


인간의 본성이 악하든 착하든 상관없습니다.

더불어 사는 동안이라도 다른 사람을 생각해주세요.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인간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2017년 정유년 제 소원이 거창한가요?

도심속 골프장 이런거 나중에라도 꼭 갖고 싶네요~도심속 골프장 이런거 나중에라도 꼭 갖고 싶네요~

Posted at 2016.12.10 23:18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우연히 지나가답 본 도심 속 골프장~

엄청 규모가 크더라구요.

이런거 나도 하나 갖고 싶네요ㅎㅎ





부천 쪽에서 발견한 도심 속 골프장~

정말 크죠? 저는 무슨 동물원인줄 알았어요.

보통 새 갖은 조류는 이런 우리를 만들잖아요ㅎ





멀리 필드로 못나가는 사람들을 위한 도심속 골프장~

그냥 스윙만 하는 곳일텐데요.

이거 보고 저는 하나 갖고 싶더라구요.





이런거 도심에 하나 있음 수입이 꽤 나올듯 하거든요.

요새 골프존 같은 실내 골프장도 많이 있지만...

아무래도 실전은 야외에서 해야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야외골프장은 뭐라고 하나요?

스포츠시설이라고 하는거겠죠?

아니, 별도로 허가 같은게 필요하나 해서요~

골프장 필드 같은건 허가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박근혜 대통령의 3년 동안의 3가지 문제점 정리박근혜 대통령의 3년 동안의 3가지 문제점 정리

Posted at 2016.11.29 08:03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박근혜 정부는 철저한 실패다.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의혹으로 생각했던 것이 모두 사실로 들어났다. 물론, 아직 완벽한 조사는 되지 않았다. 검찰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박근혜 대통령 의혹이 사실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된다.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은 검찰 조사에 성실히 조사하겠다고 5000만 국민 앞에 밝히기도 했다. 불과 며칠만에 거짓말한게 되어 버렸다.


1. 박근혜 대통령의 거짓말


맞다.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거짓말이다. 그리고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이끄는 박근혜 정부의 거짓말과 같다. 진짜 지난 3년간 정책이 모두 최순실이 주도한 것이라고 보고 그들 주머니에 돈을 넣기 위한 정책이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지금껏 이것을 국민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해왔다. 당연히 거짓말이다.


박근혜 정부는 대기업으로부터 돈을 뜯어냈다. 그리고 그 댓가로 기업들의 온갖 편의를 봐주었다. 만약 협조하지 않는 기업이 있다면 응징했다. 박근혜 정부는 종종 북한에 대한 응징을 강조하곤 했는데 내가 봤을 때 실제로는 우리 나라 기업에 대한 응징을 더 많이 했다. 실제로 북한에 아무것도 응징한 것이 없다. 


2. 박근혜 대통령의 무지


박근혜 대통령은 무지했다. 국민들은 몰랐을 것이다. 그녀가 얼마나 무지한지 말이다. 무지하니 다른 사람들과 토론을 하지 못한다. 토론을 하면 주제를 벗어나곤 했다. 이것을 아는 참모들이 토론하지 말라고 한 것 같다. 토론이 안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많이 봤지만, 지금처럼 무지한지는 몰랐을 것이다. 아마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국민들이 더 충격을 받은 것일지도 모른다.


지금도 영상으로 떠도는게 있는데 바로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한 기자회견이다. 이 때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질문을 잊어버렸다. 이를 오바마 대통령이 핀잔스레 한마디 한 적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녀의 무지함을 전세계에 이미 알리고 있었고, 이번에 다시 한번 알려주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지금까지 그냥 불통이라고만 생각했던 사람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무지해서 다른 사람들과 만나지 않고 자신을 아는 일부 사람들고만 만난 것이다. 


3. 박근혜 대통령의 무지함을 아는 사람들만 만나다.


