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서 외모가 주는 편견사랑에서 외모가 주는 편견

Posted at 2009.02.15 21:58 | Posted in 기타★

모든 남자가 그렇듯이 착한 여자를 만나기를 소망한다. 나 역시 그렇다.

다음의 두가지 유형의 여자가 있다고 치자.

1. 예쁘고 착한 여자 (보다 정확한 설명을 위해 수치적으로 표현하면, 선함: 50, 외모 90)

>>착하다고 말했지만, 그 여자가 약간 못된 구석이 있어도 남자는 참을 수 있다. 남자는 이쁘기에 악함이 어느정도 용서된다고 이미 마음속에 정해 놓는 모순에 빠지게 된다.

2. 외모는 보통이나 조금 더 착한 여자 (보다 정확한 설명을 위해 수치적으로 표현, 선함: 70, 외모 50)

처음에는 여자가 착해서 행복하지만, 여자가 작은 잘못 하나라도 하면 남자는 참을 수 없다. 착한 여자를 소망한다는 것은 순전히 거짓말임이 들통나는 경우다.

외모와 선함 외 몸매, 현명함, 재력 등 완벽한 여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남자들이 많은 것 같다. 자신의 부족한 면을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배우자 혹은 여자친구를 만난다면 보다 현명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찾는 그 남자들도 완벽하지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