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시아 비칸데르, 그 미소에 반할 수 밖에 없다!!알리시아 비칸데르, 그 미소에 반할 수 밖에 없다!!

Posted at 2018.03.09 14:56 | Posted in 런던★해외 이슈

제가 좋아하는 영화였던 툼레이더가 개봉했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어제였는데요. 개봉하는지도 몰랐는데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나 했는데...

알리시아 비칸데르 배우가 나오더라구요.

다소 생소한 배우라 조사 좀 해봤습니다!!




툼레이더에서의 매서운 눈빛!


우선, 이름부터 보시다시피 영미권 출신이 아니에요.

영화 포스터만 보면 약간 남유럽 스타일 또는 남미 느낌 나는데요.

스웨덴 출신이라고 합니다.




튤리피버에서의 가련한 역할


알리시아는 스웨덴 구텐베르크 출신으로 미국에서 발레학교를 다녔다고 해요.

9세 때부터 발레를 했다고 하니 발레리나가 어렸을적 꿈이었을듯 합니다.

그렇지만, 부상을 당하면서 드라마 오디션을 봤고 거기서 붙어서 배우가 되었습니다.

배우가 되면서 한때 변호사가 되기 위해 로스쿨에 붙었는데 결국 가지 않고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이렇게 보면 영화배우 되기까지 나름 파란만장한 알리시아 비칸데르입니다.





우선, 스웨덴에서 활동을 시작한 알리시아 비칸데르!

단편영화와 스웨덴 드라마에서 활동을 하게 됩니다. 

특히, Andra Avenyn이란 드라마에서 2년간 나왔죠.

비중은 크지 않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얼굴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이후 Pure라는 스웨덴 영화에서 처음으로 조금 비중있는 역할을 맡게 되구요.

이게 2010년이고, 2011년에 그 유명한 케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The Crown Jewels라는 영화에 출연하게 됩니다.



점점 비중있는 영화에 나오고 점점 스웨덴의 울타리를 벗어나게 되는 것이죠.

첫 영화였던 Pure라는 영화 캐릭터로 스톡홀름 영화제에서 라이징스타상을 받고,

The Crown Jewels 영화로 토론토영화제에 초청받게 됩니다.





이후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영화배우 커리어는 미국을 향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영화시장이 가장 큰 미국 할리우드로 가는건 당연한 수순이었겠죠.

Danish Girl을 시작으로 엑스마키마 등의 영화로 미국 메이저 영화제 수상 후보에도 오르내립니다.

상도 많이 타구요. 상복 하나는 타고 난듯 합니다.




제이슨 본 영화로 한국까지 방문했던 알리시아


주로 로맨스 영화나 북유럽의 신비한 마스크 때문에 S.F 영화에 주로 출연했는데요.

제이슨 본 등에도 출연하면서 액션 영화에도 얼굴을 비추게 됩니다.

아마 이를 계기로 지금 툼레이더에도 출연하게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물론, 배역 스타일은 전혀 다르지만 말이죠.






이번 툼레이더 영화도 아직 안 봤지만 기대 중!


아마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스웨덴 출신 배우 중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몇번 얼굴은 본 적이 있는데 이번 영화로 제대로 조사좀 해봤네요.

향후 어떤 배역으로 어떤 영화에 나올지 기대됩니다.

제가 살짝 조사한 바로는 툼레이더 다음에 아가타 크리스티 역할로 나온다고 하네요.

장르는 드라마라는 듯 합니다.


여하튼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사진 말고 영상으로 봐야 그 매력을 알 수 있습니다.

영상은 없으니 짤로나마 느껴보시길!






한번만 보면 반하는 그 미소가 역시 영화배우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