박근혜 대통령은 무지함을 숨기기 위해 이미 그녀의 무지함을 아는 소수의 사람만 만났다. 그러니 그 소수의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켰다. 최순실이 그 핵심이다. 그녀는 종교적인 힘으로도 박근혜 대통령을 홀렸다. 무지하니 이런 종교에 휩쓸리게 되었다. 길거리에 지나다니면 도를 아십니까를 만나곤 한다. 이런 사람들에 홀리는 사람들은 다들 무지하거나 정신적으로 비성숙한 사람들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딱 그 부류에 속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래도 아주 무지하지는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최소한 자기가 무지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진짜 무지한 사람은 자신이 무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봤을 때 박근혜 대통령은 최소한 자기가 무지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 지난 3년간 자신이 무지하다고 아는 최측근 사람들만 만나고 다른 사람들은 만나지 않았던 것이다. 


결론: 박근혜 정부의 잃어버린 3년


지금은 이러한 문제가 다 터졌고, 매주 토요일마다 시민들은 시위 중이다. 나는 본래 어떤 시위도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우리 나라 헌법에 시위의 자유가 있다고 하지만, 그 시위와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간다. 가장 쉬운 예가 교통체증이다. 그 근처에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차가 막혀 한시간 꼼짝 못했던 사람이라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렇기에 너무 잦은 시위는 별로라고 생각했던 나였다.


하지만,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3년 동안의 3가지 문제점들로 인한 우리 나라 문제를 보니 시위를 안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잃어버린 3년이라고 봐도 좋을 만큼 우리 나라 곳곳에 암초를 심어놓고 있었다. 지금 들켜서 망정이니 안 들켰으면 큰일 날 뻔 했다. 수도 없는 거짓말과 무지가 만드는 우리 나라는 마치 자초된 세월호와 같은 느낌이다. 세월호 선장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 본인 자신인 것 같다. 침몰하기 전에 우리 나라를 구해줘야 마땅하다. 


하야든 탄핵이든 상관없다. 하루빨리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나라 정체계에서 사라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나라 미래는 없다. 

상공에서 본 우리 나라 미세먼지 모습, 심각하다!상공에서 본 우리 나라 미세먼지 모습, 심각하다!

Posted at 2016.11.22 19:5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제주도 갔다 오는 비행기, 김포 도착 10분전.

바깥을 보는데 미세먼지 가득했습니다.

휴대폰으로 날씨를 보니 아니나 다를까 미세먼지 가득~!

정말 이제 미세먼지 때문에 우리 나라 살기 힘들어졌습니다.





구름 위 우리나라 상공은 푸르릅니다.

몇년전만 해도, 불과 10년 또는 5년전만 해도 지상에서 볼 수 있었던 하늘.

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날이 더 많습니다.

바로 미세먼지 때문인데요.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니라 다를까, 김포 공항으로 내려오는데 미세먼지가 상공을 뒤덥고 있습니다.

구름 위 하늘과 너무 다른 풍경~

정말 우리 나라 심각합니다.





우리 산과 들 모두 뿌옇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 나라 모든 국민의 숨쉴 권리를 빼앗고 있는 셈!

정말 어쩌다 우리 나라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비행기 타고 김포공항에 내리려는데 안타깝기만 합니다.

중국에 아무것도 항의 못하는 우리 나라 정부가 야속하기만 합니다.

돈이 있다면 이민 가는 것이 나을듯 해요.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깨끗한 공기를 마쉴 권리조차도 앗아가는데 어떻게 사나요..


아래는 상공에서 본 미세먼지 영상입니다.

한번 확인해보세요!





김포공항 카페 하루 매출 1000만원?김포공항 카페 하루 매출 1000만원?

Posted at 2016.11.20 19:5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제주 여행 가는 길~

좀 시간이 남아 카페 앉아 기다렸답니다.

제주도 가는 비행기는 연착되기 일쑤!

수속하기 한시간전에 오라고 하면서..ㅎㅎ

연착되니 기다릴 수 밖에 없네요...




김포공항에 수많은 사람들~
너무 많죠? 여행가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나라는 어려워도 이렇게 여행갈 사람들은 갑니다.

저도 그렇네요...





비행기 연착 소식에 카페를 찾았어요~

작은 카페가 가격은 안 작네요ㅋ

조그만 크기의 아메리카노가 3500원~

바닐라라떼는 4500원입니다.

