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전문가 진짜는 바로 이런 사람이다!주식전문가 진짜는 바로 이런 사람이다!

Posted at 2017.07.21 12:16 | Posted in 일상 생각 & 의견 & 아이디어/금융 & 주식 & 부동산

요즘 주식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참 많은데요.

제가 진짜 주식전문가로 치는 사람은 이 사람뿐입니다.

바로 미국의 티모시 사익스 (Timothy Sykes)!





사실 워렌버핏이나 벤자민 그레이엄 같은 사람은 주식전문가라고 안 불러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은 투자자라고 불리는걸 더 좋아하고 사람들도 그렇게 부르죠.

하지만, 티모시 사익스는 주식전문가라는 칭호가 잘 어울립니다.



 


그는 우리 나라의 대부분의 주식전문가와는 다른 점이 참 많아요.

그는 자기의 주식 계좌를 모두 공개를 하구요.

실시간으로 그가 매매하는 법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지금은 34세에 주식전문가 은퇴를 그 때까지 번 돈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죠.

물론 돈자랑도 엄청나게 합니다.





티모시 사익스의 주식전문가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는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합니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모은 용돈 12000달러 (약 2300만원)를 털어 주식시장에 입문!

은퇴할 때까지 50억 가까이 모았습니다!





그가 주식전문가로서 해온 일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식계좌 실시간 공개

2. 주식매매 실시간 공개

3. 세금 납부 내역 공개

4. 기부 내역 공개

5. 각종 럭셔리 제품 구입 내역 공개





우선 주식전문가로서는 꺼려하는 3가지를 하고 있어요.

주식계좌, 주식매매, 세금 납부 내역을 공개하고 있죠.

주식 관련 정보는 다들 아시겠고, 세금 납부 같은건 영수증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번째도 일반인이라면 하기 힘든데요.

암센터 등 기부하는 모습을 SNS에 올리가도 했습니다.

이를 위해 자기 이름으로 된 기부재단을 만들었구요.





5번째가 참 괴짜스러운 면인데요.

한편으로는 인터넷상에 못 믿을 것이 참 많잖아요.

주식전문가라는 사람들을 믿는것도 참 힘들구요.

그런데 티모시 사익스는 럭셔리 자동차를 현금을 주고 구입하는 모습까지 동영상으로 찍었습니다.

참 대단하죠?





진정한 주식전문가는 이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나라 또는 대부분의 주식전문가들을 공개하길 꺼려하거든요.

공개하더라도 일부만 공개하거나 공개하다가 비공개로 돌리거나 하잖아요.

또, 대단한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그게 할부인지 리스인지 모르는 일이구요.

이런 면에서 팀 사익스는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번 돈을 제대로 쓸 줄 아는 남자!





주식전문가라는 칭호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바싹 트레이딩 하고 은퇴하고 싶네요.

티모시 사익스처럼 말이죠.