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해녀의집 예전만큼은 아니에요.오조해녀의집 예전만큼은 아니에요.

Posted at 2018.07.11 20:41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음식 & 맛집

역시 고인물은 썩는다고 하나요?

뭔가 새로운게 필요한 시점이 오나 봅니다.

뭔가 초심을 잃었다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오조해녀의집 예전만큼은 아닙니다.






오조해녀의집 입구~

사람들도 예전만큼 없는거 같구요.

역시 사람들은 그 변화를 감지한걸가요?






전복죽 하면 가장 유명했던 오조해녀의집~

그렇지만, 먹어보니 예전만하지 않아요.

아무래도 초심을 잃었다고 봐요.

보통 인기있을 때 돈 많이 벌면 그런 경우 많이 봤거든요.

아마 여기도 그런듯 합니다.





반찬 6개, 특별할거 없는 깍두기, 김치, 브로콜리등.

식당에서 나와도 그만 안나와도 그만인 반찬들~





메인은 전복죽인데..

그냥 누런 누릉지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뭔가 맛이 깊지가 않더라구요.





그나마 신선도로 버티는 전복회~

회는 솔직히 신선함이 생명.

이건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전복죽에서 살짝 실망한거 전복회에서 만회~

그래도 오조해녀의집이 살짝 하락세인거 같아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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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3 | 오조해녀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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