퀄리티가 그렇게 좋은거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이게 바로 그 퀄리티 좋지 않은 아메리카노~

정말 연하더라구요. 무슨 맹물에 커피 원액 한방울 떨어뜨린듯...ㅎ





이건 바닐라라떼인데요.

별로 달지가 않아요.

달달한 맛에 마시는 바닐라라떼인데...

김포공항 카페 실망했습니다.

근데 실망해도 뭐하겠어요~

저 같은 사람은 많아도 그래도 장사는 될거니까요~





오후 오후 2시 정도 였는데요.

돈은 엄청나게 벌듯 합니다.

저기 대기 번호 보세요~

제가 702번째로 여기서 음료를 주문했나봐요.

그러면 대략 평균적으로 한명당 5000원이라고 하면...

350만원 정도 벌었습니다. 오후 2시에 말이죠.

제가 봤을 때 하루 매출 1000만원은 나올듯 합니다.

물론 공항에 임대료가 만만치 않겠지만...

그리고 임대하기 위해 대가를 치뤘겠지만...

이 정도 퀄리티의 음료로 이정도의 매출이라니...

그저 실소가 나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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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공항동 1373 |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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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음모론 더 구체화되고 있다!미세먼지 음모론 더 구체화되고 있다!

Posted at 2016.11.15 13:1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5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미세먼지의 공습이 시작된게..

이래서 살 수는 있을까요? 점점 심해지는데 더욱 고통스럽습니다.

기관지가 안좋은 환자들은 아마 더 고통스럽겠죠.

저처럼 정상인 사람들도 목이 아픈데 말이죠.

참으로 우리 나라 안타깝습니다.






구름처럼 보이지만 구름이 아닙니다.

중국으로부터 넘어온 미세먼지들이 우리 나라 상공에 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 정부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최소한 중국에 항의를 해야 하지만 그것도 안하고 있네요.





그런데 항의를 안한다면 미세먼지 개선을 위한 자체적인 노력을 해야하는데요.

그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기술력이라면 그래도 아프리카 수준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아무 노력도 안하고 중국이 내뿜는 미세먼지를 국민들이 마시게 합니다.

아무것도 안하는 정보, 여야, 공무원들 때문에 음모론이 도는 것도 사실!





미세먼지 때문에 서울의 남산타워도 안보이는 날이 허다해요.

참으로 슬퍼요. 이러니 음모론은 더욱 구체화되어서 퍼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공기청정기 회사의 로비를 받았다. 

정부가 우리 나라의 인구가 너무 많아 인구통제를 하고 있다. 

정부가 제약회사의 로비를 받았다.

기타 등등 그럴듯한 음모론이 나오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하면 이런 음모론은 더욱 구체화될 것입니다.





하루빨리 대책을 내놓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나라는 발암물질 미세먼지를 마시고 있어요.

이건 후쿠오카에서 터진 방사능 오염과 비등할 정도입니다.

중국에 항의를 해서 줄이든지 아니면 자체적인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하물며 일기예보라도 조심하라고 강조를 해야 하는데 이것도 안합니다.

미세먼지 음모론이 사실일까요?

저는 사실이 아니었음 좋겠습니다.

LPG 가격 갑자기 올랐네요ㅠLPG 가격 갑자기 올랐네요ㅠ

Posted at 2016.11.09 09:5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지난달에는 LPG 가격이 600원대였는데...

갑자기 700원대로 올랐습니다.

겨울이 다가와서 그런가...갑자기 올라서 깜놀했어요~





제가 넣은게 리터랑 735원입니다.

지난달에는 600원대 중반이었거든요. 

갑자기 100원 정도가 확 뛴 느낌?





이거 갑자기 왜이러는걸까요?

경제학적으로 설명이 되는건가요?

아님 그냥 LPG 충전소 사장 마음인가요?





아니면 겨울이라는 계절적 영향도 무시못할듯 합니다.

겨울이 되면 연료가 필요하고 LPG는 좋은 연료가 되니까요.

도시가스가 들어가지 않는 지역은 LPG를 이용하거든요.






암튼 이제는 차 운행 조금 줄여야겠습니다.

1리터당 100원이 오르면 약 60리터 정도 들어가니...

6000원 정도의 연료비가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음...LPG 가격 비싸졌어요ㅠ



올라가는 수치 보세요~

가슴이 떨립니다ㅠ

이마트 트레이더스 엄청 크네~ 가격은 안싸네~이마트 트레이더스 엄청 크네~ 가격은 안싸네~

Posted at 2016.10.14 17:54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 이마트 트레이더스 갔답니다.

엄청 크더라구요~ 그런데 가격은 안쌉니다.

많이 묶어서 파는데 개별로 다량으로 사는 것과 비교해 안싸더라구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량으로 사면 싸다고 착각하기 좋은곳!





역시 규모도 크니까 사람들도 많고~

저도 구경 삼아 한번 와봤는데요. 

사람도 많고 물건들도 많고~

천장도 높고ㅋㅋㅋ





물건들이 막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쌓여 있습니다.

싸다가 생각하지만, 잘 보세요~

안 싸요ㅎㅎㅎ





빵도 안싼게 대부분~~

동네 근처에 대형마트 있다면 여기 굳이 안와도 될듯~~

물론 일부 품목은 여기에 좀 더 다양할 수 있어요~





고기도 비싸고ㅎㅎㅎ





외국게 많은게 장점이라면 장점?

외국 제품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외국제품들도 소셜이랑 비교하면 더 비쌉니다.ㅋ

그냥 소셜로 주문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여ㅋㅋ

힘들게 여기 와서 카트 밀고 다니고 박스에 포장하고ㅋㅋㅋ

그런 일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사실, 이런 굳은일 우리가 하고 싼 가격을 기대하는건데요.

애초에 싸지도 않으니까요. 올 필요가 없는듯 합니다.





그냥 이런 물건들이 들어왔구나~

그런 구경 삼아 오기에 좋은 곳이에요.

물건은 그냥 근처 대형마트나 소셜로 사는게 더 싼듯 합니다.

다들 현명하게 소비하시길~!!

요즘은 눈 뜨고 코베기 쉬운 세상이니까요!!

또 교통사고 발견! 안전운전 하세요~!!또 교통사고 발견! 안전운전 하세요~!!

Posted at 2016.10.13 21:09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퇴근하다가 또 교통사고 발견했습니다.

정말 운전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교통체증이 너무 심해져요!!




오랜만에 버스 타고 가니까 위에서 잘 보이더라구요~

교통사고가 나서 차가 막힌 것이었습니다.

저 뒤에 쭉~ 늘어선 차들 보세요~~





퇴근길에 얼마나 고생합니까~~

운전만 제대로 했으면 다른 사람 피해도 안봤을텐데...

제발 운전하시는 분들은 안전운전하세요!





안전운전이 힘든가요?

그냥 자기가 갈 곳만 가고~

운전할 때 딴짓 안하고~

물론 다른 차가 무지막지하게 박아버리면 소용없지만...

방어운전도 소용없다면 어쩔 수 없는거겠지만...





모두들 안전운전하면 방어운전도 필요 없을때가 없겠죠...





교통사고 나면 이 얼마나 사회적 낭비인가요?

보험회사가 있으니 괜찮다고 하는 마인드인가요?

이를 모럴해저드라고 들은거 같은데...음....

늦음 밤 대형마트, 황당한 일 겪다!늦음 밤 대형마트, 황당한 일 겪다!

Posted at 2016.09.29 15:44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서울의 한 대형마트~ 영업종료 시간 자정 12시!

나는 11시 정도에 갔답니다.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이때 종종 가거든요.

그런데 이런 황당한 일은 또 처음 겪네요.





늦은 밤 대형마트 안에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신선식품들은 거의 할인행사를 하죠~

스시나 생선 종류들 아니면 그냥 신선 이벤트 상품들...





하지만, 이벤트성 상품은 거들떠도 안봅니다.

아무리 싸도 신선도가 많이 떨어졌을 수가 있죠.

게다가 어떤 손님이 카트로 한시간 두시간 끌고 다니다가 반품하는 경우~

반품했는데, 대형마트 직원들이 바빠 빨리 냉장고에 갖다놓지 못한 경우~

상하는 경우가 더러 있고, 그걸 먹을 때 배탈이 날 수 있다는 점...





그런데 이번에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보통 코너에 할인상품이 많잖아요.

밤 11시 정도에 직원들이 여기에 상품을 막 갖다 놓더라구요.





그래서 눈여겨 봤죠~

어떤 할인 상품이 들어왔나 말이죠.

그런데... 하나 마음에 들어서 사려고 하는데...


대형마트 직원 왈,





여기 상품 세일은 내일부터 적용됩니다...

즉, 늦은밤 직원들이 열심히 각 코너마다 할인 상품을 넣고 있는 것은 바로 내일을 위한 것!

반대로 말하면, 10시 이후부터 쇼핑하는 사람들은 아무런 할인 상품 살게 없다는 것!





너무 황당했답니다. 대형마트 쇼핑의 즐거움 중 하나가 어떤 할인 상품이 있나 보는 것인데...

즐거움 하나가 없어졌으니까요. 지금 저는 제 쇼핑 스타일을 바꾸어야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아무래도 밤 늦게 쇼핑하는건 조금 그런거 같습니다. 

만약 조금 일찍왔다면, 이날까지 할인했던거라도 살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이거 밤 10시 이후에 오는 손님들은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왠지 그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뭐죠?

최치원 명언, 이말 참 좋은 말이네요.최치원 명언, 이말 참 좋은 말이네요.

Posted at 2016.09.28 13:05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신라시대 학자라고 하는 최치원 선생.

그 당시 당나라로 어릴 때 유학.

당나라 과거를 합격한 인재라고 합니다.

요즘도 유학한 사람들을 신기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신라 시대에 당나라 유학이라니, 대단한 사람임은 분명한듯 하네요.


솔직히, 저는 이 사람을 잘 몰랐어요.

공중화장실에서 이 문구를 발견하기 전까지 말이죠.





지혜로운 자는 가난해도 즐거워하고 어리석은 자는 부자라도 걱정한다.


참 그 때도 그랬겠지만, 요즘에도 딱 들어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을 보는 눈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또, 이 글을 보면 부탄이 생각나기도 하구요.

부탄은 가난하지만, 가장 행복한 나라라고 하잖아요.

참 최치원 명언이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시대에 걸쳐 이렇게 합당한 말을 하기에 참 어려운데 말이죠.


최치원은 당나라 유학을 마치고 17년만에, 29세 때 신라로 돌아옵니다. 

유학파라 다시 신라 고위관직에 오르죠. 

하지만, 계급사회이기 때문에 한계를 느끼게 됩니다.

역시 그 때나 요즘이나 인맥이 문제라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아마 우리 나라 인맥은 고질적인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신라의 멸망을 바라보고, 고려의 창건을 바라보며 문인으로 남아 있던 최치원!

수많은 시와 글귀가 후대 학자들에게 큰 감명을 주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잘 알지 못했던 최치원.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계기였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언제까지 양치기 소녀가 될 것인가?대한민국 정부, 언제까지 양치기 소녀가 될 것인가?

Posted at 2016.09.17 13:3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우리 나라의 권력은 청와대에서 나온다. 청와대의 말 한마디에 국가 정책이 바뀌고 그것을 수행하는 사람이 바뀐다. 이들 사람들은 국민들이 뽑아줬다고 하지만, 그들을 위해서 일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그것도 우리 나라 근대 역사 통틀어서 말이다. 


그 중에서도 국민안전처라는 것이 있다. 국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것이 보장되지 않을시 기본생활권마저 보장받을 수 없다. 심지어 죽을 수도 있다. 세월호와 이번 경주 지진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지금 국민안전처는 지금 양치기 소녀(?)가 되려고 하고 있다. 경주 지진에 대한 아무런 대책도 없이 여진이 없을거란 이야기만 해대고 있다. 그러면서 피해자는 계속 나오고 있다. 더울 때 수시로 울리던 긴급재난문자는 진짜 필요할 때 오지 않았다. 정말 만화 속 양치기 소년처럼 믿을 수 없다. 


그렇다고 마냥 안 믿기에는 기분이 좀 애매하다. 양치기 소년도 나중에는 사실을 말하기 때문이다. 만약 사실로 밝혀질 경우, 국민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된다. 위에서 말했듯이, 심지어 죽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실로 밝혀진 것은 거의 없다. 아니 역사적으로 볼 때 국가, 대통령, 심지어 경주 시내 중학교 교장까지도 거짓으로 또는 올바른 방향이 아닌길로 대다수의 사람들을 인도해 왔다. 당연히 그 피해는 아주 막심했고, 또 막심하다.


6.25전쟁으로 거슬러 이승만 대통령은 국민 발표를 통해 북한이 쳐들어 오다가 도망쳤다고 말했다. 그 말을 믿은 서울 사람들은 그대로 있었다. 오히려 서울을 지키기 위해 대비했다. 하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한강 다리를 끊고 혼자 기득권층을 데리고 도망쳤다. 온 국민들을 미끼로 몰아넣은 것이다. 이를 믿은 국민들은 어처구니 없이 서울에 갇혀 북한군에게 죽었다. 북한군이 도망간 것은 거짓말로 이승만 대통령이 살기 위해 꾸민 말인 것이다.


얼마전 세월호도 마찬가지다. 세월호가 기울어지며 바다에 가라앉고 있는데 선장은 사람들을 안심시켰다. 그리고 자신만 빠져나왔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정부도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가라앉는데, 그 사실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거짓말로 안심시켜 모두 다 죽게 되었다. 지금도 이들의 가족들은 광화문에서 시위 중이다.


최근 경주 지진 사태를 보면 역시나 비슷하다. 국민을 안심시키는 한 학교 교장이 있었다고 한다. 야습을 하는데 지진으로 아이들이 나갔지만, 교장은 자리에 있으라고 한 것이다. 세월호와 참 비슷하다. 만약 학교가 무너졌으면 또 엄청난 인명피해가 났을 것이다. 여기에 국민안전처는 여진이 없다고 양치기 소녀처럼 행동했다.


이보다 더 많은 스토리가 있다. 미세먼지도 그렇고, 사드 문제도 그렇고, 원자력 발전소 문제도 그렇고 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다. 조선 시대로까지 적용해보면 선조가 대표적이다. 공통점은, 모두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서 거짓말을 하며 양치기 소녀가 되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언제쯤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이 나올까.


이제는 인터넷도 있고 정보가 순식간에 전달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순식간이다. 이제 이승만 대통령이 전처럼 북한이 도망갔다고 거짓말을 하면 아무도 믿을 사람이 없다. 북한군이 바로 옆에 있고 이 정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된다. 그러니 아무리 대통령이든 누가 말을 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 지금 같은 언론의 행태가 계속된다면 진실된 정보의 유통이 제한된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사건이 불거졌을 때 언론의 행태가 대표적이다. 하루빨리 진실만을 말하는 편향되지 않은 언론의 등장이 요구된다. 광고료 받는다고 광고주의 비판에 소극적이라면, 이것은 문제가 크다. 만약 북한으로부터 돈을 받는 언론이 있다면 북한에 우호적인 기사를 실을수도 있다는 뜻이다. 즉,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지 않아야 진실된 언론이며 양치기 소녀가 아닌 것이다.


점점 사람들은 정부에게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오랜 역사 속에서 증명되어 왔다. 그렇다고 해서 정권이 바뀌어 설사 지금 야당이 집권당이 되어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리 나라 사람들의 특징이 권력을 잡으면 사람이 달라진다는데에 있다. 애초에 선량한 마음을 가지고 정권을 잡아도 부패하고 썩는다. 이 역시 우리 나라 오랜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최근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역시 비리 관련으로 홍역을 앓았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 나라 역사는 아픈 역사다. 일제강점기 때문이며, 이보다 더 일찍 임진왜란도 있었다. 이런 역사를 거치면서 지금 우리 나라 사람들은 더 뭉치고 강해져야 하는데 더 분열이 되고 말았다. 이 좁은 나라에 지역감정이 있고 재벌가와 일반인들 사이의 괴리감이 있다. 융합이란 말을 나는 싫어한다. 마치 핵융합이라는 단어가 바로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융합을 해야 한다. 서로 이분화된 계층들을 융합할 수 있는 사람이 정권을 잡고 또 나라를 이끌어야 한다.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사람들은 있을 필요가 없다.


예전에 내가 영국 유학시절 이런 일을 겪었다. 이미 내 블로그에도 이를 언급한 적이 몇 번 있었다. 바로 예전 토니 블레어의 아프카니스탄 군사 공격을 할 때였는데, 미국과 함께 나서야 한다고 토니블레어 당시 총리는 주장했다. 당연히 반대파, 보수당의 반대가 심했다. 미국이 UN의 동의없이 공격하는 만큼 명분이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이 때 당시 다른 유럽 국가는 참전을 거부했던 터.


이 때 의회에서 토니 블레어는 왜 미국과 함께 싸워야 하는지 조목조목 설명했다. 긴 연설이었는데 처음에는 반대파들이 반대의 야유도 보냈다. 하지만, 토니 블레어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중간 쯤에 분위기가 바뀌고 끝날 때는 노동당은 물론 보수당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렇게 반대했던 보수당이 참전에 동의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영국은 미국과 함께 전쟁에 나섰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 때 영국의 왕실, 해리왕자도 참전했다. 


이 때 당시 토니 블레어 수상이 주로 말한 것은 테러리스트는 세계에서 제거되어야 할 것이고, 영국도 똑같이 피해를 받을 수 있다. 피해를 받으면 미국이 우방으로서 도와줄 것이며 지금 우리가 도와주는 것은 미국과 함께하는 동지로서의 선택이다라는 취지였다. 나는 이 때 연설로서 반대당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을 보고 참으로 감동받았다. 우리 나라 같으면 그냥 무조건적인 반대를 했을텐데 이를 이렇게 해결하다니 선진국은 역시 다르다고 느꼈다. 이 연설이 끝나고 며칠 안 있다가 영국은 참전했다. 


여담이지만, 또 위에서 잠시 언급한 해리 왕자의 참전. 이런 모습은 우리 나라에서 참으로 보기 힘들다. 아마 지금 기득권층에서 전쟁에 나가라고 하면 다 도망갈 사람들 천지다. 이 역시 역사적으로 다 증명된 사실이다. 지금 전작권이 미국에 넘어간 것도 바로 기득권층이 다 도망가서 UN이 우리 나라 군사 작전권을 받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 국가, 정부, 그리고 이를 움직이는 기득권층은 진실을 말해야 할 때다. 그리고 국민에게 오히려 모범을 보여야 할 때다. 지금처럼 기득권이라는 말 뜻대로 뭔가 우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 자체로 우리 나라는 퇴화한다. 만약 이를 위해 양치기 소녀가 된다면, 퇴화를 넘어 망할 수 밖에 없다. 


언제까지 양치기 소녀가 될 것인가?


장보는건 즐겁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합니다.장보는건 즐겁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합니다.

Posted at 2016.09.02 18:2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얼마전에 나홀로 마트에 장보러 갔어요~

즐겁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하더라구요ㅎ

뭘 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신선제품은 사갔는데 안 신선하면 혼나잖아요ㅋ

그래서 더 사기 어려운듯 합니다.

신선도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ㅋ

해산물 요즘 말도 많은데 말이죠...





가끔 가격세일을 하는것도 있는데 그런거는 조금 사기 꺼려져요.

혹시라도 상한거나 아니면 상하기 직전일 수 있잖아요.





조리식품도 요즘 대형마트에서 많이 파는데요.

회나 스시 그리고 치킨이나 피자~

이런것들도 좀 그렇습니다.

특히 회나 스시는 요즘 좀 꺼려져요.

대형마트 마감 직전에 회나 스시가 세일을 하는데요.

이거 사는 것도 좀 꺼려집니다. 아무리 싸도 건강이 중요하니까요.





야채는 그냥 눌러보고 눈으로 보고 제대로 된거 구입을 해요.

이건 의외로 사기 쉬운듯 합니다.





소스도 사가지고 오라고 해서 보고 있는데요.

왜이리 종류가 많나요?ㅋㅋㅋ 이런건 또 의외로 뭘 사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ㅋ

그냥 이리저리 보다가 가격 저렴한걸로 하나 사요ㅋ





조미료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ㅋ

참 우리 나라 사람들 조미료 좋아해요ㅋㅋ

그러니 라면이 그렇게 잘 팔리죠ㅋㅋ


암튼 어려운 쇼핑 끝~~~

여성안심택배함 첫 이용, 황당했던 이유!여성안심택배함 첫 이용, 황당했던 이유!

Posted at 2016.09.02 06:0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어제는 웃긴 일이 있었어요.

보통 택배를 주문하면 집으로 곧장 왔는데요.

무슨 문자가 오더니 택배가 도착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전화해보니 바깥에 택배함에 놓았다고 합니다.

저는 무슨 소리냐 택배함이 어딨냐 하니까, 그 옆 주택에 있대요.

알고 보니 여성안심택배함!





서울시에서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을 운영 중이라고 함.

근데 난 남잔데? 왜 여기다 넣어서 날 여기로 오게한 것일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황당하더라구요ㅋ



 


저는 집 주변에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어요.

택배 아저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약간 헷갈렸나?

이거 뭔일인가요? 여성안심택배함까지 와서 이게 뭔 고생?





앞에 아주머니가 있어서 그 사람께서 알려주는 중...

진짜 여성안심택배함이면 여성만 사용해야 하게 해야지~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이게 우리 집도 아니고 옆옆집까지 와서 받아가야 하다니..





암튼 이 날 이 짧은 시간 동안 5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첫째, 서울에 여성안심택배함이란게 있다.

둘째, 여성안심택배함이라고 하지만, 지금 택배기사에 악용되고 있다.

셋째, 그 악용함은 때로는 이걸 남자들도 이용하도록 한다.

넷째, 택배기사의 잔머리는 점점 느는거 같다.

다섯째, 여성안심택배함 이거 그냥 세금낭비인거 같다.





근데 저 옆에 있는 문구가 참 거슬리네요.

여성함께특별시? 아니 근데 왜 남성이 이용하게 만드는건지ㅎㅎㅎ

진짜 황당함의 극치입니다.


어제는 이디야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시원하게~어제는 이디야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시원하게~

Posted at 2016.08.25 18:57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시각 & 의견 & 생각


어제는 저녁 먹고 이디야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답니다.

시원하니 좋더라구요ㅎㅎㅎ 이제 날씨도 선선해서 좋은데ㅎㅎㅎ

이제야 살맛 납니다ㅋ




이디야 간판이 늦은 밤 빛이 납니다.

제게는 참 한줄기 희망의 빛이었어요ㅎ

목이 말랐거든요ㅋ





더워서 목이 말랐답니다ㅋㅋ

아직 더위 덜 풀렸어요ㅋ

조금 더 시원해져야 합니다.

아직은 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필요하죠ㅎ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받아 들고 흔들어 줍니다.

그러면 더 시원해져요~ 녹이기 위해 조금 미지근한 물이거든요.

흔들면 얼음과 섞여 더욱 시원해지는 것!

시원하게 한모금 시원하게 빨았습니다ㅋ





카페인에 중독되었는지 이렇게 늦은 밤에도 커피가 땡기네요ㅎ

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저 커피 없이 하루동안 지내면 머리가 아플듯 해요.

예전에 경험이 있거든요ㅎㅎㅎ 커피 매일매일 마신 사람이 하루 안마시면...

담배 금단현상처럼 머리가 아파옵니다ㅋ 

궁금하시다면 한번 해보시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